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성일기 2026.06.26. (금)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202장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성경]
1.
하나님 아버지 주신 책은 귀하고 중하신 말씀일세
기쁘고 반가운 말씀 중에 날 사랑한단 말 참 좋도다
[후렴]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즐겁고도 즐겁도다
주께서 나를 사랑하니 나는 참 기쁘다
2.
구속의 은혜를 저버리고 어긋난 딴 길로 가다가도
예수의 사랑만 생각하면 곧 다시 예수께 돌아오리
3.
구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예수의 이름을 찬양하리
영원히 찬양할 나의 노래 예수의 이름이 귀하도다
4.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나 또한 예수를 사랑하네
날 구원하시려 내려 오사 십자가 위에서 죽으셨네
5.
주 예수 날 사랑하시오니 마귀가 놀라서 물러가네
주 나를 이렇게 사랑하니 그 사랑 어떻게 보답할까
(요 15:9)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사랑하였으니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기도 : 집사님
성경 : 삼상 3:8-10
8 여호와께서 세 번째 사무엘을 부르시는지라 그가 일어나 엘리에게로 가서 이르되 당신이 나를 부르셨기로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니 엘리가 여호와께서 이 아이를 부르신 줄을 깨닫고
9 엘리가 사무엘에게 이르되 가서 누웠다가 그가 너를 부르시거든 네가 말하기를 여호와여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라 하니 이에 사무엘이 가서 자기 처소에 누우니라
10 ○여호와께서 임하여 서서 전과 같이 사무엘아 사무엘아 부르시는지라 사무엘이 이르되 말씀하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니
8 A third time the LORD called, “Samuel!” And Samuel got up and went to Eli and said, “Here I am; you called me.” Then Eli realized that the LORD was calling the boy.
9 So Eli told Samuel, “Go and lie down, and if he calls you, say, ‘Speak, LORD, for your servant is listening.’ ” So Samuel went and lay down in his place.
10 The LORD came and stood there, calling as at the other times, “Samuel! Samuel!” Then Samuel said, “Speak, for your servant is listening.”
말씀 : 담임목사님
제목 : 9번 교향곡 (베토벤 최후의 교향곡 - 합창)
https://www.youtube.com/watch?v=Kf1Yq_n65rA
베토벤 --- 청력을 점점 잃어가는 병을 앓음.
=>> 세상의 소리를 듣지 못하자 자신의 내면의 소리, 하나님이 부르시는 음성에 집중하게 된다.
=>> 최고의 작품 교향곡 9번을 작곡하게 됨
본문 : 사사 시대 => 왕정 시대로 변환기
엘리의 두 아들 --- 영적 타락.
영적 타락 =>> 하나님의 음성이 희미해짐.
엘리의 상태 --- 눈이 멀어지고, 몸이 비대해졌다.
하나님은 사무엘을 부르셨다.
사무엘은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세상의 소리를 계속 들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게 된다.
(삼상 3:7)
사무엘이 아직 여호와를 알지 못하고 여호와의 말씀도 아직 그에게 나타나지 아니한 때라
- 사무엘은 아직 훈련 받지 못해 하나님의 음성을 잘 듣지 못했다.
잠수함 중 소리를 듣는 병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1. 하나님의 음성이 무엇인지 귀기울여 잘 들어야 한다.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는 음성은 지금도 멈추지 않고 계신다.
하나님의 음성은 우리에게 기쁨, 즐거움, 감사의 음성이다.
우리를 꾸짖지 않으시고 우리를 부르신다. (오늘 새벽에도.....)
많이 듣는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내 안에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주여! 말씀 하시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하나님의 음성에 더욱 귀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는 의도적으로 세상의 소리를 차단해야 한다.
이사야 50장 --- 하나님의 소리에 기울여라.
(사 50:10)
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냐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지어다
2. 다른 사람의 음성에 너무 귀를 기울이지 말라
[ 사람 < 하나님 ]
베토벤 =>> 청력을 잃은 후 낭만주의라는 독창적인 음악을 만들게 되었다.
어린 사무엘 ---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자세가 귀하다.
사람의 말 < 하나님의 말씀
=> 하나님의 말씀을 더욱 귀하게 여긴 사무엘
" 말씀하시옵소서. 주의 종이 듣겠나이다. "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