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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가르치기 1
세인은 직업이 없다.
돈을 안벌어도 세인의 부모님은 돈이 넘쳐나니까....
세인은 처음엔 알바나 직업을 가지고 싶어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집에서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았다.
그러던 중 몇일전의 가면이란 남자가 자신의 집을 가르쳐 주고 갔다.
세인의 호기심을 충분히 건드린 남자였다.
"그래, 딱. 딱 한번만 가자. 아무것도 안하면... 불효니까!
그러니까, 따악 한번만 가자! 자자, 이제 준비를 해야지..."
세인의 말은 그럴 뜻 하지만, 그 속에 숨겨진 호기심을 저 말로 감춘것이다.
속으론... 그곳에 엄청 가고 싶어 할것이다.
세인의 호기심은 끝이 없으니까.
"그냥 편하게 나시티를 입고 핫팬츠를 입어. 그다음 나시위에 박스티를 입어.
좋아. 이렇게서 가면되는거야. 아, 화장!"
"음... 화장은... 그냥 투명메이크업만 해야지."
세인은 자신이 어디가는지 조차 깜빡 있고, 밖으로 외출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꾸미고 있었다.
그때, 세인의 말을 빌려하자면 어머니 주인님이 들어 오셨다.
"세인아? 어디가니?"
"네! 어디가요!"
"음.. 어디가는지 물어 볼수 있니?"
"네! 전 지금 외출해요! "
"헤헷 엄마, 아니.. 어머니 주인님 저 다녀올께요, 아 저 오늘 안들어 올수 있어요!
그러니까, 크게 걱정하지 마세요!헤헤"
세인의 어머니는 평소때완 다르게 밝고 어머니라고 불리어야 되는데, 엄마라고 잠깐 불리어서
기분이 좋았다. 오랜만에 기뻐하는 세인을 슬프게 만들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안들어 올수 있다는 말에 아무말 하지 않은 것이였다.
세인은 가면남자의 집 앞에서 초인종을 누르려고 하는 중이였다.
그런데, 뒤에서 누군가 자신을 불렀다.
"누구세요?"
"아, 안녕하세요. 전 이집 주인에게 볼일이 있어서 온거예요."
"아, 네...."
"그럼, 그쪽은 누구세요?"
"전 이집 주인의 친구인데요. 친한 친구요."
친한친구라 칭하는 남자는 살짝 웃었던 세인의 모습을 보고 얼굴이 붉혀졌지만,
세인은 눈치채지 못했다. 남자가 바로 고개를 돌렸으니까.
그다음 바로 세인은 초인종을 눌렀다. 문이 열리고 그 안으로 들어 갔다.
"저.. 누구 없어요?"
"저,저기요....."
어느세 이층으로 올라온 세인은 방을 하나하나 들여다 보다가
어느 한 방에 남자가 있는 것을 보곤 남자에게 뛰어갔다.
남자는 세인의 팔목을 잡고선 바로 키스를 했다.
"읍!"
".........."
남자는 살짝 뜬 눈으로 세인을 사랑스럽다는 듯이 보았다.
세인은 당연히 그 남자가 싫었다. 하지만, 세인은 어제의 그남자인줄 눈치 채고는 싫어하지 않았다.
세인과 남자의 키스는 계속 되었다.
오랫동안의 키스를 마치고 입술을 떼었다.
"저기..."
"진짜 왔네요?"
"헤엣.. 네..."
"이곳엔... 저와 당신 뿐입니다. 제가 어떤 짓을 할지 모르는데요..
또... 남자 혼자 있는데... 어떤짓이든지 해도... 어차피 아무도 모르는데요..."
"서,설마요..."
남자는 세인의 차림새를 보곤 입을 열었다.
"박스티 안에 옷하나를 더입고, 핫팬츠를 입는다라...."
"아, 맞다..... 더운것도 모르고 있었네, 여기에 오자마자 벗으려고 했는데.."
"네?"
세인은 남자앞에서 박스티를 벗었다.
박스티를 벗자 몸에 쫙 달라 붙는 나시티와 핫팬츠가
세인을 남자들의 만족대상으로 만들었다.
그만큼, 세인은 섹시했다.
"하아- 시원하다...."
"후우- 시작할까요?"
"네? 뭘요? "
"아,말씀 안드렸죠..."
"네. 뭔데요?"
"저에게 키스를 배우세요."
"네? 음.... 그건 보류!"
"전 그것이 목적이였습니다.
목적이라기 보단... 뭐, 하여튼 그렇지 배우시지 않으실꺼면
저희 집에 있으실수가 없겠네요."
"아아- 그런게 어딨어요~!"
"배우실겁니까, 아님 안.배우실겁니까?"
"알았어요! 배울께요."
남자는 또다시 세인에게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세인은 처음처럼 당하고만 있지 않았다.
자신이 할수 있는 데까지는 열심히 했다.
혀를 굴리는것도, 장난치는것도.... 모든것을 열심히 했다.
