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월 4일 경기도 파주 우리 측 비무장지대(DMZ)에 매설된 지뢰가 폭발하면서 우리 군 부사관 2명이 각각 다리와 발목이 절단되는 중상을 입었다.
당시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병원을 방문해 발목이 절단된 김정원 하사에게 “짜장면” 드립을 했다.
발목이 절단된 사람에게
짜장면 한 그룻 먹고 싶다던지 그런 소망 없냐고?
그 비극을 겪은 사람에게 짜장면 먹고 싶지 않냐고?
그게 입에서 나올까?
상대방의 비극에 대한 공감이 조금이라고 있다면 저런 말이 나올 수 있을까? 나는 상상이 안 간다.
최근 천안함 재조사 건을 보더라도, 아들을 잃은 노모를 대하는 시선을 보더라도...
문재인은 우리 나라를 지키는 군인의 희생에 대한 공감이 없다. 전혀 없다.
이 장면 다시 봐도 황당하다.
싸이코패스 같다는 욕을 먹어도 할 말이 없는 망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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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싸이코
A4 안보면 유체이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