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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화목 직책의 사명자 복음의 일군 천국 복음 전파 사역. 마태복음 13장 45절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웃님들 안녕하세요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오늘 이 시간에는 앞선 시간에 누가복음 11장 10절의 말씀으로 전해드린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성령을 구할 수 있는 자- 창세전에 택하심을 입은 자 하나님의 자녀들 말씀 편에 계속 이어지는 말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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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는 (마 13:45) 절의 말씀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하신 말씀으로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마지막 때 추수꾼의 사명자인 복음의 일군 화목 직책의 사명을 받은 자들이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천국 복음의 말씀을 지금은 부활 승천하셔서 하늘 보좌로 가시고 안 계신 예수님을 대신하여 대언의 영을 받아 하늘의 사신이 되어 성령의 권능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이 천국 복음의 말씀을 모든 민족 온 열방에 전파를 했을 때 이 하나님의 의에 이르는 좋은 진주의 비유인 의의 열매와, 또 좋은 물고기와 못된 물고기들을 모두 추수할 수 있는 이 마지막 때 추수군의 사명자 이 의의 직분 자들인 복음의 일군 이 화목 직책의 사명자들이 그들의 사명 천국 복음의 전파 사역을 충실히 준행할 때 이 땅에 뿌려놓은 하나님의 열매들을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모두 추수하는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우리가 함께 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자 계속해서 이제 마태복음 13장 45절에 주님께서 또 이렇게 얘기하세요. 45절에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다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진주를 샀느니라. 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다. 자, 이 천국은 이 천국은 말씀이에요. 말씀. 말씀이 하나님의 나라에요. 천국 말씀. 그 예수님도 말씀이에요. 예수님도 말씀. 그리고 그 안에 있는 생명도 복음의 씨에요. 말씀의 씨에요. 그런데 이 말씀의 씨를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라 그래요.
이 천국의 아들들이라는 의미는 이 아들들 안에는 하나님의 나라가 임해 있어요. 임해 있는데. 이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다. 좋은 진주. 진주를 그러니까 진주가 보석이잖아요. 보석. 왜 보석 중에 진주를 비유했냐 하면 자, 이 진주가 빚어져 나와서 이 진주 보화가 되는 것은 그 진주조개 속에 모래 가시를 딱 박아 넣어 가지고 그 육신의 고통 그 고통 속에서 그 고통을 벗어나려고 자신의 분비물을 자기 안의 그 생명의 분비물을 막 쏟아부어서 그 고통을 치료하는 거예요. 계속. 계속 치료하다 보면 그 분비물이 진주가 되는 거예요.
그 분비물이 그게 진주가 되는 거예요. 그 진주가 자기 안에 가시 그거를 치료하려고 그걸 막 그 고통을 치료하려고 그 분비물을 막 쏟아내서 그것이 나중에 그 고통을 벗어나기 시작해서 그 고통을 벗어나기 위해서 쏟아부은 분비물이 이게 진주가 돼버리는 거예요. 이 얘기가 바로 뭐냐 이 육적인 몸을 벗는 그리스도의 할례를 받아서 빚어진 의의 보화를 얘기해요. 그것을 진주로 비유했어요. 예수님이 진주로 비유. 그런데 이 천국은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다는 것은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다는 그 의미는 뭐냐?
이 하나님 나라가 임해 있는 천국의 아들들이 모든 민족에 이 천국 복음을 전파해서 이 의의 열매를 추수하는 거예요. 그들을 추수하는 그래서 예수님이 달란트의 비유를 얘기하는 거예요. 달란트. 달란트 비유를 얘기해요. 이게 다 연관이 되는 얘기예요. 예수님이 왜 달란트를 비유했냐? 다섯 달란트 그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 이 금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한 달란트를 줘서 그들에게 장사를 시켜요. 그래서 내가 갔다가 오는 동안에 장사를 해서 너희들이 변리를 남긴 것을 나한테 바치라 그래요.
