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말 잘 듣는 아이였어요
가만히 있으라
배가 뒤집어졌어요
-박기준
첫댓글 12년인가요무심하게 세월호를 잊은듯가슴에 간직하고 세월은 흘러갑니다
저도 기억 속에 간직하고 삽니다.
말 잘 듣는 아이보다 상황 파악 잘 하는 아이였어야 했어요 억울하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쳐야지요
네. 지금이라도 국가가 정신 차리고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안나길 소망해 봅니다.
돌이킬 수 없는 일이지만 비슷한 일이라도 그런 비극이 또 다시 반복돼서는 안되겠습니다.
모든 국민의 희망이기도 합니다. 어른들인 저희 몫이죠.
저런....단 세 줄이 엄청난 깊이로 끌고 갑니다^^
좋게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월이면 도지는 아픔입니다...
상처는 아물지 몰라도 흉터는 남아 있죠. 그 흉터를 보며 다시는 이런 상처가 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첫댓글 12년인가요
무심하게 세월호를 잊은듯
가슴에 간직하고 세월은 흘러
갑니다
저도 기억 속에 간직하고 삽니다.
말 잘 듣는 아이보다
상황 파악 잘 하는 아이였어야 했어요
억울하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쳐야지요
네. 지금이라도 국가가 정신 차리고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안나길 소망해 봅니다.
돌이킬 수 없는 일이지만 비슷한 일이라도 그런 비극이 또 다시 반복돼서는 안되겠습니다.
모든 국민의 희망이기도 합니다. 어른들인 저희 몫이죠.
저런....
단 세 줄이 엄청난 깊이로 끌고 갑니다^^
좋게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사월이면 도지는 아픔입니다...
상처는 아물지 몰라도 흉터는 남아 있죠. 그 흉터를 보며 다시는 이런 상처가 나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