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머리가 이거 맞는지는 모르겠는데...ㅠ
오늘새벽이 아니라 어제 새벽에 꿈을꿨거든
꿈에 내가 사람들이랑 도로에 지나가는데 내 바로앞에서 교통사고가 난거야
어떤 남자가 내 앞에 쓰러졌는데 얼굴은 내가 첨 본 얼굴이긴한데
아직도 기억나도 22살인거같았어 느낌이..!
근데 옆에 있떤 사람이 말해주는거야 , 저남자 수능을 너무 못쳐서 자살을했다구
근데 그 남자가 트럭에 치였는데 팔다리가 다 뒤틀리고 다리 한쪽은 트럭에 끼였더라고
난 내 바로앞에서 그걸보고 내 옆에있떤 남자가 그 사람 다리를 트럭에서 빼고는
다리를잡고, 또 다른사람은 그 죽은사람 팔을 잡고 옮기려고하는데
그 죽은사람의 피가 내 바지자락에 묻는꿈............그래서 내가 그걸 쳐다보면서
엄청 기분이 나빴어...ㅠ.......진짜 이거는 계속 생생해 너무 안좋아 기분이 ㅠㅠ 찝찝해
죽은사람 피가 내 옷에 묻는거 ㅠㅠ...........엄마한테 어제 밤에 말하니까
엄마가 완전 화냄;;; 니가 왜 그런꿈을 꿔!!!!!!!!!!!!!!!! 내가 뭐 그런꿈 꾸고싶어서 꿨냐고 ㅠㅠ
하튼 엄마는 밤길조심하고 일찍일찍다니래 ㅠㅠㅠㅠ ㅁ..마무리 어떻게 하지...
ㄲ..끝!!!
첫댓글 사람죽는건 좋은 꿈 아니야????? 피묻은건 신경쓰지말어!! 혹시 알아? 재물이나 복을 가져다주는 암시일지^^?
나쁜거아닐거야~ 그래두 오늘은 조심하는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