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추픽추 이륙장의 상징 같은
대형 하늘그네...!
윈치로 당겨 시작 하는데....^^
무서워서 사양...
이곳의 명물 거위
알을 직접 부화 했단다.
우리를
강아지 처럼 졸졸 따라 다닌다.
오래전 고씨 동굴이 내려다 보이는
남한강 자락에
단양 두신 이륙장을 최초 개발한 원조 토박이
A 대표 의 땀으로
패러 횔공장 과 팬션 부지 , 캠핑장 등 종합 리조트의 기초가 만들어 지고 있다...!
팬션 부지...
입소문을 타고 성수기에는 캠핑, 차박꾼 들로
봄비고....
동풍 이륙장
서풍 이륙장...
산이 좋으면
이륙도 편하다...
강 에서 불어 오는
고마운 바람...
장농 기체도
명품으로 변하는 마법의 바림...
고마운 바람....^^
난 여기서 이륙
강으로 가기도 전에
반가운 벗을 마중 하듯
상승풍이 부드럽게 달려든다.
본능적인 회전으로 바림을 잡으려는 서두는
급한 행동을 우아하고
거부할수 없는 힘으로 나의 어설픈 동작을
뿌리치면서 기체를 빠르게 밀어 준다.
" 가만있어...봐
그냥
까ㅡ불지 말고"
마추믹츄의 전경이
들어 왔다...
10여년 노력의 결실이 녹아 있다.
이륙장으로 올라가는 계곡 ....
고씨 동굴 방향
강물 따라 바람도 동 으로 가고 있다.
이륙장 능선에서
꿀바람에 한참을 머물고....
영월 방향으로 조금 나가고..
게곡을 건너오니
멋진 강물이 기다린다
고씨동굴 주차장
고씨동굴 입구
모도 착륙장...^^
착륙바람이
모 아니면 도...
풍향이 정확하게 서풍 아니면 동풍 이다.
강 양쪽으로 큰 산줄기가 막고 있어
풍향 풍속이 매우 안정하다...
주차장이 비어 있으면 사용 가능 하지만...
넓은 초지가 부르는 유혹이 만만 치는 않다.
착륙....!
첫댓글 이륙장 오르는 길은 승용차로 오르는데 무리는 없나요?
착륙하면 픽업은? 요금을 받나요?
거기 비공어르신 큰아드님이 주인장 안선생과 함께 계시다던데?
네...^^
자제분은
거기서 잘 있습니다...
내가 간날은 성사장 은 동해에 다이빙 가서 못봤고
전화로 안부만 들었습니다..
승용차는 길이 좀 험하구요
주인장에게 연락하면 픽업 잘 해드립니다...^^
10월3일
현지팀 개천절 비행 행사가 있어..
준비중 인데
그날 가시면 좋을듯 합니다...^^
사용료는 없습니다.
방문전 전화는 꼭 해주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