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23일은 제가 양말싸인 23 을 받았던 날로 부터 정확히 5년이 되는 날입니다. 그런데 어제 아래의 동영상을 올린 Mark Allison 형제는 다른 사역자의 동영상을 인용하면서, 1/23일을 지켜보아야 하는 이유들을 분석하고 있는데, 5가지로 정리해 드립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_AlnYOCG3qw
1) 0:56-1:53 사이를 보면 택사스로 부터 동북부에 이르기 까지 원자력 발전소들이 위치해 있는 지도를 보여 주고 있습니다.
2) 2:24-2:32 사이를 보면 이 지역을 따라 어제 부터 주말 동안 강력한 Ice Storm (얼음 폭풍)이 통과하는데, 아래의 ABC 뉴스 동영상은 대정전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음을 보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국이 춥다고 난리인데, 미국을 덮치는 얼음 폭풍에 비하면 비교도 안되네요.
3) 3:18-3:27 사이를 보면, 경제전문지인 Forbes 가 Bank of America 의 38 Trillion(조) 달라 붕괴 위험성을 긴급히 경고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4) 3:28-4:10 사이를 보면, 영화 "Back To The Future" 에서 달리던 자동차가 얼음 폭풍으로 얼어 붙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번 얼음 푹풍을 연상 시킨다는 것입니다.
5) 4:22-4:30 사이를 보면, 영화 "Back To The Future" 에서 Bank of America 가 보이고, 시간은 1:23 을 가리키고 있는데, 1/23일을 암시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며, 이번 얼음 폭풍과 연관되어 달라의 붕괴를 예고한 것이 아니겠느냐 라고 의심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XmKV5vidgqk
그런가하면, 트럼프는 다보스 포럼에 참가한 김에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가자 평화를 위해 자신이 종신 의장이 되는 평화위원회 헌장에 서명하는 식을 가지면서 국제기구로서 출범 시켰는데, 58 개국이 참가하여 유엔을 대체하는 기구가 되리라고 떠벌였던 허풍과는 달리, 겨우 19 나라만 참가하였으며, 유럽의 동맹들은 다 외면하였고, 사우디 아라비아와 튀르키예를 제외하고는 거의 모두 별 볼일 없는 나라들이어서, 초라하기 짝이 없는 출범식이 되었으며, 조롱 받기에 이른 것입니다. 그럼에도 Steve Fletcher 는 이 평화위원회 출범식이 아우슈비츠 해방 기념일인 1/27일의 7일전에 거행되었음으로 데살전 5:3 이 이루어지는 7일의 싸인으로 볼 수 있다고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에서 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의 세번째 동영상은, 미국으로 돌아오는 전용기 안에서 트럼프가 대형 함대들이 이란으로 향하고 있음을 언급하면서 경고와 위협을 했다는 보도입니다. 아무쪼록 잘 대기하십시요.
https://www.youtube.com/watch?v=mcnwMwQj7XI
https://www.youtube.com/watch?v=sEN8yJBtLvg
https://www.youtube.com/watch?v=kQuHj_wiZ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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