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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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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기타 길고양이 만지지 마세요 (츄르도 안돼요)
트라이앵글로 추천 0 조회 7,119 22.01.18 21:02 댓글 3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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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1.18 21:04

    첫댓글 제발 ㅠㅠ.. 특히 초딩들...
    사진의 삼색이는 인근 초등학생들이 츄르로 손 태우고 조물조물하던 냥인데 학대당해서 엉덩이가 찢어져서 구조한 케이스임... ㅠㅠ 제발 손 태우지 마세요

  • 22.01.18 21:07

    집에 데려가서 죽을때까지 책임져줄거 아니면 진짜 손 태우면 안돼
    그저 귀엽고 만지고싶단 이유 하나만으로 만지고 손 태우고 사람에 대한 경계심만 풀어놓고 세상에 미친또라이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새끼들 다 사람 손 탄 길냥이 잡아다가 몸에 불 붙여서 학대하고 다리 부러뜨리고 죽이고 그러는거야

  • 22.01.18 21:05

    맞아ㅜ나 그래서 밥이랑 물만주고 한번도 안만졌어...내가 밥주는거 알아도 나한테 가까이안옴
    친근하게 부르지도않고...길냥이는 좀...경계하면서 살아야돼...미친놈들 많아가지구

  • 22.01.18 21:05

    츄르 별로 도움 안돼.. 식사대용도 아니고 가뜩이나 물도 못먹는데 짠거 먹어서 안좋음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1.18 23:59

    나도 조공 길냥이용 츄르 주는데 츄르가 거의 수분이라 영양소 있어봤자 미미하지않을까?... 그래도 집냥이용보다는 칼로리가 높은것같더라
    닭고기 덩어리도 츄르치고 크게 들어있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1.18 21:18

    헐 편의점에서 파는 고양이 캔 말하는거야? 참치 말고 고양이용도? 이유가 뭐야?!

  • 22.01.18 22:01

    @하양허랑 헐헐 그렇구나..! 알려줘서 고마워!

  • 22.01.18 21:11

    차라리 닭가슴살 파우치가 나아서 난 그거 하나 까줌ㅜㅜ

  • 22.01.18 21:13

    동네 애들 특히 많이 만져.., 자는 애 깨우려고 하고ㅡㅡ 무슨 고양이 체험존마냥 어른들이 어~ 만지고 와~ 이러는 것도 봄

  • 22.01.18 21:14

    걍 닭가파우치 하나 까서 툭 떨어뜨려놓고 바로 바이바이하는게 최곤거같아 굳이 만지려고 시도 조차 안함 살갑게 구는 애들은 일부러 발 꽝 굴러서 도망가게 만들기도 해ㅠ 사람한테 익숙해져서 좋을거 없으니까ㅠ

  • 눈으로 예뻐해주슈...손탄 애들 보면 너무 걱정됨..경계하는 애들보면 안심되고 ㅠ

  • 22.01.18 21:14

    대형마트 가면은 쪼매난 파우치 형식으로 된 사료 잇더라구 ... 그래서 여행갈때마다 챙겨서 냥이 잇으면 그 근처에 뿌리고와.....

  • 22.01.18 21:16

    난 그래서 일회용 접시 두개랑 사료 담아서 항상 구비해놓고 다녀! 물도 같이 주는 게 좋아ㅠㅠ

  • 22.01.18 21:18

    고양이 먹을거 없으면 사람 오바이트도 허겁지겁 먹던데 (직접 봄) 그냥 주는게 나아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져키 한봉으로 된거 사서 두개 빼서 고앵 옆에 두고옴..

  • 22.01.18 21:19

    맞아 솔직히 짜서 몸에안좋긴한데 없으면 그거라도 주는거 좋다고생각함 나는 .. 다먹은 치킨뼈 들고 그거라도 먹는거봄..

  • 22.01.18 21:28

    222..캣맘이 챙겨주는 그런 고양이들 제외하고 오바이트도 못먹어서 김치 총각무 먹는 애기고양이 사진도 많잖아...뭐라도 줘...

  • 22.01.18 21:19

    울동네는 길냥이 집도 많고 길 곳곳에 보면 사료나 물도 항상 충분하게 있는데 그럼 간식 줘도 돼...? 만지는건 안해 알아보고 살살 다가오긴하는데 어차피 만지게는 못하더라구

  • 22.01.18 21:29

    길고양이 평균 수명이 3년밖에 안되는데 그 중에서도 사람 손 탄 애들 평균 수명은 2년도 채 안되더라.. 책임질거 아니면 애들 유혹하지 말았으면..
    주는게 문제 ㄴㄴ 일부러 유혹해서 만지고 그러면서 길들이는게 문제야..