그러니까 이 지금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장사를 해가지고 다섯 달란트를 남겨요. 그리고 또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또 장사를 해서 두 달란트를 남겨요.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춰둬요. 두었다가 주인이 올 때 주인이 회계하자 그러니까 예. 여기에 있다고 한 달란트를 그대로 드려요. 그러니까 이 다섯 달란트를 받아서 다섯 달란트를 남긴 자에게는 예수님이 잘했다고 칭찬을 해요. 응. 충성되고 어,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작은 일에 충성해서 내가 많은 것으로 내게 맡기리니 내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한다.
이제 너한테는 내가 모든 걸 맡겨버린다는 거예요. 하늘의 그 사명에 대한 그 모든 것을 맡긴대. 왜? 그래서 즐거움에 참여를 시킨대. 이게 혼인 잔치에 참여를 시킨다는 거예요. 그리고 두 달란트도 그랬어요.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은 자는 자, 이 한 달란트를 받은 자가 나와 가지고 주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두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받으소서. 하니까 예수님이 대답하기를 이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치리하는 자들에게 자들에게 주었다가 나로 돌아와서 내 원금과 변리를 받게 하였으리라 하고 그걸 뺏어가지고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줘버렸다는 거예요. 자 이 얘기는 뭘 의미하냐 하면 이제 이 다섯 달란트와 두 달란트를 받은 자. 이 자들은 믿음의 분량이고 지체의 사명자들이에요. 예수님의 지체의 사명자들. 그 사명자들은 자기 지체의 사명을 완수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추수하는 그 의의 열매들을 다 거둬요. 30배, 60배, 100배.
자기들에게 그 사명을 준 분량대로 다 거두는데 이 한 달란트를 받은 자 이 한 달란트를 받은 자는 왜 변리를 남길 수가 없냐면 이 한 달란트를 받은 자는 자신이 율법 아래 있는 자예요. 그래 이자는 이 복음의 하나님의 뜻을 모르기 때문에 이것을 받고는 어떻게 해서 변리를 남기는 걸 몰라요. 남기는 걸 모르기 때문에 그걸 가지고 땅에다 묻어둔다는 거예요 묻어뒀다가 주인이 왔을 때 그것을 주인한테 다시 돌려줬다는 거예요. 그래 이 변리를 못 남겼다는 건 뭐예요? 이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는 추수할 수 있는 사명을 안 줘요.
그리고 그들은 추수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요. 왜? 이 죄와 사망의 법에 매여있기 때문에 그들은 하나님의 뜻을 몰라요. 결국 그들은 피난처로 들어가야 되는 생명이지 추수할 수 있는 생명이 아닌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에게 지금 주님이 말씀하신 게 이제 이 천국은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은데 같은데. 이 빛의 아들들 복음의 아들들은 그것을 가지고 모든 민족에 이 복음을 전해서 의의 열매를 거둔다는 거예요. 추수 때. 추수 때 다 거둬요. 다 거둬야 장사를 하죠. 변리를 남기는 거죠.
그런데 예수님이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자, 여기서 극히 값진 진주를 하나 만나. 이게 누구예요? 예수 그리스도에요. 예수 그리스도. 그런데 지금 우리가 만나는 이 극히 값진 진주는 성령 하나님이에요. 성령 하나님. 예수님은 안 계시잖아요. 지금.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내는 보혜사 성령이죠. 같은 거예요. 예수님이나 아들의 영이에요. 그 영을 성령을 딱 받게 되면 내 모든 소유를 다 팔아서 영생을 소유하게 되는 거예요. 의의 보화를 취하는 거예요. 의의 보화.
이걸 통해서 너와 네 집의 온전한 구원을 이루는 거예요. 이게 의인 노아나 요셉이나 바나바 같은 이 아들들 마지막 때 이제 주님 오실 그 때가 되었을 때 우리에게 이 사명을 줬을 때 이 사명에 변리를 남기는 자가 공중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는 거예요. 청함을 받는 거예요. 그런데 지금 마지막 때는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는 자가 돼야 되는데 그 청함을 받는 자 안에는 반드시 그 등에 기름이 채워져 있어야 돼요. 왜냐하면 밤중에 신랑이 오기 때문에 밤중에 그 신랑을 맞이하려면 등불을 비춰야 돼.
