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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6.15. (월)
새벽기도회
(2026.05.12.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365장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기도와 간구]
1.
마음 속에 근심 있는 사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슬픈 마음 있을 때에라도 주 예수께 아뢰라
[후렴]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주 우리의 친구니
무엇이나 근심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뢰라
2.
눈물나며 깊은 한숨 쉴 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은밀한 죄 네게 있더라도 주 예수께 아뢰라
3.
괴로움과 두려움 있을 때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내일 일을 염려하지 말고 주 예수께 아뢰라
4.
죽음 앞에 겁을 내는 자여 주 예수 앞에 다 아뢰어라
하늘 나라 바라보는 자여 주 예수께 아뢰라
(마6: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이 염려할 것이요
한 날의 괴로움은 그 날로 족하니라
성경 : 느 4:7-14
7 ○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들과 암몬 사람들과 아스돗 사람들이 예루살렘 성이 중수되어 그 허물어진 틈이 메꾸어져 간다 함을 듣고 심히 분노하여
8 다 함께 꾀하기를 예루살렘으로 가서 치고 그 곳을 요란하게 하자 하기로
9 우리가 우리 하나님께 기도하며 그들로 말미암아 파수꾼을 두어 주야로 방비하는데
10 유다 사람들은 이르기를 흙 무더기가 아직도 많거늘 짐을 나르는 자의 힘이 다 빠졌으니 우리가 성을 건축하지 못하리라 하고
11 우리의 원수들은 이르기를 그들이 알지 못하고 보지 못하는 사이에 우리가 그들 가운데 달려 들어가서 살륙하여 역사를 그치게 하리라 하고
12 그 원수들의 근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도 그 각처에서 와서 열 번이나 우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우리에게로 와야 하리라 하기로
13 내가 성벽 뒤의 낮고 넓은 곳에 백성이 그들의 종족을 따라 칼과 창과 활을 가지고 서 있게 하고
14 내가 돌아본 후에 일어나서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느니라
7 But when Sanballat, Tobiah, the Arabs, the Ammonites and the people of Ashdod heard that the repairs to Jerusalemʼs walls had gone ahead and that the gaps were being closed, they were very angry.
8 They all plotted together to come and fight against Jerusalem and stir up trouble against it.
9 But we prayed to our God and posted a guard day and night to meet this threat.
10 Meanwhile, the people in Judah said, “The strength of the laborers is giving out, and there is so much rubble that we cannot rebuild the wall.”
11 Also our enemies said, “Before they know it or see us, we will be right there among them and will kill them and put an end to the work.”
12 Then the Jews who lived near them came and told us ten times over, “Wherever you turn, they will attack us.”
13 Therefore I stationed some of the people behind the lowest points of the wall at the exposed places, posting them by families, with their swords, spears and bows.
14 After I looked things over, I stood up and said to the nobles, the officials and the rest of the people, “Donʼt be afraid of them. Remember the Lord, who is great and awesome, and fight for your families, your sons and your daughters, your wives and your homes.”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B1GTheZmoJw
제목 : 두려워하지 말고 함께 싸우라
느헤미야 --- 탁월한 리더. 일반인(왕이나 제사장 선지자가 아님), 술 맡은 관원, 총독, 용기, 담대함, 영적인 능력 => 훌륭한 리더십 => 52일 만에 예루살렘 성벽 재건 완성함
리더 --- 사람 속에 있는 힘을 끌어내는 사람
기도 + 놀라운 일
느 4:14
14 내가 돌아본 후에 일어나서 귀족들과 민장들과 남은 백성에게 말하기를 너희는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지극히 크시고 두려우신 주를 기억하고 너희 형제와 자녀와 아내와 집을 위하여 싸우라 하였느니라
이스라엘 백성 --- 두려워서 떨었다. 힘이 다 빠졌다.
상황에 어떻게 반응하느냐가 우리의 믿음을 결정한다.
