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과 대학원생 케이트 디비아스키(제니퍼 로렌스)와 담당 교수 랜들 민디 박사(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태양계 내의 궤도를 돌고 있는 혜성이 지구와 직접 충돌하는 궤도에 들어섰다는 엄청난 사실을 발견한다. 하지만 지구를 파괴할 에베레스트 크기의 혜성이 다가온다는 불편한 소식에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 지구를 멸망으로 이끌지도 모르는 소식을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언론 투어에 나선 두 사람, 혜성 충돌에 무관심한 대통령 올리언(메릴 스트립)과 그녀의 아들이자 비서실장 제이슨(조나 힐)의 집무실을 시작으로 브리(케이트 블란쳇)와 잭(타일러 페리)이 진행하는 인기 프로그램 ‘더 데일리 립’ 출연까지 이어가지만 성과가 없다. 혜성 충돌까지 남은 시간은 단 6개월, 24시간 내내 뉴스와 정보는 쏟아지고 사람들은 소셜미디어에 푹 빠져있는 시대이지만 정작 이 중요한 뉴스는 대중의 주의를 끌지 못한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세상 사람들이 하늘을 좀 올려다볼 수 있을까?!
첫댓글 저스트룩 어어어어ㅓ어어어어업~!~~!~!!!
이거 너무 현실적이라 진짜... 답답해 하 여자 업적 지워지는거 까지 존나 속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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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앜ㅋㅋㅋㅋ 노래 가사 우린 망할거야 과학자말 처들으라는 내용인데 감미로운 멜로디
넘재밌게봄
좆같고현실적인요소들+머가리꽃밭인 윗대가리들+개좋은 아리아나그란데 노래+마지막시간을 살아가는 개개인들 모습까지 하여튼 가볍게보기 너무 좋았음
돈 개많이 들어간 블랙코미디ㅋㅋ 블록버스터급 블랙코미디
존잼존잼
난 진짜 존잼명작이었어
사람들이 다 깨닳아야해 저스트 룩업!!!!!!!!
쿠키까지 봐야돼 이거 ㅋㅋㅋ
ㅋㅋㅋ맞아 쿠키 봐야돼
진짜 현실같아서ㅋㄱ슬픈데 개웃겨
난 영화관에서 보고 슬펐는데 울엄마는 쿠키까지 다 보고는 재미있었대 시바 이게 왜 재밌어여ㅠㅠ
존잽
재밌음ㅋㅋ 재미없다는 사람도 많던데 재미없다고 안보기엔 생각할것도 많고 볼만한 가치가 있는 영화인듯
이거 진짜 재밌어
편집이 신선하고 좋았음ㅋㅋㅋ배우들도 다 유명한 배우들이고...결말도 좋았어ㅋㅋ
진짜 너무 재밌어 유쾌하다는게아니라 영화를 너무 잘 만들었어 블랙코미디 중 최고임 마지막엔 무섭고 소름돋았음..ㅠ
어제 봤는데 진짜존잼..왜여태 안봤지 싶음 ㅠㅠ 생각해볼것도 많고 넘 현실적이라 ㅋㅋㅋㅋㅋㅋ밤에 보고 이영화 상황 관련된 꿈도 꿨어
나는 너무 재밌었어 초반에는 엥?이러다가 초반지나고 몰입해서 화장실도 못갔어...
괜히 너무 안 땡겨서 미루다 어제봤는데 결말 깔끔해서 좋아 ㅋㅋㅋㅋ
재밌어
진짜 지존 뽕빨나게 위트있고 현실적이고 가 함
조온나 빡침 근데 현실반영 오진듯 글구 미국에 여자대통령 한번도 없지않았나 ? 근데 저런 대통령역할은 왜 여자로 했는지 의문임..... 좋은역할도 아닌데 뭐 지금 현재 미국이 여자대통령이면 현실고증이구나 할텐데 그것도 아니고.... 조금 아쉬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