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pann.nate.com/talk/364212108
첫댓글 최고의효녀
중3??? 어른스럽고 착하다…
뭐지 이 갓기는
잘컸다 진짜
아이구 예뻐라
와 나 엄마 갱년기때 쓰레기처럼 살았네...바락바락싸움..진짜 미친것처럼 싸워서싸움 시작될꺼같으면남동생이랑 아빠는 방으로 도망쳤어..엄마미안해중3애기 대단해....ㅜ
갓기ㅠㅠ
너무대단하다 어린애기가 맘도이쁘고
효녀시대 효녀시대 ㅠㅠ
나보다 으른이다ㅜㅜ
중3 애기가…나보다 낫네 ㅠㅠㅠ우리엄마 갱년기 때 나는 뭐했나…
착하다 ,,, 울 엄만 이제 지났을텐데 좀 그러는게 이제 성격인듯
말을 너무 이쁘게해 마지막 문장 몇줄은 시같아 ㅠ
그래 나도 엄마 갱년기때 반찬 짜면 밥이랑 먹으면 딱이라 그러고 싱거우면 건강에 좋겠다고 하면서 버텼어... 짜증은 한귀로 흘리고 엄마한텐 칭찬만 꽂아줬음 다 한때고 다 지나가더라
중3이 이런 생각을 어찌해 ㅠㅠ 그러고보니 나도 첫생리 축하받았는데 엄마 완경 축하해줄 생각을 못했다 ㅠㅠ
난 좆기였어 시발 엄마화낸다고 맞장구피면서 존나 싸웠는데 🤦♀️넘기특하고 착하고...
중3이 했다는것도 대단한데 딸이니까 저렇게 하는듯. 우리집도 그렇고 주위 친구들도 그렇고 엄마 갱년기 감정부분까지 챙기는거 다 딸이 챙기더라
뭐야ㅠㅠㅠ 너무 이쁘다…중3이 나보다 낫다ㅠㅠ… 울엄마도 요즘 갱년기인데 진짜 힘들어보여서 맘아프
애기 진짜 생각도 깊고 너무 귀엽다ㅠㅠㅠㅠㅠ
아 마음이 너무 예뻐ㅠㅠㅠㅠ
와.. 애가 참 배려심 많고 대단하다 ㅠㅠ 나는 엄마 갱년기 한참 심할때 짜증을 듣다듣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는데...
진짜 갓기...
아가 너무 기특해ㅜㅜㅜㅜㅡ잘컸다ㅜㅜ
마음이 너무 예쁘다 엄마가 잘해주셨나보네
진짜 잘컸다
ㅜㅜ 난 너무 애 편이라 중3이 눈치 안 보고 사춘기도 보내고 비뚤어지기도 하고 중2병도 보내고 하며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어 (저 어머니 비난 아님 회원 간 비꼬기 금지임)물론 잘 살겠지만 말이야~~
내가 낳을걸..
나보다 훨 낫군 ㅠㅠㅠ나는 사춘기 엄마는 갱년기여서 진짜 중딩때 불꽃파티엿어 ㅠ..맨날싸움 ㅠㅠㅠ
착하네.. 난 우리엄마 갱년기고 뭐고 안봐줌 할말 다함 어릴때 아동폭력 당했던거 고대로 되갚는?중… 물론 엄마도 지지않음
아이구 참 똑똑하고 이쁘다ㅠㅠ 잘 기억해서 엄마한테 잘 해야겠다..
레알 갓기 그 자체다
착하다 나는 진짜 하… 미쳐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 엄마가 울 집 외부에서 너무 집 안이 잘 보인다 하길래 블라인드 하나 해야겠다 ^^ 이렇게 대답했더니 갑자기 정색하면서 조용히하라고 넌 돈 쓸 일만 생각하냐고 이딴 식으로 반응을 하는거야 뭐 시도때도 없이…
맘이 넘 귀엽고 예쁘다....ㅠㅠㅠㅜ눈물나노ㅜ
갓기..
