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EU4의 외교란 프랑스랑 동맹맺는것을 말할 정도로 프랑스가 강했는데.. 요즘은 게임을 안해서 잘 모르겠네요
갑자기 추억이 생각나서 그려봤습니다
예능관에 올릴까했는데 EU4에 한정된 개그라 그냥 여기에 올렸습니다 예능관이 더 어울린다 싶으면 이동시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화에서 이해 안가는 부분은 댓글로 물어보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사용한 도구:마우스
사용한 프로그램:Paint.net(그림판.net)
첫댓글 지금도 유저가 잡으면 강하지 않나요 ㅋㅋㅋ 요새 동군연합의 희생양이 많이 되는듯 하지만 ㅋㅋㅋ
되게 잘만들었네요 레딧에서 만든거 퍼온 줄 알았는데 직접 만드셨다니.. 유로파 카페엔 은근 능력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엄청 느낌있네요
잘했네요 ~
먼가 뭉쿨해지네요 ㅠㅠ
맨 마지막은 프랑스가 속국많이갖고있던 시절인가요?
네 4~6개 쯤 되던 종속국들과 같이 시작하던 때..
bbb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 잘그리시고 내용도 좋네요!
왼쪽 퍼런거의 전설은 아직 유효하지 않던가요.
요새도 뭐.. 동맹으로 삼으면 그 보다 든든한게 없죠. 혼자 호의 모으기 전에 혼자 털려있는 경우가 좀 잦아져서 그렇지.. ㅜㅠ
오오! 프뽕이 차오르는!!!! @..@ 당장 왼쪽 퍼런거 하러가야겠네여ㅎ
첫댓글 지금도 유저가 잡으면 강하지 않나요 ㅋㅋㅋ 요새 동군연합의 희생양이 많이 되는듯 하지만 ㅋㅋㅋ
되게 잘만들었네요 레딧에서 만든거 퍼온 줄 알았는데 직접 만드셨다니.. 유로파 카페엔 은근 능력자가 많은 것 같습니다
엄청 느낌있네요
잘했네요 ~
먼가 뭉쿨해지네요 ㅠㅠ
맨 마지막은 프랑스가 속국많이갖고있던 시절인가요?
네 4~6개 쯤 되던 종속국들과 같이 시작하던 때..
bbb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 잘그리시고 내용도 좋네요!
왼쪽 퍼런거의 전설은 아직 유효하지 않던가요.
요새도 뭐.. 동맹으로 삼으면 그 보다 든든한게 없죠. 혼자 호의 모으기 전에 혼자 털려있는 경우가 좀 잦아져서 그렇지.. ㅜㅠ
오오! 프뽕이 차오르는!!!! @..@
당장 왼쪽 퍼런거 하러가야겠네여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