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창녕우포늪생태관관협회가족서포터즈 네 번째 활동은, 6월에 활동한 우포늪에 사는 수생식물 자세히 살펴보기 이어
오전에는 가족별 수생식물관찰발표회를 했습니니다.
가족별 공통으로 관찰할 식물을 줄풀로 했고, 나머지는 가족별로 한 개씩 정해서 관찰하기로 했습니다.
대다수 가족들이 마름을 정했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마름을 대해 한 번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단계 높은 공부를 한 셈입니다.
그리고 모둠별 식물 오감체험을 했습니다.
우포늪 생태관에 둘레에서 쉽게 볼수 있는 수수꽃다리, 환삼덩굴, 뽕나무, 개망초를 자세히 관찰하면서 향, 맛, 피부에 닿는 느낌을 정리해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관찰한 네 가지 식물은 오감체험 하기 좋은 각자 특징이 두드러진 식물입니다.
가족별 수생식물관찰발표를 하고 난뒤 받은 여름 주제 손수건 두 장입니다. 여름새, 물고기가 그려진 손수건입니다.
참가한 가족들입니다.
목포늪에 잠시 들어가서 실제 늪 깊이와 사람이 늪에 들어가면 어떤 모습일까 하는 것을 직접 보여주었습니다.
간접 늪체험을 한 셈입니다. 늪에서 자라는 마름을 직접 올려 보여주었습니다.
가족별 수생식물 관찰입니다.
준비한 수생식물은 개구리밥, 생이가래, 마름, 자라풀, 노랑어리연꽃, 창포, 줄풀, 갈대,흑삼릉입니다.
냄새도 맡아보고, 맛도보고 했습니다.
교육실로 와서 관찰한 내용 발표하기입니다.
===오후 시간입니다.
아카시나무로 식물탐구로 창의력 높이는 연습을 했습니다.
아카시나무 가시를 두 개를 띄어내어 가시가 달리는 이유, 가시모양을 느낌으로 말하기 등을 하면서 단순히 식물 관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창의력을 높이는 놀이도 했습니다.
환삼덩굴 채집하기.
채집한 식물로 오감체험을 하고 보드판에 적어보기입니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관찰하다보면 다양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발표하기입니다.
다름 모둠이 관찰한 내용과 견줘보면서 배우는 것이 많습니다.
식물관찰 활동으로 하루를 보냈습니다. 8월 여름을 쉬고, 9월 6일(일)에 만나도록 하겠습니다.(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