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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성경 연구방 예수님께서 창세 전에 이미 죽임을 당하셨는가?(말씀님이 자진삭제한 글과 관련해) 더이상 속으면 안됨
두더지 추천 4 조회 2,044 15.11.05 00:39 댓글 4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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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5.11.05 00:48

    첫댓글 말씀님은 인성이 그리 악한 분은 아닌 것같습니다. 그 분의 글의 어조를 보면은 파악할 수가 있지요. 다만 어쩌시다가 그야말로 실체로서의 오직 이 우주만물 가운데 유일하신 말씀 그 분이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신 말씀을 감히 아이디로 정하시어 적지 않은 잘못된 교리, 믿음, 실행들에 관한 주장으로 많은 분들의 반감을 사게 되었는지 그 점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정말 주님께서 아이디 말씀을 사용하시는 분에게 섭리로 역사하시어 주님 앞에 바로 설 수 있는, 주님 진정 기뻐하시는 주님의 지체가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11.05 00:51

    상승백마맹우중대 형제님의 귀한 댓글에 그저 전적인 동감과 함께 감사의 말씀을 드릴 따름입니다.

  • 15.11.05 01:45

    계 13:8 은 개역이 이상하게 번역된게 맞습니다
    그리고 계 5:6절에 <일찍> 은 추가 된게 맞습니다

    하나님의 예정은 무조건 천국가고 지옥갈 사람을 정해논것이 아니고
    <미리 아심> 에 근거한것입니다.. 누가 믿을지 않믿을지 미리.. 미리.. 미리.. 아심

    두더지님 저에게 쪽지로 이멜 주소 주시면 헬라어 성경 PDF 파일로 하나 보내드릴께요 Stephanus 1550 하고 UBS 판 하고 같이 동시에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영킹도 나오고 개역한글판하고 4가지 역본을 동시에 볼수 있어서 좋습니다. TR 본문에 비해 UBS 판에서 어디가 변개됐는지 한눈에 보입니다.

  • 15.11.05 01:47

    UBS (연합성서공회) 는 카톨릭 포프 프란치스코 하고도 굉장히 친하죠??

    연합성서공회 카톨릭 포프 프란치스코를 알현(?) 하다~~
    http://durl.me/9yan2t

  • 작성자 15.11.05 01:53

    네, 종설 형제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귀하게 사용하겠습니다, 성경적 예정은 미리아심에 근거한 예정이지요. 결코 하나님께서 미리 정하시고 즉, 예정하신 후 미리 아심이 아닙니다. 예정예지일 경우 칼빈주의 예정론 이단교리로 그대로 빨려들어가 절단납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15.11.05 01:55

    @두더지 칼뱅주의 예정론은 지옥갈 사람들도 하나님께서 예정했다는건데 그렇게 되면 지옥간 사람들은 하나님을 원망하게 됩니다.

    글 쓰시느라 고생하셧습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11.05 02:05

  • 15.11.05 02:06

    @김종설 처음엔 다 깡통으로 시작합니다 ^^ 저도 캉통입니다 ㅎㅎ

  • 작성자 15.11.05 22:12

    @김종설 종설 형제님 어제 귀한 헬라어 성경 PDF 파일 메일로 보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제가 헬라어는 깡통격 수준이지만 그럼에도 시간이 주어질 때에 꾸준히 공부하고자 합니다. 원어로 장난치는 온갖 이단들, 사이비들의 정체를 폭로하는 그 유일한 목적으로 사용할까 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15.11.05 01:41

    말씀에 비추어 바른 진리의 길로 인도하시려고 애쓰시는
    두더지님의 귀한 글 감사합니다.
    빛흑암 카페는 이단시되는 사상을 가진 분들을
    말씀으로 잘 조명해주시는 귀한 분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말씀에 어긋나 진리의 길을 가지 못하시는 분들은
    말씀 앞에 나 자신을 내려놓고 다시금 점검해 나가야합니다.
    한 영혼이라고 주님은 애타게 구원의 길로 인도되시길 원하십니다.

