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국과 지옥은 정말로 존재합니다. <지옥편><요약>
<막9:43-49>2026.9.20.<주일>오사카 사랑하는 교회 김호일 목사.
교회를 다니는 자들에게 지옥이 정말로 있다고 믿느냐고 물었더니 40%만이 믿는다고 대답했고 천국이 있다고 믿느냐는 질문에는70%였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목사들이 천국에 대한 설교는 자주하는데 지옥에 대한 설교는 듣기 싫어하고 졸기 때문에 회피한 결과라고 합니다. 그러나 천국과 지옥은 정말로 존재합니다. 이것을 믿지 않으면 신앙생활의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 궁극적인 이유는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하셨습니다. <막9:43-49>에는 지옥이 얼마나 끔찍한 곳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손이나 발이 범죄하게 하면 그것을 잘라버리고 지옥에 가지 말고 천국에 가는 것이 더 낫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는 죄 때문에 지옥에 가는데. 마귀는 우리를 미혹해서 죄를 짓게 하고 지옥으로 끌고 간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지옥에 가지 않으려면 회개하고 복음을 믿고. 회개하며 신앙생활을 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회개를 철저히 하면 절대로 지옥에 가지 않습니다. 회개하면 성령님이 도와 주시기 때문에 죄가 줄어듭니다. 그러므로 회개가 중요합니다. <막9:48-49>예수님은 지옥을 설명하시면서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않는 곳이며 사람을 뜨거운 불에 소금을 뿌리듯 하는 곳이라고 강조하셨습니다. <눅12:4-5>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를 두려워하지 말라.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라.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가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고 말씀했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자는 죽인 후에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가 있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는 것입니다. 지옥은 정말로 존재합니다.<마10:28>에서는 예수님의 말씀은 진짜 두려워해야 할 자가 누구인가 몸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몸과 영혼을 지옥에 던져 넣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고 강조한 것입니다. 마귀는 몸을 죽이는 일까지만 가능하지만 하나님은 몸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하지만 영혼을 지옥에 보내는 일까지도 할 수가 있습니다. 지옥에 보내는 자가 누구인가를 알고 두려워하고 섬기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섬긴다는 것은 예배하는 것입니다. 지옥에 가지 않기 위해 두려워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을 성실히 해야 합니다. 또한 간증을 통해서 지옥에 가지 않는 방법을 알아야 합니다. 지옥은 절망의 소리와 죽은 영혼들의 울부짖는 소리가 가득한 곳입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지 않기에 지옥에 들어온다. 또한 믿는 자들 중에도 지옥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을 믿지 않기 때문에 감사하며 믿지 않고 불평불만하며 믿기 때문에 지옥에 들어 온다고 하더랍니다. 1>유황불이 타오르는 곳에는 예수님을 믿지 않아서 지옥에 온 자들이 모여 있었고. 2>불구덩이 속에 있는 자들은 회개할 기회를 여러 번 주었는데 회개하기를 거절했단다. 또한 복음을 듣고 예수님이 질병도 치유해 주셨는데 믿음으로 받아 드리지 않고 하나님께 불평불만하며 복음을 거부한 자들이라고 합니다. 3>또 다른 불 못에는 하나님을 섬기도록 부름을 받았지만 마귀의 미혹을 받아 세상을 사랑하는 자가 되었던 자들이라고 합니다. 4>또 다른 불구덩이에는 남녀들이 불길 속에서 나가게 해달라고 애원했는데 저 사람은 죽기 전에 내게 오라고 수없이 불렀는데 입술로는 사랑한다고 고백하면서도 나에게서 멀리 떠났다고 말하더랍니다. 5>또 다른 곳에는 교회의 일꾼들이 모여 있는데 많은 죄를 지으면서도 회개하지 않았고. 많은 사람들을 넘어지게 했다. 또한 사람들이 자신에게 상처를 주었다고 그들을 용서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6>또 다른 곳에는 용서하지 못해서 지옥에 왔다고 알려주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