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에 한번 친구들과의 계모임을 가족 동반으로 정하여 놓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산이 아닌 바닷가로 장소를 택하여 부산에서 멀지 않은 대변항구전에 있는 연화리 서암마을로 정하였고
이날따라 화창한 날씨속에 가족 동반의 의미가 새롭게 다가온것도 같고 푸짐하게 회를 먹고 즐겁게 놀다온 하루였습니다.
저는 친구들과 헤어진후 그 주변의 산행을 하고저 기장의 일광산 들머리에 있는 기장 향교 바로 앞에 있는 그 유명한?
흙시루 식당에서 주변을 감상(분재 및 야생화 기타 등등)하고 본격적인 산행을 하였습니다.
그럼 연화리 서암마을에서 대변항으로 가는 길과 흙시루의 주변을 담아 봅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친구들과의 모임 장소를 담아보며..

모임 장소 2층에서 바라본 서암 북 방파제 등대

위의 장소에서 바라본 서암 마을 진입 도로 방향 입니다.

위의 2층에서 바라본 젖병 모형의 등대와 송정 방향으로 바라 봅니다.

송정 방향의 해광사 그리고 좌측으로 오랑대가 있는 곳이죠^^

밑으로 내려와 바라본 서암마을 북항 방파제의 등대

서암마을에서 바라본 대변항의 등대 입니다.

대변항을 바라보고....

다시 서암마을 진입로의 저 소나무를 보러 가는 중 해변의 모습을 담아 봅니다.

일주일전 찾아 왔을때는 유채꽃이 만발하였는데 지금은 지고 있는중^^,

참으로 운치있는 소나무죠^^, 밭에 하나는 외로워 쌍간으로 버티고 있고 그 너머로 대변항 등대입니다.

다시 한번 방향을 바꾸어 오랑대 방향도 바라보고^^

위의 지점에서 바라본 연화리 서암마을의 풍경^^, 우측 위는 기장의 봉대산이....

서암마을로 하여 대변으로 가는길 서암마을 등대를 같이 담아보고 ㅎㅎ

한점 흔들림없는 잔잔하고 고요한 서암 항구의 바다^^

해안도로를 따라 가는 길 뒤돌아 보고^^

주인을 기달리는 충실한 애마마냥 기약없는 기달림이 이어지는듯...^&^

대변항 앞의 죽도^^...

대변항을 거닐면서 바라본 모습임.바로 앞은 기장 봉대산임.

화창한 날씨속의 주말이라 대변항구는 번잡함을 더하고 ㅎㅎ

181번 버스가 자주 있는 차편이 아니라서 기달리는 동안 저 앞의 죽도와 우측으로 하여 옴.

기장 향교앞의 흙시루에 당도를 하여 바라본 모습.

이렇듯 가족들과의 즐거운 시간도 보낸듯 하고 ^&^

그 주변의 정원은 참으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주변의 대작 분재들이 상당히 많은듯... 전보다 분재의 양은 조금 덜한것 같습니다. 일전에 느릅나무가 많았음.

예약 대기중인 손님들인듯... 간간히 스피커에서 울러나오는 대기자 호명도 하고 ㅎㅎ

토속적인 물건들이 많아 어린 자녀들에게는 좋은 교육자료가 된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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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의 정원?에서 나서면 바로 앞은 대형 주차장이 있고 좌측으로는 야생화 및 허브 농장이....

식당에 안내도까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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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

매발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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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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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란

술패랭이

콩곷

앵초

겹풍로초

빨강설란

에보니

애기부용

금창초

바람꽃

애기범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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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자

애기해바라기

고광나무

초롱꽃

부채꽃

솔잎단사

목노보단

목노보단

흑풍로초

붉은뱀무

골담초



리틀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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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갯패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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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설란

빨간여우꼬리

산부추

감귤


라일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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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