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국제과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
* 메이저급 올림피아드
ㅡ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
김동률(서울과학고1), 김동효(서울과학고3), 박성진(서울과학고2), 박태환(서울과학고3), 장재원(서울과학고3)
문한울(세종과학고2)
ㅡ 국제물리올림피아드(IPhO)
임재모(서울과학고2), 권우진(서울과학고3), 최수연(서울과학고3), 이원석(서울과학고3)
김수신(경기과학고3)
* 준메이저급
ㅡ 국제화학올림피아드(IChO)
배민우(서울과학고3), 전유경(서울과학고3), 박지호(경기과학고3), 이호경(잠실고3)
ㅡ 국제생물올림피아드(IBO)
강지원(서울과학고3), 박정호(서울과학고3) 자사고, 일반고 1명씩
설곽이 수학, 물리 실력이 넘사벽으로 압도적이긴 한데 설곽 한 학교만 몰아주기가 거시기하다고
위원회에서 다른 학교들 배려 차원에서 차순위 끼어 넣기 선발을 했다고 함.
메이저급 올림피아드는 11명 중 9명 82%가 설곽. 수학, 물리 자신없을 때 "한 번 해볼까나?" 시작해보는
화학, 생물 포함하면 67%.
이 애들 머리엔 서울대 아니면 다른 대학은 대학도 아님!!! (일부 의대만 제외)
* 마이너급
이 분야는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닐 때 해보는데, 서울대 입시에선 해당 학과 지원이 아니면
국가대표를 해도 사실상 아무런 영양가가 없음.
ㅡ 국제정보올림피아드(IOI)
박범수(서울과학고2), 이현섭(한성과학고2), 지정우(한국과학영재학교2), 윤지훈(한국디지털미디어고3)
ㅡ 국제천문올림피아드(IAO)
(주니어부) 최 혁(서울과학고1), 주원철(상계제일중3), 박기영(신서중3)
(시니어부) 김태욱(한성과학고1), 주성준(경기과학고1), 조준혁(대구과학고2)
ㅡ 국제천체물리올림피아드(IOAA)
장인규(서울과학고2), 이승언(경기과학고2), 이제국(민족사관고등학교3)
우윤지(한국과학영재학교2), 김호준(경기북과학고1)
ㅡ 국제지구과학올림피아드(IESO)
문세동(서울과학고2), 김보경(경기과학고1), 김동환(경남과학고2), 이찬영(전남과학고2)
서울과학고(17) >>>>>>>>>>>>>>>>>>>>>>>.............................................>
경기과학고(5) (>)= 세종과학고(1:IMO는 충분히 가치가 있음) = 한성과학고(2: 근래 운빨이 다소 부족)
>(=) 한국과학영재학교(2) > 경남과학고(1) = 대구과학고(1) = 경기북과학고(1) = 전남과학고(1)
이하 雜...
첫댓글 츠아야 궁금한게 있는데 서울과학고, 한곽, 세종곽 등등 왜 과고 애들은 서울대를 그렇게 선호하냐? 특히나 니 말처럼 올림피아드 출신들은 전원 서울대로 가더라. 난 일반고 출신이라 과고내 분위기가 어떤지 모르겠는데, 과고내에서는 카이스트, 포스텍 이미지가 어떻길래? 아무리 카이스트가 중앙일보에서 1위를 자주해도, 포스텍이 한국최초로 세계28위 해도 그냥 지방대는 지방대냐? 과고내 분위기가 어떻길래? 과고내 서울대, 카이스트, 포스텍 이미지좀 자세히 알려줘라.
서울권 과고에서 only 서울대 현상이 나오는건, 특별히 어느 학교가 인식이 안좋거나 그런게 아니라 '굳이 서울대를 포기하고 카이스트나 포스텍을 갈 이유가 없기 때문'임.
과고생들도 카이스트나 포스텍이 학교수준 자체로는 서울대에 밀리지 않을 정도로 좋은 거 다 알고 있음. 그런데 카이스트나 포스텍엔 그 이상의 매력 포인트가 없음.
서울대는 학교수준 자체로도 매우 훌륭할 뿐아니라 '종합대학', '대한민국 최고 대학이라는 인지도', '집 가까움' 이라는 장점까지 덤으로 있으니 그걸 마다하고 멀리 지방까지 내려갈 이유는 없는거지.
대학평가 같은건 이미 신뢰를 잃은지 오래라 판단기준이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