느헤미야 => 좋은 결정을 내림
훌륭한 느헤미야의 리더십
1. 두려워하지 말라. ( 어떤 일이 있더라도....)
- 두려움은 우리를 위축시킨다.
- 두려움은 전염된다.
- 영적 리더는 두려움 앞에서 맞서 싸워야 한다.
2. 지극히 크시고 두려운 하나님을 바라보라.
- 모든 문제보다 하나님이 더 크시다. (느헤미야)
- 적을 과소평가 하는 것이 아니다.
골리앗 <=> 다윗
사울 --- 키가 큰 사람이었다.
다윗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담대하게 골리앗에게로 다가갔다.
3. 형제 자매, 자녀, 아내의 미래를 위해 싸우라.
- 가정, 교회를 살리기 위해 믿음을 지켜야 한다.
하나님을 기억하고 내가 누구를 위해 싸우고 있는가를 항상 생각해야 한다.
적은 항상 내부에 있다.
느헤미야 5장 : 귀족과 관리들이 가난한 백성을 더욱 힘들게 착취했다.
느헤미야 총독 --- 보수를 받지 않음
- 느헤미야는 예수님의 표상이다. 예수님을 많이 닮았다.
(예수님)
"내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섬기려 왔다."
리더 = 말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행동으로 솔선수범하여 리더의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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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6. 06. 12.(금)
고린도후서(26) : 연보(5) 성도를 섬기는 일
■본문
고후9:1-5
가난한 성도를 섬기는 연보
1 성도를 섬기는 일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에게 쓸 필요가 없나니
2 이는 내가 너희의 원함을 앎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마게도냐인들에게 아가야에서는 일 년 전부터 준비하였다는 것을 자랑하였는데 과연 너희의 열심이 퍽 많은 사람들을 분발하게 하였느니라
3 그런데 이 형제들을 보낸 것은 이 일에 너희를 위한 우리의 자랑이 헛되지 않고 내가 말한 것 같이 준비하게 하려 함이라
4 혹 마게도냐인들이 나와 함께 가서 너희가 준비하지 아니한 것을 보면 너희는 고사하고 우리가 이 믿던 것에 부끄러움을 당할까 두려워하노라
5 그러므로 내가 이 형제들로 먼저 너희에게 가서 너희가 전에 약속한 연보를 미리 준비하게 하도록 권면하는 것이 필요한 줄 생각하였노니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답고 억지가 아니니라
1 There is no need for me to write to you about this service to the Lordʼs people.
2 For I know your eagerness to help, and I have been boasting about it to the Macedonians, telling them that since last year you in Achaia were ready to give; and your enthusiasm has stirred most of them to action.
3 But I am sending the brothers in order that our boasting about you in this matter should not prove hollow, but that you may be ready, as I said you would be.
4 For if any Macedonians come with me and find you unprepared, we—not to say anything about you—would be ashamed of having been so confident.
5 So I thought it necessary to urge the brothers to visit you in advance and finish the arrangements for the generous gift you had promised. Then it will be ready as a generous gift, not as one grudgingly given.
■시작찬송가
348장(통 38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분투와 승리]
■헌금찬송가
220장(통 278장) 사랑하는 주님 앞에 [성도의 교제]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늘 말씀은 연보의 다섯 번째 가르침으로 ‘성도를 섬기는 일’에 대한 메시지입니다. 고린도 교회는 처음에 연보를 시작할 때 너무나 열심이어서 가난한 마게도냐 교회까지 분발하게 만든 자랑스러운 교회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그 헌신이 흐지부지되고 말았습니다. 바울은 디도와 두 형제를 보내며 다시 그들을 일깨웁니다. 거룩한 것은 조심스럽게, 시작한 일은 끝까지, 그리고 부끄러움을 바르게 분별하는 성도가 되도록 함께 도전을 받기 원합니다.
