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츄르로 유혹도 하지 말았으면 좋겠어.. 건강에 안 좋고 배도 못 채움.. 츄르 엄청 짜서 물도 잘 못 마시는 길냥이들한테 진짜 안 좋은 음식이야 특히 여름엔 빗물이라도 마실 수 있지만 지금 겨울이라 물도 못 마셔서 얼굴 퉁퉁 부어 지나가는 애한테 꼭 뭔가를 주고 싶다면 배 채울만한 음식 고양이 근처에 살포시 두고 가기..
집에 데려가서 죽을때까지 책임져줄거 아니면 진짜 손 태우면 안돼 그저 귀엽고 만지고싶단 이유 하나만으로 만지고 손 태우고 사람에 대한 경계심만 풀어놓고 세상에 미친또라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새끼들 다 사람 손 탄 길냥이 잡아다가 몸에 불 붙여서 학대하고 다리 부러뜨리고 죽이고 그러는거야
구니까.. 이래서 몰래 특정 장소에 밥이랑 물 두고 나중에 수거하는 방식 아니면 밥주지 말라니까 세상 매정한사람 만들더라;; 애들이 사람에 대한 경계가 없어지면 굴절혐오하는 찐따새끼들이 잡아다가 학대하는데 ^고양이 밥 챙기는 나^에 취해서 지 기분 좋을 일만하고 고양이생각은 하나도 안해..
츄르도 못 먹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먹는 걸로는 뭐라 하긴 좀 그래.. 나는 우리동네 길냥이 중에서도 11년 묘르신,6년아들냥 딱 얘네만 인사함.. 얘넨 망봐주는 사람 없으면 밥을 아예 안 먹고 밥그릇 멀리서 지켜만 봄.. 모르는 사람있을땐 절대 안 나와ㅠㅠ 먼저 주시던 캣맘 이모님이 해코지 당해서 그렇다고 좀 켜봐달라고 부탁받았는데 그 외 나머지는 친구들은 아는 척 안 해..
어린 아기 고양이는 사람손냄새 묻어오면 어미가 버려... 이것도 이유중에 하나일듯ㅠㅠ 여시들 길고양이들한테 관심갖고 애정갖는 거 넘 좋아...조금만 더 알고 신경써주면 고양이들이 훨씬 건강하게 길에서 살아갈 수 있을 거임 그리고 걔네가 경계심을 갖고 있어도 밥챙겨주는 사람들은 다 고마워하고 알아봐...눈물나
밥주는 길냥이들한테도 츄르 절대 안줌......약먹일때 아니면 진짜 가끔 너무 날이 추울때..글고 간식주려면 무조건 밥부터 먹여야함ㅜ 간식에 길들여지면 밥을 안먹어서..ㅠ 나도 뭣모를때는 조공-동네고양이 츄르줬는데 알고나서부터는 봉지 사료에 담아서 길냥이 보이면 부어줌...ㅠ
첫댓글 제발 ㅠㅠ.. 특히 초딩들...
사진의 삼색이는 인근 초등학생들이 츄르로 손 태우고 조물조물하던 냥인데 학대당해서 엉덩이가 찢어져서 구조한 케이스임... ㅠㅠ 제발 손 태우지 마세요
집에 데려가서 죽을때까지 책임져줄거 아니면 진짜 손 태우면 안돼
그저 귀엽고 만지고싶단 이유 하나만으로 만지고 손 태우고 사람에 대한 경계심만 풀어놓고 세상에 미친또라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새끼들 다 사람 손 탄 길냥이 잡아다가 몸에 불 붙여서 학대하고 다리 부러뜨리고 죽이고 그러는거야
맞아ㅜ나 그래서 밥이랑 물만주고 한번도 안만졌어...내가 밥주는거 알아도 나한테 가까이안옴
친근하게 부르지도않고...길냥이는 좀...경계하면서 살아야돼...미친놈들 많아가지구
츄르 별로 도움 안돼.. 식사대용도 아니고 가뜩이나 물도 못먹는데 짠거 먹어서 안좋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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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조공 길냥이용 츄르 주는데 츄르가 거의 수분이라 영양소 있어봤자 미미하지않을까?... 그래도 집냥이용보다는 칼로리가 높은것같더라
닭고기 덩어리도 츄르치고 크게 들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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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편의점에서 파는 고양이 캔 말하는거야? 참치 말고 고양이용도? 이유가 뭐야?!
@하양허랑 헐헐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차라리 닭가슴살 파우치가 나아서 난 그거 하나 까줌ㅜㅜ
동네 애들 특히 많이 만져.., 자는 애 깨우려고 하고ㅡㅡ 무슨 고양이 체험존마냥 어른들이 어~ 만지고 와~ 이러는 것도 봄
걍 닭가파우치 하나 까서 툭 떨어뜨려놓고 바로 바이바이하는게 최곤거같아 굳이 만지려고 시도 조차 안함 살갑게 구는 애들은 일부러 발 꽝 굴러서 도망가게 만들기도 해ㅠ 사람한테 익숙해져서 좋을거 없으니까ㅠ
눈으로 예뻐해주슈...손탄 애들 보면 너무 걱정됨..경계하는 애들보면 안심되고 ㅠ
대형마트 가면은 쪼매난 파우치 형식으로 된 사료 잇더라구 ... 그래서 여행갈때마다 챙겨서 냥이 잇으면 그 근처에 뿌리고와.....
