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야에 대한 묵시
2025.3.14
(시110:1-7)
1 Of David. A psalm. The LORD says to my Lord: "Sit at my right hand until I make your enemies a footstool for your feet." 2 The LORD will extend your mighty scepter from Zion; you will rule in the midst of your enemies. 3 Your troops will be willing on your day of battle. Arrayed in holy majesty, from the womb of the dawn you will receive the dew of your youth. 4 The LORD has sworn and will not change his mind: "You are a priest forever, in the order of Melchizedek." 5 The Lord is at your right hand; he will crush kings on the day of his wrath. 6 He will judge the nations, heaping up the dead and crushing the rulers of the whole earth. 7 He will drink from a brook beside the way; therefore he will lift up his head.
‘The LORD says to my Lord’라는 말
그것은 ‘하나님이 하나님에게 말씀하신다’라는 뜻
이는 삼위일체신간(三位一體神間)의 대화(對話)임을 알 수 있게 한다
"Sit at my right hand until I make your enemies a footstool for your feet."이라는 표현
그것은 재림심판주(再臨審判主) 곧 예수(耶蘇) 그리스도를 표현하는 것이 분명
마22:42-44 예수님의 언급은 바로 시110:1을 인용하여 당신과 매칭 시켰다는 점이 증거가 될 수 있는 것
멜기세덱(Melchizedek)에 대해서는 창14:18-20 언급
오늘 본문 다윗을 통해서 하나님은 그가 영원제사장(永遠祭司長)이라 표현(表現)
또한 메시야의 성육신(成肉身)을 묵시(默示)할 목적으로 잠시 이 땅에 존재하게 했던 살렘왕
6절에 보면
‘He will judge the nations’
BC(1040-970)년경에 이 시편이 기록되었으니 마24:30 행1:11 적어도 AD 29년 적어도 999년 전의 말씀
약 1000년전의 약속을 예수님을 통하여 성취 되었음을 보여 주시면서
예수님께서 하신 재림심판언약(再臨審判言約)은
2025년 그러니까 1027년이 지난 지금이지만 반드시 이뤄지고야 말 것이라는 말씀인 것
이러한 종말중종말(終末中終末)의 때에 나를 부르신 주님
뭔가 보고할 꺼리가 있음 좋겠는데...
히9:27 주님 만날 그 날이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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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안개와 같은 것
그리고 온 곳으로 다시 돌아가야 하는 법
이 땅에서의 삶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아는 나는
오늘도 그 날 그 때
주께 보고드릴 것이 없을까봐 노심초사(勞心焦思)
주님!
저를 도와주시고자 약속하신 보혜사 성령님
사도들에게와 같이 내게도 임재하시어
나를 주관하시고
역사하시어
성삼위일체신(聖三位一體神)께 칭찬 받을 수 있는 삶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