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www.dmitory.com/224425646
2009년 서울예대 학보에 실린 글읽은지 10년도 넘었는데 아직도 가끔 생각남
첫댓글 하 슬프다 ㅠㅠ
이 글을 쓰기까지 얼마나 정리했을지...
내 동생 사랑해 많이 보고싶다
읽을때마다 뭉쿨해져
눈물나ㅜㅜ
이건 읽을때마다 늘 그래 인생 어찌될지 알어.걍 오늘 행복하게 편하게 살자. 그러면서 끄덕끄덕하게됨.. 근데 또 지나면 아등바등 살고있는 나..ㅜㅜ변함없는건 이글은 언제나 감동이고 맞말.... 다들 힘 쥐어짜며 아등바등 살지말자...
잘지내지? 괜히 거기 갔는데 오빠 생각이 많이 나더라. 세상이 너무 아름다운데 오빠는 어디있을까 싶고 그치? 잘 지내 행복하게 그리고 꼭 고모 꿈에 나타나서 행복한 모습 보여줘
주기적으로 보는데 볼 때마다 눈물나는 글..
ㅠㅠ
이 글 읽으면 아빠 생각이 난다.. 내일 보러 가야지. 내년에 같이 살아야지. 했었는데 이별이 그렇게 예상치 못한 순간에 갑자기 찾아올 줄 몰랐어
첫댓글 하 슬프다 ㅠㅠ
이 글을 쓰기까지 얼마나 정리했을지...
내 동생 사랑해 많이 보고싶다
읽을때마다 뭉쿨해져
눈물나ㅜㅜ
이건 읽을때마다 늘 그래 인생 어찌될지 알어.걍 오늘 행복하게 편하게 살자. 그러면서 끄덕끄덕하게됨.. 근데 또 지나면 아등바등 살고있는 나..ㅜㅜ변함없는건 이글은 언제나 감동이고 맞말.... 다들 힘 쥐어짜며 아등바등 살지말자...
잘지내지? 괜히 거기 갔는데 오빠 생각이 많이 나더라. 세상이 너무 아름다운데 오빠는 어디있을까 싶고 그치? 잘 지내 행복하게 그리고 꼭 고모 꿈에 나타나서 행복한 모습 보여줘
주기적으로 보는데 볼 때마다 눈물나는 글..
ㅠㅠ
이 글 읽으면 아빠 생각이 난다.. 내일 보러 가야지. 내년에 같이 살아야지. 했었는데 이별이 그렇게 예상치 못한 순간에 갑자기 찾아올 줄 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