난 그래서 일회용 접시 두개랑 사료 담아서 항상 구비해놓고 다녀! 물도 같이 주는 게 좋아ㅠㅠ
고양이 먹을거 없으면 사람 오바이트도 허겁지겁 먹던데 (직접 봄) 그냥 주는게 나아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져키 한봉으로 된거 사서 두개 빼서 고앵 옆에 두고옴..
맞아 솔직히 짜서 몸에안좋긴한데 없으면 그거라도 주는거 좋다고생각함 나는 .. 다먹은 치킨뼈 들고 그거라도 먹는거봄..
222..캣맘이 챙겨주는 그런 고양이들 제외하고 오바이트도 못먹어서 김치 총각무 먹는 애기고양이 사진도 많잖아...뭐라도 줘...
울동네는 길냥이 집도 많고 길 곳곳에 보면 사료나 물도 항상 충분하게 있는데 그럼 간식 줘도 돼...? 만지는건 안해 알아보고 살살 다가오긴하는데 어차피 만지게는 못하더라구
길고양이 평균 수명이 3년밖에 안되는데 그 중에서도 사람 손 탄 애들 평균 수명은 2년도 채 안되더라.. 책임질거 아니면 애들 유혹하지 말았으면..
주는게 문제 ㄴㄴ 일부러 유혹해서 만지고 그러면서 길들이는게 문제야..
맞아 좀 제발 ㅠㅠㅠㅠㅠ~~!!
츄르가 짜다고??!?
@polmj 그러쿤ㅠㅠ!! 펫페어에서 사온 조공이랑 경품으로 받은 국산꺼는 괜찮겠디..? 앞에다 짜줬거든..
하 진짜 츄르... 나는 그래서 사료 소분해서 가방에 갖고다녔어 ㅠㅠ
나도 회사주변 길냥이들 물이랑 밥챙겨주는데 사람 눈에 잘 안띄는 곳에 건사료+큐브트릿 섞어서 놔줌 그마저도 인기척 느껴지면 애들이 먹다 도망가더라 그냥 잘 먹고 가라는 마음으로 만족해야지 애들하고 안면트고 친해지려고 애쓰지말어,,
그냥 먹을것만챙겨줘도 감사할따름이야 ㅠ
만지지만 말아줘 ㅠ 한국은 길냥이들이 안전할수없는 나라라 집에데려가서 키울거 아니면 만지지않는게 냥이들한테 좋아
구니까.. 이래서 몰래 특정 장소에 밥이랑 물 두고 나중에 수거하는 방식 아니면 밥주지 말라니까 세상 매정한사람 만들더라;; 애들이 사람에 대한 경계가 없어지면 굴절혐오하는 찐따새끼들이 잡아다가 학대하는데 ^고양이 밥 챙기는 나^에 취해서 지 기분 좋을 일만하고 고양이생각은 하나도 안해..
밥이랑 물 챙기는여시들은 특정애들 챙겨주는거야?? 집근처에서만 챙겨주는건지ㅜ궁금해 사료같은건 비닐에 넣어서 가지고다니면되는데 물같은건 챙기기가 힘들잖아!
정말 맞다고 생각하는데 고민은 내가 최근에 이사온 동네에서 한마리가 이미 사람 손을 엄청 탄 애기더라구 다행히 동네 전반적으로 건물 마다 사료 놓아두고 집 챙기는 곳이 많긴 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이친구를 어떻게 대해줘야 할까..ㅠ
츄르도 못 먹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먹는 걸로는 뭐라 하긴 좀 그래..
나는 우리동네 길냥이 중에서도 11년 묘르신,6년아들냥 딱 얘네만 인사함.. 얘넨 망봐주는 사람 없으면 밥을 아예 안 먹고
밥그릇 멀리서 지켜만 봄.. 모르는 사람있을땐 절대 안 나와ㅠㅠ 먼저 주시던 캣맘 이모님이 해코지 당해서 그렇다고 좀 켜봐달라고 부탁받았는데 그 외 나머지는 친구들은 아는 척 안 해..
헉 뭐라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츄르 가지고 다녔는데.. 고양이에 대해 내가 너무 몰랐네
어린 아기 고양이는 사람손냄새 묻어오면 어미가 버려... 이것도 이유중에 하나일듯ㅠㅠ
여시들 길고양이들한테 관심갖고 애정갖는 거 넘 좋아...조금만 더 알고 신경써주면 고양이들이 훨씬 건강하게 길에서 살아갈 수 있을 거임 그리고 걔네가 경계심을 갖고 있어도 밥챙겨주는 사람들은 다 고마워하고 알아봐...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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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거 좋다! 고마워
밥주는 길냥이들한테도 츄르 절대 안줌......약먹일때 아니면 진짜 가끔 너무 날이 추울때..글고 간식주려면 무조건 밥부터 먹여야함ㅜ 간식에 길들여지면 밥을 안먹어서..ㅠ 나도 뭣모를때는 조공-동네고양이 츄르줬는데 알고나서부터는 봉지 사료에 담아서 길냥이 보이면 부어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