    두더지님의 안타까워 올려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강건하세요.♡

  • 작성자 15.11.05 01:51

    술람미랑님의 귀한 댓글 말씀과 격려의 말씀에 주님 안에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주님의 섭리하심과 인도하심이 항상 술람미랑님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술람미랑님도 늘 강건하세요.

  • 15.11.05 02:31

    하나님의 뜻은 주기도문에서ㅜ보면 하늘에서는 100프로 이루어진다. 그러나 땅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했으니 땅에서는 100프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주님이 택한자라도 미혹케ㅜ한다 했으니 택한자 즉 예정된자라도 100프로 천국가는 것응 아니라는 것이죠_

  • 15.11.05 04:28

    시간과 공간이란 제한성을 지닌 역사 속을 살아가는 우리는 시간적 순서에 따라 성경을 이해하게 되지만, 영원한 묵시 속에서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벗어나 계시는 하나님께는 십자가 또한 시간적 순서라는 한계 속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구속의 완전함, 완료됨으로서만 존재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따라서 십자가 사건은 이미 묵시 속에서는 잉태된 동시에 완료된것이라 할수 있겠지요..

    칼비니즘은 역사와 묵시라는 관점에서 다시 되새겨 볼 때 새롭게 깨달아지는 바가 있답니다. 사람의 생각의 틀, 인본주의, 나라는 주체를 벗어나긴 어렵지만, 그 틀을 일단 벗어나보면 여러 신학의 다양한 주장들을 통해 배우는 바가 많습니다.

  • 15.11.05 04:36

    그러나 결국 각자의 믿음은 각자의 책임이 되겠지요.. 저는 이미 완료된 십자가와 언약신학, 그리고 예정하심을 통해 이 역사를 벗어나 묵시 속의 하나님의 본질, 언제나 동일하신 하나님의 완전하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발견은 제게 있어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과 은혜에 대한 감사와 찬양의 시발점이 되었구요..

    올려주신 글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그리고 곰곰히 되새겨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5.11.05 09:19

    님
    다른 것은 그만두고 두가지만 질문을 하겠습니다.
    성실한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1, 구약은 어떻게 구원을 받았습니까?
    2, 이 성경절은 무슨 뜻인가요? "세상의 기초가 놓인(창조) 이래로 죽임을 당한 어린양"
    한킹 계 13:8절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죽임당한 어린 양의 생명의 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땅에 사는 모든 자는 그에게 경배할 것이라."

  • 작성자 15.11.05 21:00

    구약의 구원에 대해서는 한킹을 발간하는 말씀보존학회의 이 사이트를 참고하십시오. http://www.biblemaster.co.kr/bbs/board.php?bo_table=B36&wr_id=84 하나님의 경륜과 구원의 방법이란 제목의 귀한 글입니다. 요약해서 설명드리자면 구약에서 율법은 이방인들에게 주어진 것이 아니고 혈통적 이스라엘의 혈통적 유대인들에게 옛 언약의 관점에서 주어진 것이지요. 반드시 지켜야만 한다는 믿음하에 행위로 증명하라고 하나님께서는 유대인들에게 율법을 주셨는데 유대인들이 온전히 지켰습니까? 지키지 못했지요. 그러니 어떻게 해야만 합니까? 율법에 따른 속죄제사를 짐승들을 잡아 드리면서 율법을 어긴 죄들을 사함받아야 했는데 예수님

  • 작성자 15.11.05 21:05

    @두더지 께서 흘리신 속죄의 보혈의 효력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을 정도의 제한적 의믜의 구약적 속죄제사였지요. 즉, 짐승의 피로는 죄를 일시적으로 덮을 수는 있어도 단번에 영원히 제거할 수가 없지요, 주님의 단번속죄의 새언약으로서의 그 죄사함의 보혈의 능력, 효력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구약적 율법에 따른 일시적 죄를 덮는 그런 의미의 구원이 바로 구약적 구원입니다. 한킹 히 9:17절 "유언은 사람이 죽은 후에야 효력이 있으며 유언한 자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전혀 효력이 없느니라." 이 말씀에 따라 새언약의 피, 즉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거룩하신 죄사함의 보혈을 흘려주시고 죽으셔야만 단번에 영원히 완성하신 주님의 새 언약의

