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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영문도 모른 채
박기준 추천 0 조회 88 26.04.14 20:37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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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4.14 21:37

    첫댓글 12년인가요
    무심하게 세월호를 잊은듯
    가슴에 간직하고 세월은 흘러
    갑니다

  • 작성자 26.04.20 10:15

    저도 기억 속에 간직하고 삽니다.

  • 26.04.14 22:16

    말 잘 듣는 아이보다
    상황 파악 잘 하는 아이였어야 했어요
    억울하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쳐야지요

  • 작성자 26.04.20 10:16

    네. 지금이라도 국가가 정신 차리고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안나길 소망해 봅니다.

  • 26.04.14 23:22

    돌이킬 수 없는 일이지만 비슷한 일이라도 그런 비극이 또 다시 반복돼서는 안되겠습니다.

  • 작성자 26.04.20 10:18

    모든 국민의 희망이기도 합니다. 어른들인 저희 몫이죠.

  • 26.04.15 19:16

    저런....
    단 세 줄이 엄청난 깊이로 끌고 갑니다^^

  • 작성자 26.04.20 10:18

    좋게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4.15 23:10

    사월이면 도지는 아픔입니다...

  • 작성자 26.04.20 10:20

    상처는 아물지 몰라도 흉터는 남아 있죠. 그 흉터를 보며 다시는 이런 상처가 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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