거룩한 것은 조심스럽게 다뤄야 합니다
고후 9:1
성도를 섬기는 일에 대하여는 내가 너희에게 쓸 필요가 없나니
바울이 디도 외에 두 명의 형제를 더 보낸 이유는 단지 안전을 위해서가 아니었습니다. 연보는 하나님과 성도를 섬기는 거룩한 일이기 때문에 더욱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거룩하다’는 말은 본래 ‘구별되다’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무엇인가를 하나님을 위하여 따로 구별할 때, 그것은 이미 거룩한 것이 됩니다.
레위기를 보면 하나님께서 제사와 절기에 관해 아주 세밀하게 가르치십니다. 어떤 짐승을 어떻게 잡고, 어느 부위를 드리며, 어떤 절기를 어떻게 지킬지를 일일이 정하셨습니다. 이는 우리를 어렵게 하려 하심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은 너무나 거룩하기에 우리 마음대로 다룰 수 없음을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조심한다는 것은 시간을 끌거나 망설인다는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기 위해 나를 돌아보는 것이 조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예배를 드릴 때에도, 헌신을 할 때에도, 물질을 드릴 때에도 ‘이 정도면 되겠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드려야 합니다. 사랑하는 것을 함부로 다루지 않듯이, 우리가 사랑하는 교회와 성도와 연보는 더욱 조심스럽게 다루어야 합니다.
시작한 일을 끝까지 이루어야 합니다
고후 9:2
이는 내가 너희의 원함을 앎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마게도냐인들에게 아가야에서는 일 년 전부터 준비하였다는 것을 자랑하였는데 과연 너희의 열심이 퍽 많은 사람들을 분발하게 하였느니라
고린도 교회는 처음에는 누구보다 열심이었습니다. 1년 전부터 연보를 준비하기 시작했고, 그 열심은 가난한 마게도냐 교회까지 격동시켜 분발하게 만들 정도였습니다. 바울이 자랑할 만한 교회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고린도 교회의 헌신은 흐지부지되고 말았습니다. 처음에는 매주 모았던 연보가 점점 줄어들고, 결국 관심에서 멀어졌습니다. 반대로 마게도냐 교회는 어려움 가운데서도 끝까지 모아 연보를 채워갔습니다. 먼저 시작한 사람이 늦게 시작한 사람에게 역전당한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에도 ‘흐지부지’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한 해를 시작하며 성경 통독, 새벽 기도, 봉사를 결심했지만 며칠 만에 무너지는 경우가 얼마나 많습니까? 예수님께서는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큰소리쳤던 사람보다 묵묵히 끝까지 가는 사람이 진짜 믿음 좋은 사람입니다.
우리의 자랑이 헛되지 않으려면 우리의 예배, 새벽 기도, 봉사, 사명, 선교까지 모두 끝까지 지켜내야 합니다. 시작이 아니라 마지막에 결승점에서 주님을 만나는 사람이 진정한 칭찬을 받습니다.
▶ 삼독 vs 일독
어느 집사님이 새해에 ‘올해 성경 삼독 하겠다’고 선언합니다. 그 옆에서 다른 집사님이 ‘저는 삼독은 어렵고 일독만 할게요’라고 따라 말합니다.
그런데 삼독을 외쳤던 분은 레위기에서 멈추고, 일독을 약속한 분은 묵묵히 매일 조금씩 읽어 결국 일독을 마칩니다.
누가 잘한 것입니까? 끝까지 한 일독한 사람이 잘한 것입니다. 큰소리치는 것이 믿음이 아니라, 끝까지 가는 것이 믿음입니다. 예수님께서도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리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2023.1.11.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유튜브]
https://www.youtube.com/watch?v=8QWtp6POJe4&list=PLtbZ1f88IRQ3Nk0kdGIQubofidumAkXvg&index=26
부끄러움을 바르게 분별해야 합니다
고후 9:3-4
그런데 이 형제들을 보낸 것은 이 일에 너희를 위한 우리의 자랑이 헛되지 않고 내가 말한 것 같이 준비하게 하려 함이라 혹 마게도냐인들이 나와 함께 가서 너희가 준비하지 아니한 것을 보면 너희는 고사하고 우리가 이 믿던 것에 부끄러움을 당할까 두려워하노라
바울은 고린도 교회를 향해 ‘부끄러움을 당하지 않도록’ 다시 연보에 힘쓰라고 권면합니다. 그런데 세상이 말하는 부끄러움과 성경이 말하는 부끄러움은 다릅니다.
