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또 제가 거창국제학교(BMC-KOREA)를 포스팅 했었는데요 이렇게 또한번 포스팅을하게 되내요.그럼 다시한번 자세히 살펴볼까요?사회적으로 선망받는 직업 중 대표적인 것이 의사라는데 부인하는 사람들은 적을 것입니다.지금도 의사가 되기 위해 자신의 열정을 불사르고 있는 사람들도 많구요.그래서일까, 의료인재가 되기 위해 조기유학을 선택하는 사람들도 많다네요.하지만 그 길에 도전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중도에 실패하는 사람 또한 많더군요.자아정체성이 확립되기도 전에 가족들과 떨어져 홀로 생활하기 때문에 정서상으로 많은 문제점이 노출되기 때문이겠죠.높은 교육수준과 1년에 1만달러 수준의 저렴한 학비로 세계 많은 학생들이 몰리고 있는 데브레첸 의대는 헝가리 의사면허로 영국을 비롯한 EU 국가에서 쉽게 개업할 수 있으며, 미국의사면허국가고시(USMLE)합격률 이 90% 이상으로 높다고해요.그런데 국내에서 국제적인 의료인재가 되는 길이 있더군요.경남 거창에 있는 거창국제학교(BMC-KOREA)가 그 곳이죠.거창국제학교(BMC-KOREA)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데브레첸 국립의대/치대로부터 학생선발 및 예비교육과정에 대한 권한을 위임 받은 교육기관이죠.국제적 의료인재를 배출하고자 설립된 거창국제학교(BMC-KOREA)는 한국에서 유일하게 헝가리 데브레첸 국립의대/치대로부터학생 선발과 예비교육과정에 대한 권한과 역할을 위임받은 정식 교육기관입니다.꿈을 위해 비상하고 싶다면 체계적인 준비와 그리고 확실한 비전 그리고 작은것 하나하나를 꿈에 맞게 준비하고 나아가는 전략이 필요하다. 만약 의사의 꿈을 가지고 있다면 한번 귀를 기울여 보자. 거창국제대학교(BMC-KOREA)는 의사의 꿈을 도달하는데 하나하나 체계적으로 준비가 가능하게 만들기위해 설립된 곳입니다. 자세히 살펴볼까요?
일단 사진부터 보고 가요.
<게스트하우스>


거창 캠퍼스에서 국제적 의료인재를 배출하는데 최선을 다합니다.어릴때 조기유학으로 많은 학생들이 잘못된 길로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제대로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무택되고 유학을 떠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조기유학의 폐단으로부터 보호하며, 전인교육을 통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국제적 의료인재를 배출하고자 설립된 데브레첸 국립의대/치대 한국 거창 캠퍼스에 국제적 의료봉사에 꿈을 가진 젊은이들이 모이고 있다. 한번 어떤 곳인지 자세히 알아보자. 아름다움과 운치가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는 거창국제대학교(BMC-KOREA)는 헝가리 의대인 데브레첸 의대를 가기위해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좋은 곳이다. ( http://www.gis.or.kr/) 옆의 사이트에 들어가면 다양한 정보를 알 수 있는데요. 체계적으로 어학부터 시작해서 성공적인 유학의 길이 가능하게 미리 준비하는 곳입니다. 공기 좋고 공부하기 좋은 시설에서 아주 아름다운곳에서 젊음을 준비 할 수 있는 곳이 바로 거창국제대학교(BMC-KOREA)입니다. 자! 그렇다면 거창국제대학교(BMC-KOREA)에서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헝가리 의대인 데브레첸 의대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데브레첸 의대는 헝가리 국립의대로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이곳에서 의사면허를 따면은 유럽 어느곳에서나 병원을 개원 할수 있는데요. 그래서 국제적 의료인재가 될 수 있는 곳입니다.거창국제학교(BMC-KOREA)는 조기유학의 폐단으로부터 보호하며, 전인교육을 통해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국제적 의료인재를 배출하고자 설립된 데브레첸 국립의대/치대 한 국 캠퍼스랍니다.
<기숙사정원>

<기숙사내부>

거창국제학교(BMC-KOREA)의 예비의학과정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면 헝가리 의대인 데브레첸 의대에 진학할 수 있는데, 여기도 잠시 소개할께요.한국에서 유일하게 헝가리의 데브레첸 국립치의대로부터 학생 선발 및 예비교육과정에 대한 권한과 역할을 위임받은 정식 교육기관으로 헝가리 데브레첸 국립의대에 들어가기 위한 사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언어교육과 전문의 양성교육을 2년 6개월 과정으로 교육하고 있는 기관입니다. 바로 데브레첸 국립의대에 들어가는 것이 부담스러우므로 거창국제학교(BMC-KOREA)에서 준비하여 사전 교육 프로그램을 모두 이수 한 후 데브레첸 국립의대에 입학하는 시스템으로 되어 있습니다.헝가리 제2의 도시 데브레첸에 자리잡은 데브레첸 국립대학은 1538년 개혁 신학대학으로 시작하했어요.데브레첸 의대는 1912년 현재의 의과대학이 설립되었고, 국제보건기구(WHO)에서도 인정한 의과대학이고, 유럽연합으로부터 650억 원을 지원 받아 흉부외과 분야가 특성화 된 연구 및 임상중심의 대학이지요.데브레첸 의대는 25개 임상학과와 1,800병상을 가진 대규모 대학병원을 운영하기 때문에 충분한 임상교육이 가능하고, 이 대학 교수들은 1년에 600편 이상의 논문을 SCI에 등록된 국제적 학술지에 게재하고 있는 등 학문적 연구가 왕성하기로 유명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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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센터>

현재 데브레첸 의대에는 거창국제학교(BMC-KOREA)를 마친 우리 학생들이 많이 있어요.
이들은 대부분 학교 내에 있는 한국문화센터에서 생활하고 있죠.