  • 맞아 좀 제발 ㅠㅠㅠㅠㅠ~~!!

  • 츄르가 짜다고??!?

  • 22.01.19 07:41

    @polmj 그러쿤ㅠㅠ!! 펫페어에서 사온 조공이랑 경품으로 받은 국산꺼는 괜찮겠디..? 앞에다 짜줬거든..

  • 22.01.18 21:47

    하 진짜 츄르... 나는 그래서 사료 소분해서 가방에 갖고다녔어 ㅠㅠ

  • 22.01.18 22:19

    나도 회사주변 길냥이들 물이랑 밥챙겨주는데 사람 눈에 잘 안띄는 곳에 건사료+큐브트릿 섞어서 놔줌 그마저도 인기척 느껴지면 애들이 먹다 도망가더라 그냥 잘 먹고 가라는 마음으로 만족해야지 애들하고 안면트고 친해지려고 애쓰지말어,,

  • 22.01.18 22:25

    그냥 먹을것만챙겨줘도 감사할따름이야 ㅠ
    만지지만 말아줘 ㅠ 한국은 길냥이들이 안전할수없는 나라라 집에데려가서 키울거 아니면 만지지않는게 냥이들한테 좋아

  • 구니까.. 이래서 몰래 특정 장소에 밥이랑 물 두고 나중에 수거하는 방식 아니면 밥주지 말라니까 세상 매정한사람 만들더라;; 애들이 사람에 대한 경계가 없어지면 굴절혐오하는 찐따새끼들이 잡아다가 학대하는데 ^고양이 밥 챙기는 나^에 취해서 지 기분 좋을 일만하고 고양이생각은 하나도 안해..

  • 22.01.18 23:36

    밥이랑 물 챙기는여시들은 특정애들 챙겨주는거야?? 집근처에서만 챙겨주는건지ㅜ궁금해 사료같은건 비닐에 넣어서 가지고다니면되는데 물같은건 챙기기가 힘들잖아!

  • 22.01.18 23:49

    정말 맞다고 생각하는데 고민은 내가 최근에 이사온 동네에서 한마리가 이미 사람 손을 엄청 탄 애기더라구 다행히 동네 전반적으로 건물 마다 사료 놓아두고 집 챙기는 곳이 많긴 하지만 이런 경우에는 이친구를 어떻게 대해줘야 할까..ㅠ

  • 22.01.19 00:01

    츄르도 못 먹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먹는 걸로는 뭐라 하긴 좀 그래..
    나는 우리동네 길냥이 중에서도 11년 묘르신,6년아들냥 딱 얘네만 인사함.. 얘넨 망봐주는 사람 없으면 밥을 아예 안 먹고
    밥그릇 멀리서 지켜만 봄.. 모르는 사람있을땐 절대 안 나와ㅠㅠ 먼저 주시던 캣맘 이모님이 해코지 당해서 그렇다고 좀 켜봐달라고 부탁받았는데 그 외 나머지는 친구들은 아는 척 안 해..

  • 22.01.19 00:57

    헉 뭐라도 먹는 게 좋을 것 같아서 츄르 가지고 다녔는데.. 고양이에 대해 내가 너무 몰랐네

  • 22.01.19 01:06

    어린 아기 고양이는 사람손냄새 묻어오면 어미가 버려... 이것도 이유중에 하나일듯ㅠㅠ
    여시들 길고양이들한테 관심갖고 애정갖는 거 넘 좋아...조금만 더 알고 신경써주면 고양이들이 훨씬 건강하게 길에서 살아갈 수 있을 거임 그리고 걔네가 경계심을 갖고 있어도 밥챙겨주는 사람들은 다 고마워하고 알아봐...눈물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1.19 07:42

    와 이거 좋다! 고마워

  • 밥주는 길냥이들한테도 츄르 절대 안줌......약먹일때 아니면 진짜 가끔 너무 날이 추울때..글고 간식주려면 무조건 밥부터 먹여야함ㅜ 간식에 길들여지면 밥을 안먹어서..ㅠ 나도 뭣모를때는 조공-동네고양이 츄르줬는데 알고나서부터는 봉지 사료에 담아서 길냥이 보이면 부어줌...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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