세상은 없는 것, 못 배운 것, 못 사는 것을 부끄러워합니다. 그러나 성도는 그런 것 앞에 기죽지 말아야 합니다. 낡은 옷, 오래된 신발, 평범한 가방은 결코 부끄러운 것이 아닙니다. 정말 부끄러운 것은 게으름, 무례함, 거친 말, 그리고 하나님께서 시작하게 하신 선한 일을 끝까지 감당하지 못하고 내려놓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십자가의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셨습니다(히12:2). 유대인에게 나무에 달리는 것은 가장 큰 부끄러움이었지만, 주님은 우리를 사랑하셨기에 그 부끄러움을 기꺼이 감당하셨습니다. 우리도 복음과 믿음을 부끄러워하지 말아야 합니다. 동시에 시작한 선한 일을 포기하는 것, 달려가야 할 길에서 멈추는 것, 억지로 마지못해 드리는 것을 진정 부끄러워해야 합니다.
참 연보는 자원하는 마음에서 나옵니다
고후 9:5
그러므로 내가 이 형제들로 먼저 너희에게 가서 너희가 전에 약속한 연보를 미리 준비하게 하도록 권면하는 것이 필요한 줄 생각하였노니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답고 억지가 아니니라
바울은 ‘참 연보’와 ‘억지로 하는 연보’를 분명히 구별합니다. 참 연보는 미리 준비된 마음에서 나오는 것이고, 억지로 하는 연보는 등 떠밀려서 마지못해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드리는 액수보다 우리가 어떤 마음으로 드리는지를 보십니다.
우리가 시작한 일을 끝까지 감당하고, 부끄럽지 않게 그 길을 달려가기 위해서는 미리 준비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갑자기 닥쳐서 허둥지둥 드리는 것이 아니라, 평소에 마음을 정하고 기쁨으로 준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 연보’의 모습입니다.
오늘 우리에게 시작된 모든 선한 일이 있습니다. 새벽 기도, 예배, 봉사, 구역, 선교, 그리고 우리의 헌신과 연보까지 끝까지 자원하는 마음으로 감당하여, 그 길에서 주님께서 예비하신 상을 받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내가 평소에 ‘조심스럽게’ 다루는 것은 무엇입니까?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와 예물도 그만큼 조심스럽게 다루고 있습니까?
2. 좋은 마음으로 시작했다가 흐지부지된 일이 있다면 무엇입니까? 그 일을 다시 시작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3. 세상 사람들이 부끄럽게 여기는 것과 성도가 정말 부끄럽게 여겨야 할 것은 어떻게 다른지 함께 나눠 봅시다.
▶ 핵물질과 거룩함
어떤 성서학자는 레위기에 나오는 모든 규례를 ‘핵물질’에 비유합니다. 우리가 뜨거운 냄비를 들 때 장갑을 끼는 것은
상식이지만, 핵물질은 상식만으로는 다룰 수 없습니다. 정확한 매뉴얼과 보호 장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은 핵물질보다 더 거룩하십니다. 그래서 우리의 상식과 마음대로 ‘이 정도면 되겠지’ 하고 다루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말씀에 따라 드려야 그것이 참된 예배가 됩니다.
‘거룩하다’는 본래 ‘구별하다’ 라는 뜻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위하여 따로 구별하는 순간, 그것은 이미 거룩한 것이 됩니다. 거룩한 것은 조심스럽게 다뤄야 합니다.
오늘의 한마디 : 시작한 선한 일을 끝까지 이루는 사람이 진짜 믿음 좋은 사람입니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