한... 3분이 지나자... 남자가 세인과 함께 세인의 나시티를 벗기고 있었다.
그러자 세인은 이건 아니다 싶어서 남자의 손을 빼내었다.
그리고 나서 10분이 지났다.
남자가 세인을 침대에 눞혔다. 그리곤 입을 때곤...
"잠깐만 기다리세요... "
"네..."
남자가 나가고.. .세인은 생각했다.
'내가 왜 침대에 누워있어야 되지?
침대에서는 잠자는거 아닌가?
음... 그럼 뭐때문에 날 눞힌거지?
그런데, 그 남자 이름이 뭐야?'
남자가 들어오자 세인은 물어 봤다.
"저기요! 그쪽이름이 뭐예요? 전 류세인, 25입니다!"
"일찍도 물어보신다... 전 이진혁입니다. 25인건 알고 계실꺼구요."
"이,이진혁? 그쪽이 이진혁이예요?"
"네,네? 네..."
"꺄아- 어떻게~ 저저, 사인해주세요."
"아앗... 네,네..."
이진혁... 그는 요즘 너무나 잘나가는 사람이다.
인기배우나... 인기가수나... 그런것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정말 잘나가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진혁은 밴드부원들 조차도 잘 만나지 못하는 사람이다..
밴드로 승부하는 이진혁은 밴드부에선 리더이다. 다른 밴드부원들이 키보드나, 베이스,
드럼, 보컬 등등을 잘 못한다고 생각하면.. 자신이 직접 다시 가르키는 사람이였다.
이진혁은 밴드부에선 제일 대단한 사람이다. 밴드부에 있는 악기들을 모두 다 다룰수 있으니..
이진혁의 밴드부 이름은... 써니데이 였다.
"저,저기요.. 써니데이... 리더 이진혁 아니신가요?"
"맞아요."
"어떻게... 저,,저... 저계속 이곳에 나오면 안될까요?"
"저야 좋죠... 아, 근데... 제가 어떻게 하든지... 말리시지 마십시요."
"네? 당연하죠~ 말리면 뭣하겠어요~ 당신이 행복하다면 저도 행복하답니다.
다른 여자들에게 맞지않고, 희정이에게 구타 당하지 않으니까요!"
"세인아.... "
"네? 아니다. 우리 말놔요!알았죠? 좋았어~"
"세인아,,,, "
"응? 왜 진혁아?"
"너... 나사랑하냐?"
"응? 너? 응! 사랑하지! "
"그럼... 내가 너한테 고백하면...넌 받아줄꺼냐?"
"으응?"
"내가 너한테 고백하면... 받아줄꺼냐구.."
"응! 당연히 받아주지!"
"세인아.... 말해줄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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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여기까지요! 전 제 언니와 동생들이 있기에 세명몰래 이렇게 아침마다 써요.
그러니까, 하루에 한편만 올려도 봐주세요~
아, 그리고... 해바라기♥ 님! 섹시한고양이 님! 리플감사합니다!
또... 제 소설을 읽어 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크윽... 처음으로 쓴 소설인데... 조횟수가 정말 많아서 좋아요..ㅠ
소설을 쓰면... 용기가 나지않아서 안써는데..ㅜ_ㅜ
50을 넘은 조횟수! 너무 힘나요!+ㅁ+
미흡하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열심히 쓰겠습니다!
첫댓글 대다하네요.... 처음인데 조횟수가 50을 넘다니;;ㅎㅎ 요번에도 재미있게 봤어열~ >_<
매일마다 해바라기님이 첫번째로 리플달아주셔서 더 힘이 나네요!히힛 열심히 쓰겠습니다!
조회수 4인데...;;
1편말이예요...2편은... 아까전에 쓴거예요ㅇ_ㅇ
막 그런거 관하면 ㅜ_ㅜ조회수 오르던데.. 그렇죠.. 그리고 코멘이 없게 된다면-_-!!!
ㅜ_ㅜ 하늘날다님. .감사합니다...ㅜ_ㅜ 코멘 정말 감사합니다.......
잼있어요+_+작가님 힘내시구요..ㅇ_ㅇ화이팅>_<
넵!+_+소설마니아되기 님! 감사합니다! 화이팅!>_<
다음편기대^^힘내세요..ㅎㅎ
네! 하얀천사님 감사합니다!힘내서 열심히 쓰겠습니다!
재미잇어요!!>ㅂ<ㅎㅎ 다음편 원츄~>ㅅ<ㅎㅎ
빨리빨리 써드릴께요~>_< 하루에 한편뿐이 쓰지 않는다는...(몰래)
어?내가 아는분도 계시군요~ 재미있어요
헤헷 감사합니다!
빨리 써주세욧*^^*
네~>_<!
재밌어영~응컁컁+_+ 덤푠우너츄~ㅎㅎ
빨리 써드릴께요!ㅇ_ㅇ기다려 주세요!
요번에 처음으로 꼬릿말 달아주신 분들도 감사드립니다..ㅜ_ㅜ(왕기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