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에서 날개셋을 사용 중 입니다.
세모이와 한글 자판과 콜맥 영문 자판 사용하구요.
프로그램을 새 창 열 때 마다 쿼티 자판으로 자동 설정되어서,
일일이 다시 자판 설정을 해야 해서 상당히 불펀하네요.
컴퓨터를 켜서 한번만 설정하면 계속 설정이 유지될 방법은 없을까요?
맥에서는 구름 입력기 사용 중입니다.
단축기가 조금 문제인데요. CTR + O를 입력한다고 할 때,
윈도우에서는 세벌식을 쓰더라도 쿼티(위치) 기준
CTR + O를 일럭하면 되는데
맥에서 콜맥(자판) 기준으로 생각을 하고 CTR + ;를 입력해야 되네요.
맥에서도 자판 기준이 아니라 위치 기준으로 입력을 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첫댓글 OS X 10.10에 숨통 님의 비공식 구름 입력기판에서 그림과 같은 구성(신세벌식 P2 옛한글 + 콜맥)으로 단축 글쇠가 자판 기준으로 작동하는 것 같습니다. 맥을 가끔씩 가상으로 띄워 쓰는 처지여서 단축 글쇠 쓰기가 자유롭지 못하다 보니, 제가 생각한 게 찾으시는 답인지는 모르겠네요.
어느 윈도 판을 쓰시는지 모르지만, 윈도 10에서는 제어판에서 Microsoft 입력기를 지워야 고정되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아래에 먼저 갈빛목소리 님께서 질문하셔서 답을 올린 적이 있습니다. 윈도 10이 아니라면 기본 입력기를 날개셋으로 바꾸면 됩니다.
맥에서 쿼티 기준으로 단축 글쇠를 쓰는 걸 바라셨는데, 제가 거꾸로 콜맥 기준으로 쓰는 걸로 잘못 이해했네요. 맥에서는 딱히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구름입력기에서 QWERTY 기준으로 단축키를 사용하는 방법은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윈도우10에서는 저의 경우 MS IME가 사용될 때마다 Ctrl+Shift를 눌러서 날개셋으로 전환하며 썼었습니다. 지금 현재는 윈도우7을 사용하고 있는데 윈도우7 이하에서는 제어판의 텍스트 서비스 및 입력 언어에서 기본 입력 언어를 날개셋 입력기로 바꾸면 날개셋을 기본값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콜맥은 포기할까봐요. 영어 사용빈도에 비해서 입력기릅 매번 바꿔야 하는 번거로움 때문에 사용하기 어렵네요.
@빽투더퓨쳐 세모이는 모아치기 보다 이어치기가 훨씬 편하네요. 윈도우도 이어치기 모드로 바꿨습니다.
@빽투더퓨쳐 구름입력기에서는 Qwerty 기준으로 단축키를 고정시키는 방법이 없는 것 같아서 아쉽군요. 세모이 자판은 이어치기로 치면 피로도가 더욱 줄어듭니다. 모아치기는 속도를 낼 때, 이어치기는 장문을 칠 때 용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