  • 작성자 15.11.05 21:42

    @두더지 피로 말미암은 효력이 발생되는 것이지요. 오늘날 전 세계인들이 이런 주님의 새언약의 피로 말미암은 효력 가운데 살고 있는 가운데 구원의 복음을 거부하니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즉, 히 9:17절 말씀에 근거해 주님께서 갈보리 십자가에서 대속의 보혈을 흘려주시고 죽으시기 이전까지는 여전히 옛언약의 구약적 상황이었던 것이지요. 아울러 구약시대의 이방인들의 구원은 그렇다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이 문제는 로마서 2:12-16절 "율법 없이 죄를 지은 사람들은 모두 율법 없이 멸망할 것이요, 율법 안에서 죄를 지은 사람들은 모두 율법에 의하여 심판받게 되리니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들이 의인이 아니요, 율법을

  • 작성자 15.11.05 21:20

    @두더지 행하는 자들만이 의롭다 하심을 받으리라. 율법이 없는 이방인들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들을 행할 때에는 율법이 없어도 이들이 스스로에게 율법이 되나니 그들의 양심이 증거하고, 그들의 이성이 송사하거나 서로 변명하여 그들의 마음에 기록된 율법의 행위를 보여 주느니라.) 이런 일은 하나님께서 나의 복음대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사람들의 은밀한 것들을 심판하실 그 날에 있으리라." 이처럼 이방인들의 마음판에 새겨진 하나님의 법으로서 양심에 따라 모든 은밀한 일들이 드러나면서 구원받을 이방인들은 구원받고 영원유황불 심판을 받을 자들은 심판받는 것입니다. 두번째 질문, 한킹 계 13:8절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죽임당

  • 작성자 15.11.05 21:44

    @두더지 한 어린 양의 생명의 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땅에 사는 모든 자는 그에게 경배할 것이라." 이 말씀을 여전히 오해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 구절은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 죽임을 당하였다는 그 의미로 연결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생명의 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이렇게 연결되는 의미인 것이지요. 즉, 예수님께서는 한킹 히 9:26절 "그리하면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 그가 여러 번 고난을 당했어야 할 것이지만 이제 그는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려 죄를 없애시려고 세상 끝에 한 번 나타나셨느니라." 이 말씀처럼 창세 이전이든 이 우주만물

  • 작성자 15.11.05 21:45

    @두더지 이 창조된 그 시점이든 어린 양으로서 세상 모든 인간의 영원지옥갈 죄를 제거하시기 위해 죽으신 것이 아닌 이천년 전 성육신 초림하시어 이스라엘의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신 후 갈보리 십자가에서 단번에 영원한 속죄제사를 하나님의 어린양으로서 제물이 되시어 죽으시고 무덤에 장사되셨다고 부활하시어 새언약으로서의 주님의 보혈의 능력, 효력을 믿음을 통해 믿는 세상 죄인들에게 보증, 보장하신 주님의 죽으심이란 말입니다. 그러니 계 13:8절 말씀의 의미는 주제 글에 이미 바른 성경적 근거를 제시하며 증명해드렸지만 거듭 말하고자 하면 이런 의미란 말입니다. 즉, 앞으로 대환란 때에 등장해 사탄의 모든 능력, 권세를 부여받은

