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의 수*목 편지-361(2026년 6월10일~6월11일)
밀물과 썰물 사이 / 권오중
바다가 그리워
썰물이 되었다가
육지가 그리워
밀물이 되었다
첫댓글 계란꽃이 하얗게 웃는 초여름 !산들바람에시원하게 보내시어요~~~
첫댓글 계란꽃이
하얗게 웃는 초여름 !
산들바람에
시원하게 보내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