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이은상]
GS건설 - 자이의 부활, 이니마의 마침표
[Buy 유지/TP 30,000원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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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의견 Buy 및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주택 사업의 안정적 운영과 GS이니마 매각 이후 재무구조 개선과 신사업 재편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기 때문
- 주택 부문은 사고 여파로 부족했던 ’23~’24년 수주를 완벽하게 만회하고 수익성 안정기에 진입함. ’25년 건축주택 수주는 16조원으로 연간 가이던스(8.4조원)를 크게 상회. 연간 GPM(매출총이익률)은 준공 정산 및 공정 초기 현장들의 원가율 현실화에 힘입어 14%를 기록. 참고로 경상 GPM은 10% 내외
- GS이니마 매각은 순항 중이며 ’27년 대금 유입이 예상됨. 지분율을 고려한 처분대금 1.3조원은 부채 상환에 투입되어 재무 건전성을 높일 것. ’27년 부채비율은 170% 전망. GS이니마 매각 이후 모듈러, 해외 도시 개발, 데이터센터 등 고부가 신사업으로의 재편 역시 긍정적
- 영업이익 569억원(+42% y-y)으로 컨센서스 하회. 이는 GS이니마 UAE 해수담수화 현장의 지체상금 등이 반영된 결과. GS이니마 우협대상자인 TAQA가 관련 SPC 지분의 과반을 기 보유 중으로 매각 작업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임
- ’26년 매출 12조원(-4% y-y), 영업이익 5,442억원(+24% y-y) 전망. ’24년 주택 수주 공백으로 인한 일시적인 외형 축소 있겠으나 주택 부문의 수익성 정상화, 고마진 플랜트 현장의 매출 기여도 상승에 힘입어 이익 개선세 견조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