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산은 옅은 안개속에 잠기고
가까운 산은 햇살을 받아 일령이니
온산이 숨을 쉬면 살아 움직이네
연한 초룍빛 생명이 번저 가고
매마른가지 새순을 뛰우는 시간
사월 중순의 저 빛갈이야 말로
세상에 가장 순결한 첯 마음이라
산중에 홀러서서 연한 초록 산을 바라보니
산은 네개로 걸어오고 나는 초록 빛갈로
깊이 잠기어 온몸으로 사월을 들여 마신다
첫댓글
잘 보고갑니다.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좋은시 감상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월에 향기가를 피우는 예쁜글에 취해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월되니 벌써 녹음이 푸르르게 살아나고 일기 불순하여 감기늘고 황사속에 힘겹게 살고있구만 잘 보구갑니다
자연이 아름답지요 우리는 자연이 없으면 어떻게 살까요 ?
첫댓글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 朴圭澤 華谷·孝菴 公認 大法師(佛敎學 碩士課程 2學年 在學中)의 좋은글 中에서 (Among the good articles of Park Gyu-Taek HwagokㆍDharma-Bhānaka an Hyoam's official Daebosa(I'm in my second year of a master's course in Buddhist studies) =
좋은시 감상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월에 향기가를 피우는 예쁜글에 취해 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 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월되니 벌써 녹음이 푸르르게 살아나고 일기 불순하여 감기늘고 황사속에 힘겹게
살고있구만 잘 보구갑니다
자연이 아름답지요
우리는 자연이 없으면 어떻게 살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