와 갓기다.. 난 그냥 인간 선풍기 됨.. 엄마가 덥다하면 자다 깨서 부채질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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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
미친다.. ㅠㅠ
첫댓글 최고의효녀
중3??? 어른스럽고 착하다…
뭐지 이 갓기는
잘컸다 진짜
아이구 예뻐라
와 나 엄마 갱년기때 쓰레기처럼 살았네...
바락바락싸움..진짜 미친것처럼 싸워서
싸움 시작될꺼같으면
남동생이랑 아빠는 방으로 도망쳤어..엄마미안해
중3애기 대단해....ㅜ
갓기ㅠㅠ
너무대단하다 어린애기가 맘도이쁘고
효녀시대 효녀시대 ㅠㅠ
나보다 으른이다ㅜㅜ
중3 애기가…나보다 낫네 ㅠㅠㅠ우리엄마 갱년기 때 나는 뭐했나…
착하다 ,,, 울 엄만 이제 지났을텐데 좀 그러는게 이제 성격인듯
말을 너무 이쁘게해 마지막 문장 몇줄은 시같아 ㅠ
그래 나도 엄마 갱년기때 반찬 짜면 밥이랑 먹으면 딱이라 그러고 싱거우면 건강에 좋겠다고 하면서 버텼어... 짜증은 한귀로 흘리고 엄마한텐 칭찬만 꽂아줬음 다 한때고 다 지나가더라
중3이 이런 생각을 어찌해 ㅠㅠ 그러고보니 나도 첫생리 축하받았는데 엄마 완경 축하해줄 생각을 못했다 ㅠㅠ
난 좆기였어 시발 엄마화낸다고 맞장구피면서 존나 싸웠는데 🤦♀️
넘기특하고 착하고...
중3이 했다는것도 대단한데 딸이니까 저렇게 하는듯. 우리집도 그렇고 주위 친구들도 그렇고 엄마 갱년기 감정부분까지 챙기는거 다 딸이 챙기더라
뭐야ㅠㅠㅠ 너무 이쁘다…
중3이 나보다 낫다ㅠㅠ… 울엄마도 요즘 갱년기인데 진짜 힘들어보여서 맘아프
애기 진짜 생각도 깊고 너무 귀엽다ㅠㅠㅠㅠㅠ
아 마음이 너무 예뻐ㅠㅠㅠㅠ
와.. 애가 참 배려심 많고 대단하다 ㅠㅠ 나는 엄마 갱년기 한참 심할때 짜증을 듣다듣다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렸는데...
진짜 갓기...
아가 너무 기특해ㅜㅜㅜㅜㅡ잘컸다ㅜㅜ
마음이 너무 예쁘다 엄마가 잘해주셨나보네
진짜 잘컸다
ㅜㅜ 난 너무 애 편이라 중3이 눈치 안 보고 사춘기도 보내고 비뚤어지기도 하고 중2병도 보내고 하며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어 (저 어머니 비난 아님 회원 간 비꼬기 금지임)
물론 잘 살겠지만 말이야~~
내가 낳을걸..
나보다 훨 낫군 ㅠㅠㅠ나는 사춘기 엄마는 갱년기여서 진짜 중딩때 불꽃파티엿어 ㅠ..맨날싸움 ㅠㅠㅠ
착하네.. 난 우리엄마 갱년기고 뭐고 안봐줌 할말 다함 어릴때 아동폭력 당했던거 고대로 되갚는?중… 물론 엄마도 지지않음
아이구 참 똑똑하고 이쁘다ㅠㅠ 잘 기억해서 엄마한테 잘 해야겠다..
레알 갓기 그 자체다
착하다 나는 진짜 하… 미쳐 돌아버리는 줄 알았어. 엄마가 울 집 외부에서 너무 집 안이 잘 보인다 하길래 블라인드 하나 해야겠다 ^^ 이렇게 대답했더니 갑자기 정색하면서 조용히하라고 넌 돈 쓸 일만 생각하냐고 이딴 식으로 반응을 하는거야 뭐 시도때도 없이…
맘이 넘 귀엽고 예쁘다....ㅠㅠㅠㅜ눈물나노ㅜ
갓기..
와 갓기다.. 난 그냥 인간 선풍기 됨.. 엄마가 덥다하면 자다 깨서 부채질함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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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
미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