  • 작성자 15.11.05 21:45

    @두더지 적그리스도라는 사탄의 화신인 짐승, 그 자를 그 대환란 때에 "땅에 사는 모든 자는 그에게 경배할 것이라" 이처럼 그때에 대환란 때에 지구상에 사는 자들이 경배할 것인데 그 결과 어떻게 되고 마는 것인가?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대환란 때에 그 짐승을 경배함으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할 자들이 되는데 그렇기에 그런 자들은 결코 주님의 생명책에 그 이름이 기록된 적이 없는 멸망당할 자들이다 바로 이런 의미란 말입니다. 예수님께서 창세 전이든 창세 이후 첫사람 아담이 창조되기 이전에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 세상 모든 영원지옥갈 죄인의 죄를 이미 그때 완전 제거하시어 그때부터 새언약으로서 주님의 보혈의

  • 작성자 15.11.05 22:16

    @두더지 능력, 효력이 발생되기 시작했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그런데 언약체계에 빠진 자들이나 기타 잡다하고 잡스런 이단집단들이 계 13:8절 말씀을 포함해 계 5:6,9절, 17:8절 말씀을 제멋대로 언약체계로 끌어들여 예수님께서 마치 창세 이전에 이미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 속죄제물이 되시어 죽으신 것처럼 이런 이단 언약체계 대미혹을 전개하면서 무지한 자들을 미혹하려고 작동하니 문제라는 것이지요. 이상 참고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천국가자님에 대해 어떤 분이 안식교 이단이라고 하는 댓글을 제가 읽어본 것같은데 님의 소속이 안식교 이단인지요? 궁금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11.05 22:25

    말씀 그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으로서 하나님의 말씀 바로 주님을 의미하는 그 말씀의 의미를 참람하게도 자신의 아이디로 도용해 예수님께서 창세 이전에 죽임당한 어린 양이라는 이런 대미혹의 글을 이곳 카페에 퍼트리려고 하다 어떤 의도인지 님이 자진삭제했지요. 그런데 주님의 섭리하심으로 그 자진삭제된 내용들 가운데 일부를 제가 저장해 이처럼 성경적으로 반증했습니다. 그 결과 님이라는 사람은 아무리 예수님, 예수님 입으로만,자판 두들기는 손가락으로만 말한다고 할지라도 결코 성경적 바른 예수님, 바른 영, 바른 복음을 믿지 않는 사람이라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당신은 "어린 양의 혼인 잔치 - 천년 왕국의 올바른

  • 작성자 15.11.05 22:29

    @두더지 이해"라는 당신의 글에서(이곳 카페( http://cafe.daum.net/aspire7/9zAB/13454 ) 이 글에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에 대해 감히 "심지어 사람으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남자(구약 예언의 성취로 수컷)이셨는데도 불구하고 교회 속의 여자도 아닌 남자 구성원이 예수를 자신의 신랑으로 부르고 자신은 신부라고 부르며 천년 왕국이든 영원한 천국이든 그 곳에서 예수와 혼인 잔치를 할 것이라는 믿음은 영적인 동성애 간음이며, 그는 생명의 말씀이 무언지 도무지 모르는 사람입니다." 이처럼 주님을 모독을 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남자(구약 예언의 성취로 수컷)" 이 절대로 입에 담지 못할 신성모독적 작동을 자행한 것입니다. 수x

  • 작성자 15.11.05 22:37

    @두더지 이 절대로 쓸 수 없고 입에 담을 수 없는 신성모독을.... 당신은 당장 무릎 꿇고 주님 앞에 이 참람한 신성모독적 죄악을 회개해야만 될 것입니다. 이런 영적상태의 당신이라는 사람이 감히 "진심으로 예수께서 누구셨는지 말씀이 누구셨는지 어린 양이 누구셨는지 깊이 묵상하는 시간 가지세요. 예수 생명 얻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처럼 비아냥거리면서 작동하는데 아주 가증스럽게 느껴집니다. 삼위가 일체되시며 일체로서 삼위의 한 하나님으로서 주 하나님을 당신은 아주 우습게 여기고 있지 않는가 그렇게 생각됩니다, 당신은 주님 앞에서 당신의 이런 저런 참람함을 즉시로 무릎 꿇고 통회자복하며 회개해야만 할 사람입니다. 그렇지 않고

