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안의 '또 다른 나'
낙심이 커지고
절망이 깊어질 때, 내 안의
또 다른 나를 일으켜 세워야 합니다.
부정의 자기 속에 숨어있는 긍정의 또 다른 자기를
일으켜야 합니다. 자포자기 대신 십자가 앞으로,
그분의 은혜 속으로 달려가는 것…, 이 또한
텔로미어를 늘리는 방법 중 하나이고,
하늘에서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는
순종이라 생각합니다.
-최진석의 《기능의학 건강관리 실용편》 중에서-
* 누구든 자기 안에
'또 다른 나'가 들어앉아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있는 듯 마는 듯 자각조차 힘들지만,
낙심과 절망이 깊어져 주저앉고 싶을 때 비로소
힘을 발휘하는 존재입니다. 고군분투하며 살아가는
'나'를 바라보는 또 다른 '나'를 알아차릴 때,
우리는 다시 일어설 수 있습니다. 자기
삶의 소명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첫댓글 안녕하세요 미희님
추석 잘보내셧죠
수십년전 부도 나 피해다닐적 에 또다른
나아 을 발견하던때
있었네요 그내면의 힘 이 강하여 잘처리후 지금까지 지내옵니다
좋은글 다시 생각 하게 해봅니다 그렇다고 후퇴없는 전진 이죠
건강 잘 챙기시요
안녕하세요
추석은 덕분에 잘 지냈는데
몸살이 왔나봐요
아이들이 온다고 해서
이것 저것 조금씩 했는데
나에게는 무리였나 봅니다
저도 야생화님 처럼
순조로운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늘 고맙습니다
야생화님
안녕하세요
반가운 이미희님~
명절은 잘보내셨지요
올려주신 참 좋은글
고도원 아침편지 잘
보고 공감하고갑니다
늘 건강조심 하시고
새롭게 시작하는
월요일 힘찬하루
되세요 ~♡☕️
반가우신 보디스님
안녕하세요
추석 명절은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조금 움직였다고
몸살이 났어요
날씨가 이렇게 좋은날에
즐기고 싶지만
감기만 걸려도 맥을 못하고
있으니 한심하지요 ㅎ
늘 감사합니다
보디스님
미희님,
오늘도 좋은 글 감사 합니다.
9월의 마지막 월요일 아침,
이번주에도 늘 사랑넘치는
멋진 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하산님
추석은 순조롭게
지내 셨는지요?
모쪼록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세요
늘 고맙습니다,
미희님
명절로 이어진 연휴
잘 보내 셨겠죠
힘들지 안으셨나 하는 맘도
있지만요
9월도 마지막 주 라네요
누워서 왜이리
시간이 안가나 해도
어김없이
세월강은 변함없이
흐르고 있으니요
사람에 맘에
두 마음 있다는 것
절망에서 허우적 대면
용기로 일으켜 주는
힘과 용기를 얻으니요
좋은 글향에 공감하며
한편 지난 날 기억도 떠오르게 해 잠시 쉬어 갑니다
일상의 시작하는 월요일
기쁜 맘으로 웃는 날 되시길요
감사합니다
추석 명절 덕분에
잘 지냈습니다
바위꽃님 께서도
잘 지내셨겠지요
아이들이 온다고 해서
조금 움직였더니
병이 났어요
내 안의 또 다른 나 는
건강한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서로 위로하고 위로 받으며
살기로 해요
바위꽃님 늘 사랑합니다
글 공감
두 마음이 서로 엉키어 사는 삶
이지 싶어요
미희님~
고운 오후길 되세요
실타래 같은 우리의 삶
천천히 풀어가면서
내안에 나를 위로하고
싶습니다
지애님
추석연휴 잘 보내셨나요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힘들겠지만 그래도 오늘 하시는일 잘 하시고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이미희님
네 네
덕분에 잘 지냈습니다
우산속님 께서도
둥근달은 못 보셨더라도
추석은 잘 지내셨으라
생각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우산속님
이미희님
안녕하세요
편안히
쉼 하셨어요
오늘도
즐거운
오훗길
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감사드립니다
반가우신 꽃대장님
추석은 잘 지내셨나요?
건강 조심하시고
맛있는 저녁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