이 등불을 비추는 게 뭐예요? 영생의 길을 알아야 되잖아요. 길을 알아야 돼. 그 생명의 길을 이 빛을 비추는 자만이 주님이 오시는 걸 아는 거예요. 주의 음성을 듣는 거예요. 그 자들이 주님이 공중 혼인잔치에 청함을 할 때 그들은 들림 받아버리는 거예요. 그 나머지는 문이 닫혀버려요. 아무리 내가 뭐 이 땅에서 뭐 복음을 전했고 아무리 뭐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고 예배를 하고 별짓을 다 했어도 이 기름이 채워져 있지 않았기 때문에 주님의 때를 모른다는 거예요. 추수의 이 마지막 추수의 비밀 사명을 모른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결국은 우리 모두가 지금 모두가 내가 천국을 소유했다고 생각을 하는데. 했다고 생각하는데. 아직 내가 그 극히 좋은 진주를 만나지 못하면 내 소유를 팔 수가 없어요. 내 자신이 이 사람은 하나님의 사명을 받지 못했어. 왜냐하면 소유를 팔아서 뭐 어떡하라고 그럼 소유를 팔아가지고 아무나 다 줘버리라고 그게 아니에요.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거예요. 그 사명에 내 생명을 던지는 거예요. 이걸 받지를 못했는데 무슨 소유를 팔아요? 아니 뭐 자기가 갖고 있는 걸 왜 팔아가지고 애먼 남한테 줘요?
그건 다 이 마귀 입에 다 들어가는 거예요. 그렇게 하나님이 그 극히 값진 진주를 만났는데 그 사람이 자기 소유를 파는 것은 그냥 자기 기분이 좋아 가지고 가서 팔아가지고 뭐 너나 나나 뭐 가난한 자 다 줘버리고 이러라는 게 아니고 왜 그 소유는 뭐예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서 하나님의 것으로 주어진 자예요. 이걸 아는 거예요. 그게 바나바에요. 그래서 우리가 기름이 담아지고 말씀이 깨달아지고 주님이 하신 생명의 말씀이 깨달아지는 것은 예수님이 오셔서 뭐예요? 아버지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오신 거고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의를 성취하기 위해서 오신 거예요. 그 성취를 우리에게도 구하라 그러는 거예요. 그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신다는 거예요. 그럼 성령을 받게 되면 보화를 받은 거예요. 보화. 그 보화를 값진 진주를 만났어요. 그래 만났어 만나면 그 성령이 뭐 하시는데? 성령이 오셔 가지고 와 갖고 빈둥빈둥 그 내 안에 들어와가지고 아이고 네가 마음이 평안하니까 여기가 쉼이 좋다 그러고 들어와서 살아요^^ 주님이 들어오는 순간 하나님의 나라의 생명수가 공급이 돼버려요. 이 생명수가 공급이 되는 순간 어떻게 되냐 하면 우리의 육이 죽어버려요.
이 안에서 물질세계에서 영계가 들어오면서 내 안이 완전히 육신을 갖고 있는 내가 영적인 사람이 돼버린다는 거예요. 바뀌어 버려. 그럼 이 영적인 사람은 어떤 사람이 영적인 사람인데? 이 영적인 사람이라는 것은 성령과 교통하는 사람이 영적인 사람이에요. 이 사탄 아저씨하고 교통하는 사람은 이 짐승의 씨를 받은 자고, 영적인 사람은 성령과 교통하는 거예요. 살아계신 성령님과 그게 영적인 사람이에요. 그걸 영적 예배자라 그래요. 영적 예배자. 예. 그러면 그 성령이 오셔 가지고 뭘 가르쳐 주는데요?
야, 창세전에 아버지가 햐, 정말 너무나 너무나 일이 많으시다. 일이 많아 갖고 나도 지금까지 일해도 이게 일이 다 안 풀어지니 너희들이 좀 일을 해. 그래가지고 뭐 이런 일 저런 일 시키는 게 아니고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그 비밀이 예수님을 통해서 이미 다 비유로 다 얘기해 줬어요. 그 비유의 말씀을 풀어서 먹이는 거예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을 먹이는 거예요. 그럼 먹이면 그게 내 안에 영의 생명에게 속사람의 영의 생명에게 이 그리스도의 옷으로 입혀지는 거예요. 계속 입혀져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는 거예요.
