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흉강과 복강 내압의 상승.
횡경막과 복근군의 수축 → 복직근과 복사근의 수축으로 인한 약간의 장골능의 후방경사와 상방이동
② 대퇴방형근의 수축으로 과신전 아탈구 상태에서 회복.
대퇴사두근, 전경골근, 장지신근, 장무지 신근등 신근에 의한 하지 신전 상태 유지.
→ joint play 개시 -adductor, piriformis, 등에 의해 개시.(굴곡 보조)
* 이상근은 60도 까지 굴곡 보조로 원심성으로 작용 60도 이상부터는 신전, 외회전으로 작용.
장골근과 대퇴 사두근에 의해 굴곡이 시작.
③ 대요근의 강력한 수축으로 굴곡 진행.
굴곡이 진행됨에 따라 60도 이상부터 슬괵근의 신장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골반의 후방경사 진행. → 천골의 nutation. → 대둔근의 신장으로 인해 골반의 후방경사는 더욱 진행됨.
④ 고관절 굴곡의 마지막 단계에서 요추의 전굴, 측굴, 회전 발생.
요추의 측굴 - 요방형근, 대요근, 복사근, 하후거근 작용 (요추의 측굴은 요방형근의 주로 요방형근의 원심성으로 진행)
요추의 회전 - 대요근, 하후 거근 수축.
☠ SLR test에 따른 적절한 치료 후, 변화가 없을 시 L4,5 레벨에 요추전만을 만들어 줬을 때 통증이 감소하면 후종인대의 손상을 의미.
☠ 굴곡 60~70도부터 SI jt의 운동이 시작 됨으로 60~70도에서 통증이 있거나 더 이상 안되는 경우 근육 과 함께 SI jt mobilization 을 해주면 더욱 좋음.
첫댓글 앞으로도 공부하신 내용 함께 공부할수 있도록 많이 올려주세요..!!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
좋은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