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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country Camping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Re:죽는게 사는길입니다....
화려한외출 추천 3 조회 1,683 12.02.23 12:56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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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2.23 13:12

    첫댓글 애니기어 사장님 초기 공지를 못보셨죠?
    애니기어 사장님은 환불을 위해 1억원이 넘는 금액을 준비해 두셨습니다.
    만일 전체 구매자가 다 반품을 했다면 그정도 금액이 소요 되었을 것 입니다.
    하지만 자체 검사를 통해 사실을 인정하셨고 적절한 대처를 통해 그정도의 반품이 된 것 입니다.
    결코 애니기어의 판매량이 적지 않았음을 알려 드립니다.
    판매량의 많고 적음이 대응에 있어 그렇게 극과 극으로 되었다는 말엔 절대 인정 못합니다.
    그리고 이야기 쓰시는 것 보면 본 카페에 가입한지 한참 되시고 전후사정을 너무 잘 아시는 분 같아 보입니다.
    그런데 주위에서 듣기론 가입일이 2월 초라고 들었습니다.
    누구신지요???

  • 12.02.23 13:27

    동감합니다~ 애니기어 절대 판매량이 작은 카페가 아닙니다

  • 12.02.23 13:27

    저도 무척 궁금합니다.아직 한달도 안된분이라기엔 좀...???

  • 12.02.23 14:03

    이곳 판매량이 애니기어의 몇배는 될겁니다..

  • 12.02.23 14:10

    이곳 판매량이 많지 않음을 말씀 드린 것이 아니라 애니기어의 판매량이 결코 적지 않음을 말씀 드린 것 입니다.
    간단하게 산수만 해도 애니기어도 400개(1억/25만원) 이상 입니다.

  • 작성자 12.02.23 14:24

    제가 누구인지가 어찌하여 궁금하십니까? 그러는 라캄파넬라님은 누구십니까? 저의 가입일이 2월초로 나온것은 이미 다른글에 적어둿으니 게시판 정독해보시면 아실수 있을것이라 생각되어집니다

    본의아니게 다음아이디가 3개나 되게 된 사연도 누군가 라캄님과 같은 질문을 하셧던 글에 적어두었습니다
    라캄파넬라님이 누구신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 12.02.23 17:08

    ....

  • 12.02.23 14:07

    저의 생각도 비슷하네요.. 감당할 수 없을만큼 큰액수와 누구에 대한 증오심이 눈을 멀게한 것 같습니다...

  • 12.02.23 14:39

    아직도 회원들은 구원의 손길을 건네는데 지옥 문턱에 서서 고민하는 모양새랄까? 화려한 외출까지는 아니어도 조금이나마 어깨를 펼 수 스스로에게 당당해질 수 있는 스스로 다잡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 12.02.24 11:18

    애석하게도 형법에선 미필적 고의도 '인식있는 과실'이 아니라 '고의'입니다. 글쓴이의 과실이 있는 듯.

  • 12.02.25 15:42

    이글은 부단히도 과실에 대한 회피...원망.......남탓만을 하고있는 글로밖에 않보입니다..
    야금야금 혼절시키기전에도...그후에도.....일을 잘 해결할 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는데요....
    아직도 남탓에.......아쉽다는 말뿐........깨끗하게 잘못했다는 말은 전혀없으시고....참 구차하다 생각됩니다...
    침낭구매않한 제가봐도 이럴진데....구매자들은 어떻게 느껴지실지....참 애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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