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카페 회원들중에
적국을 Protectorate 시켜보신적있나여?
현재 박트리아 플레이중 파르티아 멸망시키고 위에사카랑 전쟁후
거의끝낫거든요 박트리아 승리조건에 필요한 영토만 챙기고
왼쪽 네개 정도 영토는 사카에게 주고 보호국 삼아서 사마르티안을 견제하고
모든전력을 셀루시드에 쏟을려고 했는데...
이놈들이보호국을 도대체 승인을 안하네요 ㅠ_ㅠ..
지금 군자금 대략 5만정도 있는데 얼마나 더 모아야 되는건지 -ㄱ-...........
만약 보호국 삼아보신 경험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P.S
사비안으로 깨보신분..? 이거 하다가 결국 ㅈㅈ
프톨레미와 셀루시드의 양쪽 다굴에 어케 하지를 못하겟네요
특히 각도시마다 너무 거리가멀고 그놈의사막.. 이동속도 ㅈㅈ
셀루시드가 보호국 되면 살려주지 그래서 존심도 없이 항복햇는데
바로 다음턴에 전쟁거는......;;;;;;;;
첫댓글 가능합니다.
가능합니다.
후.. 대충 경험담이라도 ㅠ_ㅠ.. 영토 몇퍼센트 돌려주엇다 돈 얼마정도 주엇다 등등..
가능합니다.. 그리스로 마케도니아 속국으로 만들었습니다 대략 땅하나 남기고 군사력 빈사상태로 만든다음 10만정도 주고 꼬셨습니다만.....그러나 동맹관계 틀어져서 관계복귀 -_-;;
그리고 외교창도 확인해보세요 -_-; 상대가 땅하나 소국이라도 대국하고 동맹중이라면... 믿고 개깁니다...
오옷,, 굉장히 짜증나겠는데여.. 믿고 개깁니다... -_-
사비안.. ㄷㄷㄷ 후반가니까 사비안 노블인가 하는 중보병 말고는 쓸만한 유닛이 없다는...
ㄷㄷㄷ 사비안은 다른모드의 누미디아보다도 암울한 것인가... 아니면 동급 -ㅂ-??
유목민=조내 굶는 가난한 1일 섭취하는 양을 비교해봐도 농민보다 10배이상이나 더 높습니다. 뭐가 가난하다는 건지...걔내들 특성 상 그 지역에 맞게 유닛이 있는 거지 뭐가 쓸만한 유닛이 없다는 건지
90만........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