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가 하나씩 들어가도록 토막을칩니다.
30분동안 끓인다음 밖에 내놓아서식힙니다.
요즘 날씨가 추운 계절이라 금방 기름이 굳어버렸습니다.
떠 있는 기름들을 일망타진....
다시 불에 얹고 무를 납작납작 썰어넣고 20~30분 가량 끓입니다.
혹시 당면을 넣어 먹고 싶은 분이 있으면 이때 불린 당면을 넣습니다.
그릇에 담고 달걀 지단을 마름모꼴로 썰어 띄우고... 파를 띄우고 후춧가루를 같이 냅니다.
기름 뺀 시간 말고는 50분 정도 걸렸습니다.
큰갈비로 끓이는 갈비탕은 고기 덩이를 먹을 때 퍽퍽한 감이 있지만
이건 그런게 전혀 없고 ...
부드럽고 훨씬 맛있습니다.
아래 이미지부터는 육개장입니다.
먼저 고춧가루를 기름에 볶습니다.
위에 갈비탕 끓일 때 하던 방법으로 끓여놓은 고기와 국물을 냄비에 넣고 ...
말린 고사리와 토란대를 삶아서 잘라 넣고 ...표고와 숙주 등은 있으면 넣고 없음 생략하시고...
파를 듬뿍 넣고 .. 기름에 볶은 고춧가루를 넣고...
끓입니다.
멸치액젓으로 간을 하고...
그릇에 담습니다.
첫댓글 우와~~ 얼큰한 엘에이 육개장....담백한 엘에이 갈비탕 맛나보여요^^
한그릇 먹으면 배빵빵....보양식으로 좋을듯해요~~
와~
배웠으니 엘에이 갈비 사러 갑니다~
쌤 레시피 보구 바로 구매.~~^^
이렇게간단한 방법이있다니 참쉽
네요~~^^
한그릇 먹고 싶네요 군침 돕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