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디카시 마니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 창작 디카시 1 만선/박해경
박해경 추천 0 조회 94 26.04.15 10:31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4.15 10:48

    첫댓글 그물에 멸치가 촘촘하게 걸렸
    습니다
    이 좋은봄날 만선의기쁨 함께
    합니다

  • 작성자 26.04.15 11:11

    시간이 지나면 올리지 못할거 같아 올렸습니다 부끄럽습니다
    벌써 다 떨어지고 연녹색 잎들이 돋아나기시작했데요

  • 26.04.15 12:40

    멸치사 가득하다...햇더니 어머니 안색과도 같군요🌸

  • 작성자 26.04.15 12:54

    기장항에 어머니와 같이 멸치 사러 가던 기억이 환합니다

  • 26.04.15 16:18

    만선이라 기쁨의 얼굴 보이시니
    아버지의 노고는 그 얼굴 빛으로 보상을 받으시겠습니다.

  • 작성자 26.04.15 19:06

    멸치그물 털때는 장관입니다

  • 26.04.15 18:46

    만선이란 단어에는
    이미 홍조가 보입니다
    좋고 말고요

    많다 꽃만큼이나 멸치가요

  • 작성자 26.04.15 19:07

    경상도에서는 멸치회도 먹어요. 젖갈도 담아요 선생님

  • 26.04.15 19:10

    장단에 맞춰 그물 끌어올리지요^^ 행복하겠어요.

  • 작성자 26.04.15 20:30

    선생님께서도 자주 보셨을거 같아요

  • 26.04.15 21:29

    그물이 찢어질 지경이네요
    어머니 홍조에 이버지 하루의 피로가 싹 달아나겠습니다

  • 작성자 26.04.15 21:41

    마주할 시간이 있었을까싶어요
    늘 고맙습니다 선생님
    꽃구경 열심히 하고 계시지요?

  • 26.04.16 05:34

    그물에 걸린 멸치 떼처럼, 선생님의 갤러리에 디카시 작품으로 가득하기를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4.16 08:48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 26.04.16 07:49

    만선보다 먼저 얼굴이 물들었군요ㅎㅎ 저도 따라 발그레해지네요^^

  • 작성자 26.04.16 08:50

    감사합니다^^

  • 26.04.16 10:38

    걸려든 멸치떼로
    그물이 터질듯하네요.
    만선으로 돌아올 아버지를
    기다리는 어머니 얼굴도
    꽃빛으로 물들었군요.

  • 작성자 26.04.16 11:00

    부산기장에 어릴때 어머니랑 멸치를 사러 자주 갔습니다
    울산에서 기장까지 그때는 한나절걸렸습니다

  • 추임새 넣고 털던
    어부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 작성자 26.04.17 08:08

    네 그물 터는 사람들보다 사진 찍는 사람들이 더 많았어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4.17 10:20

  • 작성자 26.04.18 18:48

    고맙습니다 많이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