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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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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띠방 울면서 닭을 잡았습니다...
언덕저편 1 추천 0 조회 291 26.01.03 19:15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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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03 20:28

    첫댓글 멋진 분들이 계셔서
    사회가 잘 돌아가는것 같아요
    좋은일은 못 하더라도
    살아가면서 민폐인간은
    되지 말아야지 마음먹어 봅니다요 .

  • 작성자 26.01.03 20:43

    우리같은 서민은 민폐안끼치는 사람으로 살면 최고의 삶입니다.

  • 26.01.03 20:59

    울면서 닭을잡았다는 경험담에 마음이 심쿵했어요
    그때 그심정이 어땠을까합니다 ~~
    실제로 제친구 경험담이 생각이나네요 집에서 키우던 닭을 잡으라고 부인이 부탁을했는데 닭을 잡으려고 소주2병을 마시고도 결국못잡았다는 경험에 부인이 나서서 남자가 닭한마리도 못잡냐하면서 단칼에 해치웠다는 ~~~ㅋㅋ

  • 작성자 26.01.04 06:52

    저도 생전 닭을 잡아본 적이 없는데요.. 살아서 퍼드덕 퍼드덕하는 날뛰는 짐승을 잡는다는것 .. 쉽지 않겠지요..

  • 26.01.03 21:09

    저도 방금 EBS방송 봤습니다..
    어린시절 고생한 얘기하며..
    그 어렵다는 닭사업으로 성공 거둔것도
    대단하지만 장애인 단체 후원도 많이 하시고..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많이 끼치시는 분이더라구요..

  • 작성자 26.01.04 06:53

    그분 열굴을 보면 참 곱습니다. 그리고 착한 얼굴입니다. 조실부모한다는게 보통일이 아닙니다.

  • 26.01.06 00:45

    세상에 성공한 사람을 보면 어릴 때부터 가난하고 고통을 겪으며 살아온 사람이 성공하고 성공하고도 어려운 사람을 돌볼 줄 알더군요
    웬만한 사람은 더 크게 늘리려다 욕심 때문에 다시 원 위치로 돌아와서 후회 하는 사람도 많더군요
    그리 모진 고생속에소 성공을 하셨군요
    존경심이 절로나네요

  • 작성자 26.01.07 09:26

    고생해본 사람이 고생하는 사람들 마음을 압니다.김재곤회장은 어렵게 사는 중학교동창. 그리고 어려서 동네서 살던 형편이 어려운 여자후배등. 모두 통닭집을 내주어 잘살게 해주었어요.

  • 26.01.07 09:20

    대단한 위인이네요.
    고생 끝에 樂이 온다는 말을
    몸소 체험하신 분.
    萬人에 표본입니다.

  • 작성자 26.01.07 09:29

    살면서 사업실패 하신분들. 인생실패 하신분들에게 좋은 귀감이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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