다 입으니까 어떻게 돼요? 하나님의 동역자가 돼버려요. 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는 거예요. 그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는 순간 아버지의 권세가 그대로 다 입혀지는 거예요. 이 권세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이 권세가 안 받아지면 무슨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며 너와 네 집의 구원을 이루는 방주를 예비해요. 방귀나 뀌는 거죠^^ 방주는 무슨 방주 방귀나 뀌고 있는 거죠^^ 이게 그냥 우리 생각이 그냥 생각해서 이게 믿어져 그럼 되는 줄 알아요. 아니에요. 그 길을 인도하고 그 길은 삶이 달라요. 그 인도를 받는 사람은요. 삶이 다릅니다.
왜 다르냐 하면 이 세상, 이 사망 권세가 왕 노릇 하는 이 세상 안에 그 삶은 영적 빛 가운데로 가요. 그 빛 가운데로 가니 일반 사람들 삶하고는 달라요. 저들은 어둠 가운데로 다니는 사람들이고, 이 빛의 아들들은 빛 가운데로 성령이 인도하기 때문에 삶 자체가 달라요. 이 사람들이 지나갈 때 그 빛을 보면서 모든 어둠에 있는 사람들이 그 빛을 보고 따라나오는 거예요. 그게 추수에요. 추수. 그들이 가는 길에 걸림돌이 되는 건 성령 하나님께서 다 걷어내요. 천사들을 불러서. 그 앞에서 얼쩡거리면 다 깨져요. 전부 다 걷어내요.
그다음에 모든 만물 속에 준비된 이 일을 위해서 준비된 것들이 다 움직여요. 이게 아버지가 만물을 창조하신 자의 권세인데 그 권세를 하늘과 땅의 권세를 줬는데 맨 우리가 생각하는 건 권세가 아니고 맨 생각 하는 거는 그냥 자기 어떤 자기 능력 자기 생각 자기가 갖고 있던 지식 이걸로 어떻게 해보려 그러지 그 한계를 벗어나지 못한다는 거예요. 못 벗어났다는 건 내 안에 영생의 맛 하나님의 나라의 맛을 못 본 거죠. 하나님의 권세를 경험하지 못하고 그걸 알지 못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알지 못하니까
노아의 때 하나님께서 물 심판으로 다 내가 멸하리라 했는데 멸한다고 했는데도 아이고 뭐 멸하시든지 말든지 아이고 난 지금 오늘 하루 살기도 바빠 죽겠는데 뭐 멸하든지 말든지 아이고 그러고 살아요. 그런데 그걸 듣고 준비하는 자 이 준비하는 자는 노아밖에 없어요. 노아밖에. 요셉에게 그 야곱의 자손 중에서도 그걸 준비하는 자는 요셉밖에 없어요. 그런데 이 노아나 요셉이 자기 생각으로 준비를 해요? 하나님이 환경을 만들어서 끌고 가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가운데 지금 끌려가는 분이 계신다면은 감사히 여기시기 바랍니다^^
끌려가시고 계시면 감사한 거예요. 나는 생각이 자꾸 저런데 자꾸 아닌 대로 끌고 가. 그래 이상하게 자꾸 내 생각 하고 안 맞아. 그런데도 내가 어떻게 할 수 없는 것은 내 안에 있는 강력한 성령의 역사를 통해 끌려가. 그러면 옆에서 이 남의 사람들은 조롱하고 뭐 술 취했다 그러고 저거 뭐 막 손가락질하고 막 그래 그렇게 멸시를 당하고 해도 그렇게 해도 끌려가 그 자가 복된 자예요. 여러분은 지금 어떠세요? 심령이^^ 잘 살고 계세요? 다 그냥 다 기쁘게 달려가고 계세요? 아니면 끌려가고 계세요? 예. 끌려가세요. 아, 그러세요^^
하여튼 하여튼 끌려가시는 게 좋아요. 그건 값진 진주를 만났기 때문에. 만났으면 그 내 육적인 몸을 다 벗기는 그 십자가의 길을 가는 거예요. 그걸 가고 나면 그걸 통과하고 나잖아요. 통과하고 나면 세상의 모든 것들이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을 위한 거예요. 그게 바나바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의 것을 맡겨놓은 거예요. 내게 아니란 말에요. 맡겨놨어. 맡겨놓은 거기 때문에 그걸 아는 거예요. 그래 아버지가 내게 맡긴 거니까 바나바같이 아버지께 드리니까 이방 땅에 복음이 전파되는 거예요. 이게 하나님의 역사에요.
