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漢詩 속으로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오늘의 漢詩 龍門春望(용문춘망)-백광훈(白光勳, 1537-1582)
巨邨 추천 0 조회 111 25.11.14 19:03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11.14 19:15

    첫댓글 오늘도 白光勳의 좋은 詩,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5.11.14 20:30

  • 25.11.14 19:37

    매일 아침이면 일찍이 주렴을 올리고 저녁 늦게야 내리는데
    들창을 통해 봄꽃이 가득 핀 산을 보기 위한 것이지요.
    절의 주변에 그 화려한 꽃을 아랑곳하지 않고 걸어가는
    저 스님은 그 아름다움을 모를 것이라고 읊은 시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1.14 20:31

  • 25.11.14 19:54

    白光勳의 좋은 漢詩와 함께 합니다.
    감사합니다.
    주말 휴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11.14 20:31

  • 25.11.14 20:53

    감상 잘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1.14 21:19

  • 25.11.14 21:53

    감상 잘하고 배웁니다.고맙습니다.

  • 작성자 25.11.14 22:34

  • 25.11.15 07:11

    잘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1.15 09:33

  • 25.11.15 08:51

    감상 잘 했습니다.

  • 작성자 25.11.15 09:34

  • 25.11.15 19:48

    春光正在峰頭寺
    花外歸僧自不知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1.15 20:19

  • 25.11.16 07:29

    花外歸僧自不知
    모르고 사는 게 편한 삶일런지도, , ,
    잘 감상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1.16 14:41

  • 25.12.06 20:26

    感謝합니다.

  • 작성자 25.12.07 02:30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