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가 진짜 정신없어서 그런지 빨리 감
하루는 학원에서 너무 피곤한거임
그래서 친구한테 끝나고 카페 가자고 물어봤는데
점심 약속 있다고 해서 혼자 카페감
하지만 전 혼자서도 잘 놀아서 오히려 좋았답니다^^😏
학원 바로 앞에 있는 빵집 겸 카페로 🏃♀️🏃
아니 여기 한국분이 운영하시는 카페인데 두바이를 팔고 계셨음!
한국인의 두바이 사랑이 호주까지......
라고 생각할 때
어떤 한국인이 두바이쫀득쿠키 찾았는데 품절되서 터덜터덜 걸어나가는것도 봄..ㅋ
쨋든 고독하게 커피랑 베이글이 맛있어보여서 사먹음 ~
학원에서 BBQ 파티 했다 !
호주는 걍 공원에 그릴존? 이라고 해서 무료로 BBQ 그릴? 쓸 수 있는 곳이 있음
대신 세팅하고 정리는 우리 몫 ^^;
근데 이번주 우리반에 한국인만 4명 들어왔는데
다들 부모님이셨음
이분들이 준비, 청소랑 정리까지 잘해주셔서 난 어쩡쩡하게 있다가 빵 구움..ㅋ
먹다가 생각나서 찍음ㅋ
후식은 소세지^^
다 먹고 다같이 레크레이션 형식으로 둘러앉아서 게임함
외국에도 '시장에 가면' 게임이 있더라고요? 그거도 함
근데 공원에 새 너무 커😮😮
ㄹㅇ 직접 봐야 크기를 앎
학 크기의 새들이 걍 돌아다님..
이날 저녁은 어학원 친구집에 초대받음!
근데 나만 한국인이라고 친구 한명 초대하라길래
어학원 다른 반 한국인 친구 초대함^
다같이 장보러 가기 ~~
일본인 친구가 초밥 만들어준다고 해서 해산물 파는 곳 옴
얼마만의 보는 해산물인지...
친구네 가서 사온 음식 이것저것 막 꺼내서 맥주랑 ^^
이건 일본인 친구가 집주인 친구한테 선물한 대왕 초밥ㅋㅋ
(실물로 봐야 크기를 아는데..)
이게 콜롬비아식 스프? 뭐 그런건데 이름 까먹음ㅋ
얌차? 뭐 그랬던거 같기도?
감자랑 계란을 우유애 끓인건데 넘 느끼했음...ㅋ 김치 PIZ...
친구랑 우버타고 11시에 복귀...
이곳이 제가 사는 곳 거리입니다^
생각보다 삐까뻔쩍하죠?
아니 왜 저렇게 빛 반사가 심한거지?
핸드폰을 바꾸던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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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학원 금요일은 방과후 수업날 ~
아니 이날 카페 가는게 방과후 였는데
선착이래!!!!!! 이게 말이냐????? 나도 어학원비 냈다고!!! 보내줘!!!
쨋든 못감;;; 너무 아쉬워서 어학원 친구랑 방과후 째고 카페 감ㅋㅋ
이게 피콜로 라는 커피인데요
전 몰랐죠 피콜로가 작은 커피라는 뜻인지...
하지만 작고 진한 카페라떼? 느낌이여서 난 좋았음
저녁은 룸메랑 치맥 ~~
원래는 주변에 네네치킨이 있어서 거기로 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내가 알콜이 땡겨서 치맥되는 곳으로 가자함ㅎㅎ
그래서 다른 식당 갔는데 어학원 한국인 친구 만남ㅋㅋ
쨋든 그 식당이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이여서 편하게 한국어로 주문^^
이 전부가 한국돈으로 72000원 정도랍니다...ㅋ 물가 미쳐..
간만에 푸파하고
아이스크림 1개씩 먹으며 산책 후 귀가 ~~
(이게 한국에선 4900원이라고 들었는데요.
전 할인해서 2.9달러에 샀답니다^)
그러고 숙소가서 뒹굴하다가 드렁슨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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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을 많이 먹었잖아요? 그래서 다음날 헬스장 갑니다 ~
원래는 30-40분 하는데 어제 너무 먹어서 한시간 해줬습니다..
ㄹㅇ 힘듦...
그래도 운동하고 먹고 하니까 많이 찌지는 않는듯?
운동 끝나고 가는길에 발견한 버섯
이게 독인지 아닌지는 나중에 오빠나 서은우를 먹여보기로^^🤗🤗🤫
하.. 담주엔 어디 가고 싶은데 막상 담주되면 더워서 또 숙소에서 뒹굴거릴듯?
아 요즘 유행하는 요거트로 치즈케이크 만들어봤는데요?
일단 재료는
비스킷, 그릭요거트, 통만 있으면 됩니다! 간단하죠?
그냥 이런식으로 요거트랑 비스킷을 차곡차곡 쌓고
하루 숙성하면 됩니다
쨘🤗
과자가 요거트를 머금어서 그런지 색이 변했네요
처음 먹을땐 🤮 이었는데 3일 지나고 먹으니까 나쁘지 않아서 거의 다 먹음...😲
+ 이게 트램임
버스나 기차랑 다름니다. 오해❌️❌️
근데 이거 조회수 뭔데?? 우리 가족말고 누가 볼 수 있는거임?? 내가 2년전인가에 올린건 조회수 많아봤자 7정도인데.. 누구냐?? 가라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