거기서 이 아나니아와 삽비라는 마음이 옆에서 하니까 감동은 되는 데 있다가 다 해보니까 아, 이거는 아니고 그다음에 또 이것도 해야 되고 이것도 해야 되고 몇 개 빼가지고 던져줘요. 이거는 하나님을 조롱하는 거예요. 이게 굉장히 무서운 얘기예요. 그래서 우리가 성령이 이끌어서 가실 때까지 기다려야 돼요. 뭐 무슨 감동 왔다고 아이고 하고 팔짝 뛰면은 저가 보니까 팔짝 뛰어갖고 조금 더 뛰다 보면은 꽈당 자빠져가지고 떨어져 나가는 게 한 둘이 아니에요. 왜? 아버지가 정한 때가 있단 말이에요. 그때까지 기름을 채워야 돼.
지혜로운 자는 아버지의 때를 아는 거예요. 그 때가 딱 오면요. 내 생명을 던지는 거예요. 그 자가 의인이에요. 의인. 뭐 그냥 감동 왔다고 팔딱팔딱 뛰어다니면은 그는 팔딱팔딱 뛰다가 이 망둥이도 뛰고 어중이떠중이 다 뛰다가 발랑 자빠지는 거예요. 왜? 아버지의 정한 때가 아니기 때문에. 이 정한 때를 아는 것은 내 안에 있는 성령이 내 영을 끌고 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때를 맞춰요. 그것을 이미 성경은 계시해 놨어요 그 계시의 영을 받은 자는 성경에 이 요셉을 통해 의인 노아를 통해서 방주를 예비하고 고센 땅을 예비한 이 비밀
이 지혜를 쫙 받고 총명을 받으면 지금 이 시대에 내가 어떻게 가야 되는 이 지혜를 받아요. 그러고 세상이 보입니다. 세상이 지금 어떻게 돌아가는가를 다 보게 돼요. 다 알게 돼요. 알게 됩니다. 알게 되기 때문에 내가 가는 길도 알아요. 성령이 나를 이끌어 가는 길도 알아요. 그런데 내 생각이 들어가면 머리가 깨지게 아파요. 해결함이 안돼요. 내 머리 내 생각이 들어가면. 예. 그러니까 우리 저와 여러분들도 예수님이 말씀하셨듯이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야 돼요. 일단은 그거부터 만나요.
일단 만나서 거기서 기름을 채워야 돼요. 채우게 되면 그 기름을 채우면 때를 따라 성령께서 음성으로 주세요. 그때 던지라면 던지시면 돼요. 그런 저와 여러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오늘 이 시간에는 (마 13:45) 절의 말씀으로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하신 의미 계시의 말씀으로 마지막 때 이 화목 직책의 사명을 받은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 이 새 언약의 복음의 일군들이 이 예수님을 대신하여 천국 복음의 말씀을 모든 민족 온 열방에 전파했을 때 이 땅에 하나님이 뿌려놓은 씨들의 열매들을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모두 추수하게 되는 그 계시의 말씀을 찾아 전해드렸습니다. 오늘 (마 13:45) 절의 말씀 방송 편은 아래의 늦은 비 소리 직강 세미나 유튜브 방송을 참고하시면 되십니다.
오늘 이 시간을 통하여 복음의 참빛이신 예수님께서 이 땅에 새 언약의 중보자로 오셔서 전하여주신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인 내가 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고 하신 이 반드시 영이요 생명이시며 영존하시는 말씀이신 참 예수님 이 예수님이 전하여주신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을 좇아 이 진리의 말씀 안에 거하시는 모든 분들이 다 되시기를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할렐루야-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HsZzdkOKKs4&t=1153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