  • 작성자 15.11.05 22:40

    @두더지 서는 주님께서 당신을 직접적으로 다루기 시작할 수도 있으십니다. 그 누구에게도 해당되는 결론이지만 말입니다. 참고가 되셨기를 바랍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11.05 22:01

    말씀님은 그야말로 말씀 자체가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 주님, 즉 하나님의 말씀 그 자체이신 주님에 대해 모독, 모욕하면 안됩니다. 아이디도 바꾸시기를 바랍니다. 님은 다른 예수님, 다른 영, 다른 복음을 믿고 있는 가운데 무지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계속 미혹하고 있습니다. 그럴 경우 주님께서 간과하시지 않으신다는 이런 사실을 두려움으로 아셔야 됩니다. 한글킹제임스성경 진영의 성경침례교회들, 산하 사역단체인 말씀보존학회 사이트 그리고 한글킹제임성경공부방이라는 귀한 카페, 그리고 소속 지체분들의 사이트들을 반드시 참고하시며 제대로 말씀공부를 하시기를 권면드립니다. 아울러 킹흠정역 진영의 교회인 사랑침례교회 그리고

  • 작성자 15.11.05 22:09

    @두더지 산하 사역단체인 성경지킴이라는 사이트를 반드시 참고하시면서 공부하세요. 그리고 다음과 같은 귀한 지체들의 사이트들도 참고하시고요. 포천침례교회 사이트 입니다. http://www.kjv1611.kr/ 묻고 답하기란을 반드시 참고하세요. 미국 LA의 말씀침례교회 사이트입니다. http://av1611.net/ 이 사이트에 실린 묻고 답하기를 포함해 기타 내용들을 면멸히 공부하세요. 아울러 미국 Bible Baptist Church International 교회의 김경환 목사님께서 사역하시는 이 사이트에 실린 귀한 성경적 내용들, 자료들도 면밀히 참고하시면서 공부하세요. 그러면 어느 정도 당신께서 지금까지 행해오셨던 그 다른 예수님, 다른 복음, 다른 영의 정체가 여실히

  • 작성자 15.11.05 22:09

    @두더지 드러나면서 바르게 성경적으로 바로잡혀 나가게 될 것입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5.11.06 11:47

    @unity unity님 말씀이라는 아이디를 감히 사용하면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참칭하는 신성모독을 자행하는 사람은 삼위가 일체되시며 일체로서 삼위의 한 하나님이신 주 하나님과 결코 상관이 없는 사람입니다. 한마디로 가짜라는 사실이지요. 거짓 선지자로서 주님을 참칭하는 작은 적그리스도(anti-christ)에 해당되는 주님 보시기에 참람한 자입니다. 이런 자의 겉으로 드러나는 그럴듯한 대미혹의 글들에 넘어갈 경우 유니티님까지 비참하게 될 것이니 거룩하신 영, 진리의 영이신 성령님께서 함께 하시는 바른 영적분별력으로 말씀이라는 참람한 아이디를 도용하는 그 가공할 자의 정체를 분별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동반해서 주님의 분노하심을

  • 작성자 15.11.06 11:47

    @두더지 자초하시지 마시고요.

  • 15.11.06 08:39

    짐승의 피가 일시적으로 죄를 덮는다는 말이 무슨뜻인가요?
    구약은 구원에 있어서 예수님과는 상관이 없나요?

    그리고 이 성경절은 어린양이 십자가에서 죽은 사건을 말하는 것이 아닌데요

    한킹 계 13:8절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죽임당한 어린 양의 생명의 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땅에 사는 모든 자는 그에게 경배할 것이라."

