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금지 달글 생성 및 동조 활중운영토론/혐오/분란조장/싸움조장/이년봐봐/까달글 금지달글겟판 외 다른 게시판에서 달글 생성시 무통보 활중 주의2차 , 3차 달글은 새글로만 생성(답글로 생성 금지)이 달글의 주제는 제목 그대로임 ㅠ예를 들면 달주는 오늘 엄마가 볶음밥에 사과 넣어서 진짜 깜짝..놀랬음한두번 아니지만 맨날 덩어리도 커서 당황스럽달까꼭 밥이 아니더라도 식사류 당황스러웠던 경험도 환영^^!!엄마 사랑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익명회원 입니다
한강라면에 국수를 자꾸 넣음....
카레에 사과..
전에 밥..
무말랭이에 사과...ㅠ 왜 무랑 똑같은 생김새를 하고있는것인지..
비빔밥에 코코넛오일 넣음... 내가 그런거 넣지말라고 하다가 크게 싸웠는데 엄마가 싸우고나서 한입 먹어보더니 바로 버리고 둘다 터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웃기다
한강라면에 국수를 자꾸 넣음....
카레에 사과..
전에 밥..
무말랭이에 사과...ㅠ 왜 무랑 똑같은 생김새를 하고있는것인지..
비빔밥에 코코넛오일 넣음... 내가 그런거 넣지말라고 하다가 크게 싸웠는데 엄마가 싸우고나서 한입 먹어보더니 바로 버리고 둘다 터졌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짜웃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