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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시 마니아
 
 
 
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엄마의 복약지도
황재원 추천 0 조회 83 26.04.13 16:01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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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3 18:52

    첫댓글 '깨작깨작'이 아니고 '깨잣깨잣'이 좋군요.
    고소하고 영양가도 좋으니 정말 기운이 나겠습니다.

  • 작성자 26.04.14 10:16

    ㅎㅎ 깨작깨작 먹다가 야단을 많이 맞았지만, 지금은 약을 조제받지도 복약지도를 받지도 못한다는 사실이 서글프네요.^^

  • 26.04.13 19:44

    원기 회복엔 으뜸이지요.

  • 작성자 26.04.14 10:17

    네.선생님.. 깨잣깨잣은 깨작깨작 먹을 수 없으니 급속으로 에너지가 충전됩니다.감사합니다~^^

  • 26.04.13 22:19

    어른들은 누구에게 다 배웠을까요

    하동 할머니는
    녹차의 온도로 처방전을 내리시고
    매실로도 내리세요

  • 작성자 26.04.14 10:19

    그 시대의 할머님들은 손이 약손이니 음식도 약이 될 수밖에 없나봅니다.ㅎㅎ
    마이다스의 손 처럼요..^^ 선생님 6월에 뵐 수 있으실지요..ㅎ 감사합니다~

  • 26.04.14 07:55

    엄마가 해주신 모든 음식들이
    내몸에 피가되고 살이되었지요

  • 작성자 26.04.14 10:24

    네,선생님~ 깨죽을 끓여주시던 그분은 어디 계신지 전화 한 번 없으시네요.. ㅠ

  • 26.04.15 19:53

    재미납니다. 아플 때 생각나겠어요^^

  • 작성자 26.04.15 20:36

    네...전복도 좋지만 아플땐 깨잣죽으로..ㅋㅋㅋ

  • 26.04.16 00:25

    깨작깨작 깨잣깨잣...
    재밌는 표현에 미소 머금어집니다

  • 작성자 26.04.16 17:43

    ㅎㅎ네~~ 선생님.. 미소 한 번에 깨잣죽 10그릇 효과 보장합니다.ㅎ

  • 26.04.16 10:21

    엄마의 처방전 그립습니다.
    배를 문질러주던 엄마의 따뜻했던 손길도요.^^

  • 작성자 26.04.16 17:45

    엄마의 따뜻한 손, 엄마의 향기가 그리운 날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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