    어린양이 언제 죽임을 당하였는가요?
    두더지님 너무 장황하게 설명하지 마시고 간단하게 요점만 성경절과 함께 말씀해주세요

  • 작성자 15.11.06 11:52

    한킹 히10:1-4절 "율법에는 다가올 선한 것들의 그림자는 있으나 그것들의 형상 자체는 없으므로 그들이 해마다 계속해서 바치는 희생제물들로는 그 곳으로 나아오는 자들을 결코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그랬더라면 그들이 제물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겠느냐? 이는 경배드리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케되면 죄들에 대한 의식이 더이상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라. 그러나 이 희생제물들로 인하여 해마다 죄들을 다시 생각나게 하였나니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로는 죄들을 제거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라." 바로 이 말씀에 해당되는 의미가 구약의 율법에 따른 희생제사로서 소, 양, 염소, 비둘기등의 동물을 잡아 속죄제사를 드리면서 일시

  • 작성자 15.11.06 11:57

    @두더지 적으로 율법을 어긴 그 죄악들을 짐승의 피를 통해 덮임을 받고 가리움을 받지만 완전하고도 온전한 근본적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한계성을 갖는 구약적 속죄제사의 결과인 것입니다. 간단하게 요점만 말하라고 하시는데 이해가 되시는지요? 그러니 구약적 율법 상황에서는 죄짓고 짐승을 잡아 그 피로 일시적인 죄의 가리움, 덮음을 받는 속죄제사를 끊임없이 행할 수밖에 없는데 드디어 죄의 근원적 문제를 해결해주시는 실체가 되시는 분이 오셨으니 누구신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이시지요. 창세 전에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 죽임을 당하신 것도 창세 후에 아담이 태어나기 전에 어린 양으로서 죄의 문제를 해결해주시기 위해 이미

  • 작성자 15.11.06 12:02

    @두더지 죽임을 당한 주님이 아니시라 언제 오셨는가? 바로 2천년전 이스라엘의 베들레헴에서 숫처녀 마리아 태를 빌려 성령님으로 잉태하시어 성육신 초림하신 예수님이시고 그 후 공생애 기간을 통해 갈보리 십자가에서 드디어 주님께서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 세상 모든 인간의 영원지옥갈 그 근원적, 근본적 죄의 문제를 거룩하신 죄사함의 보혈을 흘려주시고 죽으신 후 무덤에 장사되셨다가 사흘 만에 육신으로 부활하심으로(고전 15:1-4절) 아버지 하나님 앞에서 단번에 영원한 속죄제사를 주님께서 죄가 되시고 제물이 되시어 완성하신 것입니다. 그 결과 이러하신 구원의 복음을 통해 이제는 믿음으로 이런 사실을 믿을 때에 그 믿음을 보시고

  • 작성자 15.11.06 12:06

    @두더지 하나님께서는 의로운 자로 인정을 해주시어 다시는 영원지옥갈 죄인의 신분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의 신분이 되는 구원받은 자들로 삼아주시는 것이지요. 히 10:11-20절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똑같은 제사를 자주 드리지만 이것으로써는 결코 죄들을 제거할 수 없으나 이분은 한 번의 속죄제를 영원히 드린 후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셔서 그 후로는 그의 원수들을 자기 발판으로 삼으실 때까지 기다리시느니라. 이는 그가 한 번의 제사로써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기 때문이라. 그것에 관하여 성령께서도 우리에게 증거자가 되셨으니, 이는 그 후에 그가 미리 말씀하시기를 그 날들 이후로 내가

  • 작성자 15.11.06 12:09

    @두더지 그들과 세울 언약이 이것이라. 주가 말하노라. 내가 나의 법들을 그들의 마음 속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그 법들을 기록하리라. 또 그들의 죄들과 불법들을 다시는 기억하지 아니하리라."고 하셨음이라. 이제 이것들을 용서하신 곳에는 더이상 죄를 위한 제물이 없느니라.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에게는 예수의 피로 인하여 지성소에 들어갈 담력이 있나니 이는 그가 휘장 곧 그의 육체를 통해서 새롭고 살아 있는 길로 우리를 위해 바치셨음이라." 이 분명하신 사실 앞에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는 주님의 몸과 피가 세상 죄를 제거하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의 제물이 되시어 한 번의 속죄제사를 영원히 드리셨고 그 결과 인간의 영원지옥

