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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욱(張旭)
요령성 박물관 소장 묵적본 오색전 40 행 188자. 张旭草书《古诗四帖》
鸿雁踏雪 2010-12-26 12:55:00
《草书古诗四首》辽宁省博物馆藏,墨迹本,五色笺,凡四十行,一百八十八字。传为张旭狂草之作,极为珍贵。其内容,前两首是庾信的《步虚词》,后两首是南朝谢灵运的《王子晋赞》和《四五少年赞》(疑为伪托)。通篇笔画丰满,绝无纤弱浮滑之笔。行文跌宕起伏,动静交错,满纸如云烟缭绕,实乃草书颠峰之篇。今人郭子绪云:“《古诗四帖》,可以说是张旭全部生命的结晶,是天才美和自然美的典型,民族艺术的精华,永恒美的象征。”
释文:东明九芝盖,北燭五雲车。飘飖入倒景,出没上烟霞。 春泉下玉霤,青鸟向金华。漢帝看桃核,齊侯
释文:问棘(原诗为枣)花。应逐上元酒,同来访蔡家。北阙臨丹水, 南宫生绛雲。龍泥印玉简(原诗为策),大火练真文。上元风雨散,
释文:中天哥(原诗为歌)吹分。虚(原诗为灵)驾千寻上, 空香万里闻。谢靈運王子晋赞淑質非不麗,難之以萬年。
释文:储宫非不贵,豈若上登天。王子復清曠, 區中实譁嚣。喧既见浮丘公,与尔共纷繙(翻)。
释文:巖下一老公四五少年赞衡山采药人, 路迷粮亦绝。过息巖下坐,正见相對说。一老四五少,
释文:仙隱不别可?其书非世教,其人必贤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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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당대(唐代) 중엽의 서예가.
자는 백고(伯高). 오군(吳郡:지금의 장쑤 성[江蘇省] 쑤저우[蘇州]) 사람이다.
관직은 금오장사(金吾長史)를 지냈다. 서법(書法)에 정통했으며, 초서(草書)로
가장 이름을 떨쳤다. 자유분방한 기세와 독특한 형상,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새로운 풍격을
갖추었다. 안진경(顔眞卿)이 일찍이 그에게 필법을 가르쳐달라고 청한 적이 있다.
광초(狂草)로 명성을 얻고 후세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회소(懷素)가 그의 초서법을
계승·발전시켰다. 당시에 그의 서법은 이백(李白)의 시가(詩歌), 배민(裵旻)의 검무(劍舞)와
함께 '3절'(三絶)로 불렸다. 전해지는 얘기로는 그가 종종 크게 취한 뒤 고함을 지르며
미친 듯이 돌아다닌 뒤 붓을 들었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를 '장미치광이'[張顚]라고 불렀다고
한다. 장욱은 시도 잘 지었는데, 특히 칠언절구(七言絶句)에 뛰어나
하지장(賀知章)·장약허(張若虛)·포융(包融)과 함께 '오중4사'(吳中四士)로 불렸다.
해서(楷書)로는 비각(碑刻) 〈낭관석기 郎官石記〉가 있으며,
현재 전하는 〈초서고시사첩 草書古詩四帖〉은 그의 친필이다.
첫댓글 머리를 풀어헤쳐서 머리카락으로 쓰신다는 그 장욱선생님의 글을 보니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