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예보에
눈이 온다고도 하고
님들이 걱정도 하고해서리
부랴부랴 기둥세웠네요....
확실히 든든하고 좋습니다...

카시미롱을 덮어 줄려는데 괜찮으까요?
차광망을 씌워야 될려나~~
측백이랑 은행 모종도 하우스로 옮기고...

올 봄에 파종한 은행이네요...

이것도 올 봄에 파종한 측백이네요...

문짝은 아직 만들지 못해서
우선 포장으로 막아놨구만요.
어영부영 하다가
올 겨울안에 문짝 만들어 달지 의문이네요...
내일은 날씨 봐서
편백씨앗 채종하러 가봐야쓰것네요...
서너되만 따 올려고요...
첫댓글 미리부터 덮어줄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추워질때까지 방치하고 1월에나 덮어주면 좋을 겁니다.
열어주는 것은 꽃샘추위가 지난 다음에 열어주면 되구요.
늦게 덮어서 나무가 추위에 어느 정도 적응을 한 다음에 덮어주라는 야급니다.
지붕을 윗부분만 차광망 씌우면 안되까요
@살구/최은식 차광망은 필수 입니다.
거긴 그대루 둬두 되유.저야말루 20억 삽목상 보온허야헌디 밖에 나가고 싶지가 않어유. 돌풍에 싸래기눈에 달달 떨리네유.
산에 편백 씨앗 채종갔다가 죽는줄 알았시요 여기도 진눈께비에 비에 바람에 장난아니네요
모종들이 모두 튼실해 보입니다.
내년 봄이면 또 한 번 몸살을 하겠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