  • 작성자 15.11.06 12:14

    @두더지 갈 죄의 문제를 해결하셨다는 사실이지요. 그런데 주님의 그 단번에, 한 번에, 영원히 드린 속죄제사는 언제 이루어졌는가? 히 9:26절 '그리하면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 그가 여러 번 고난을 당했어야 할 것이지만 이제 그는 자신을 희생제물로 드려 죄를 없애시려고 세상 끝에 한 번 나타나셨느니라." 이처럼 세상 끝 시점이 시작되는 이천년전 이스라엘의 베들레헴에서 성육신 초림하신 후 이런 단번, 한번, 영원의 속죄제사를 아버지 하나님 앞에 그야말로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의 제물이 되어 드리신 후 완성하신 것인데 왜 이런 분명한 사실을 거부, 대적하면서 창세 전에 어린 양으로서 죽임을 당하셨다느니,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

  • 작성자 15.11.06 12:18

    @두더지 로 그 죽임의 상태가 계속 이어져오고 있다느니 이러면서 언약신학체계의 그 구원론에 있어서 이단들을 포함한 온갖 잡다하고 잡스런 이단들, 사이비들이 무지한 자들을 미혹하려고 발버둥을 쳐댑니다. 그러니한킹 계 13:8절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죽임당한 어린 양의 생명의 책에 그들의 이름이 기록되지 못하고 땅에 사는 모든 자는 그에게 경배할 것이라." 이 말씀의 정확한 의미도 모르는 것이지요. 어린 양으로서 예수님께서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죽임을 당하셨다는 의미가 아닌 앞으로 대환란 때에 적그리스도 짐승을 경배하는 그때의 지구상 그 어떤 땅에 위치한 그 어떤 국가, 어떤 민족, 어떤 인종이라고 하더라도

  • 작성자 15.11.06 12:32

    @두더지 그 짐승을 경배하는 자들은 세상의 기초가 놓인 이래로 그 대환란 시점 그때까지 결코 하나님의 생명책에 애시당초 기록될 수도, 기록되지도 못한 자들로서 멸망당할 자들에 불과한 것들이다, 바로 이 의미인데 감히 예수님께서 창세 전에, 세상에 기초가 놓인 이래로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 죽임을 당해 지금까지 그 상태가 계속 이어져오고 있는 것이다 이런 대미혹을 자행하는 것입니다, 언약신학체계에 완전 빠져있는 가운데 혈통적 이스라엘과 혈통적 유대인을 향해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언약을 모조리 교회, 교인들로 대체시키는 그 대체신학 이단들, 사이비들이 말입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이천년 전에 이스라엘 베

  • 작성자 15.11.06 12:28

    @두더지 들레헴 마굿간에서 태어나신 후 골고다 언덕 갈보리 십자가에서 세상 죄를 제거하시는 속죄제물로 바로 그때 보혈을 흘려주시고 죽으셨다라는 이 기본적, 기초적인 사실조차 모르는지 혀를 찰 수밖에 없는 대미혹의 작동을 펴대는 것이지요. 예수님께서 창세 전에 죽으셨다고. 예수님께서 세상에 기초가 놓인 그때부터 이미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 죽임을 당하신 것이다 이러면서 제정신 상태가 아닌 그 희안한 영적상태를 스스로들 적나라하게 드러내면서 그에 근거한 온갖 희안한 작동들, 미혹들을 쳐대면서 이 세상을 강하게 미혹하는 겁니다. 그러니 이런 혀를 찰 수밖에 없는 자들의 그런 미혹에 절대로 넘어가서는 안된다는 결론입니다.

  • 작성자 15.11.06 12:29

    @두더지 이해가 되셨는지요, 천국가자님. 그런데 천국가자님을 안식교이단이라고 말하는 분의 댓글을 본 적이 있습니다. 천국가자님의 진짜 소속이 어디인지 궁금해집니다. 답변해 줄 수 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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