캠퍼스 내에 한국인 전용 문화센터이자 주거공간이 있어서 보다 안정적이면서도 서로를 도와가면서 학업을 진행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더욱 안정감이 들어 보엿는데요. 제가 방문한 시간은 조금 늦은 저녁이 였습니다. 아이들이 열심히 서터디 룸에서 해부학을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젊은 이들이 타지에서 유학생활을 할때 많이 고민하고 방황하게 되는데 그러한 사항등을 고려하여서 보다 준비되고 그리고 공부에만 전염할 수 있게 만들어 주니깐 참 좋아보이내요.

자체 식당과 기숙사를 운영,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게 해
또한 함 설립자가 주목한 것은 주변의 유혹을 물리치고 한 공간에서 공부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한국학생들만을 위한 기숙사와 식당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그러면 훨씬 의사가 되기 위한 성공률이 높아질 것을 고려한 판단에서라고 한다. “저희 학교는 특수목적 대안학교 성격의 교과과정을 통해 국제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이 배양된 의사가 되도록 최선의 교육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또한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엘리트 의학 영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지요.”라며 이학교 출신들은 전 세계에 어디에 있든지 한국학생의 경우 한국캠퍼스를 통해 지원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학교전경>


거창국제대학교(BMC-KOREA)에서 하나하나 준비하고 헝가리 의대인 데브레첸 의대에서 열심히 학구열을 불태우는 젊은 이들의 모습속에 그들의 하얀 까운을 입은 모습이 상상되어집니다. 그리고 그들이 가는 한국인 식당이 내부에 자리잡고 있어서 보다 편리하게 그리고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게 모든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서 참 좋은것 같습니다.그리고 우리 학생들이 먼 타국에서 힘든 유학 생활을 하고 있지만 데브레첸 의대 한국문화센터는 단지 우리 학생들이 먹고 잠자는 단순한 기능만 지닌 곳이 아니라 헝가리 사람들과 그 곳에서 공부하고 있는 세계 각국에서 온 학생들에게 한국의 음식과 문화를 알리고 대한민국를 새롭게 알게 하는 역할까지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니 정말 안심도 되구요 좋은 시설까지 갖추고 아주 좋은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그럼 기사자료도 한번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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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범국민적 암예방 캠페인으로 국가적 손실과 비용 줄여야"
- http://www.hkn24.com/news/articleView.html?idxno=35368
병원신문 -임상암예방학회 출범 공식활동
- http://www.khanews.com/inews/view_pop.asp?menuID=4&idx=56745
보건타임즈- <의학회> 임상암예방학회, 사단법인 출범
- http://www.bktimes.net/detail.php?number=20761&thread=30
꿈을 펼칠수 있는 그곳 바로 거창국제대학교(BMC-KOREA)로 오세요!!
http://www.gis.or.kr/
홈페이지에는 훨씬더 다양하고 자세한 정보들이 많으니 방문해보세요
지난달 아놀드 슈워제네거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서명한 2009~2010년 예산안에 정부보조 의료보험 메디칼(Medi-Cal)에서 침 치료 혜택을 제외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밝혀졌다.
캘리포니아 주정부는 400억달러가 넘는 재정적자를 해결하기 위해 전 부서에 걸쳐 총 150억달러에 이르는 긴축재정과 예산삭감 정책을 발표했고, 침 치료를 메디칼 대상에서 제외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침 치료의 메디칼 폐지는 오는 7월1일부터 실시되며 침 치료 외에도 카이로프랙틱 치료와 심리상담, 검안, 치과 치료 등도 메디칼 대상에서 제외됐다.
가주한의사협회(회장 김갑봉)는 “침 치료는 지난 80년대부터 메디칼 대상으로 포함돼 저렴한 진료비와 우수한 치료효과로 환자와 보험사 모두에게 이득을 주었다”며 “어렵게 명맥을 유지해 오던 메디칼 침 치료 커버리지가 중단됨에 따라 한의사들은 물론 환자들도 피해를 입게 됐다”고 밝혔다.
메디칼은 침 치료를 선택 수혜사항으로 분류해 환자 1인당 최고 30달러까지 진료비 수가를 지급해 왔다. 가주한의사협회 남형각 사무국장은 “주정부가 메디칼 침 치료에 대해 지급하는 진료비가 1회에 5.75달러에 불과하다”며 “메디칼 침치료 폐지는 경제적인 문제보다는 정부 의료보험인 메디칼이 침 치료를 제외하면서 일반 의료보험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이 더 중대한 문제”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