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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非스포츠 게시판 #2020년 개봉 작품 라인업 - 한국 개봉 기준
Southern 추천 0 조회 2,355 19.12.11 22:09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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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9.12.11 22:20

    그 작품은 재밌기는 했는데 아쉽기도 했어요. 이건 진짜 오리지널 세계관으로 이어지는지라 기대가 큽니다 ㅎㅎㅎ

  • 19.12.12 00:07

    결과가 썩 좋지 못했죠..
    의도적인 피씨 요소들이 많아서..

  • 19.12.12 09:43

    이 라이즈가 터지면 콜라보도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요

  • 19.12.11 22:23

    스타워즈에 대한 기대는 접었고, 올드 아재팬으로서 탑건: 매버릭 미만 잡!!! 아, 크레이그 행님의 007도 기대되네요.

  • 19.12.11 22:26

    개인적으로 가슴 두근거리는 작품이 몇 없네요 ㅠㅠ

  • 19.12.11 22:30

    남산의부장들이 최고기대되네요
    마약왕은 진짜 실망이었지만 과연...

  • 19.12.11 22:53

    와우! 레트로 천국 이네요!!!
    그 중에 몇편 살아남을런지는...
    ㅋㅋㅋ

  • 19.12.11 23:04

    킹스맨이 2월이었는데 너무 뒤로 밀림..

  • 19.12.12 07:26

    헉 예전에 까페에서 어느분이뒤로 밀리는 영화는 대부분 구리다했었는데...

  • 19.12.11 23:11

    1917 초초초 기대

  • 19.12.11 23:24

    크 일단 원더우먼, 블랙 위도우, 남산 보고 가야겠네요

  • 19.12.11 23:54

    밷보이 밷보이 워츄고나두~~

  • 19.12.12 00:01

    뽄드형 제일 기대됩니다. dc여성히어로 두작품도 나름 기대되고 위도우 누나껀 무조건 보러가야죠 ㅋ

  • 19.12.17 00:46

    원래 제가 007광팬이었거든요. 어린시절부터
    근데 어느날 빌런같은 사람이 나와서 로망을 깨버려서 그뒤로는 안봐요 ㅠㅠ
    007의 매력은 부드럽지만 은근히 강한 그런 첩보원이 활약하는 맛인데,
    악당보다 더 악당같은 사람이 잔인하게 때려부수는 007은 적응을 못했네요

  • 19.12.12 00:02

    너무 올드팬만 자극할려고 하네요 ㅠㅠ

  • 19.12.12 00:07

    거를 영화가 없다

  • 19.12.12 01:16

    불랙위도우 세계관 흥미롭네요

  • 19.12.12 02:15

    나쁜녀석들은 여름에 나와야 되는데...ㅠ.ㅜ 킹스맨도 차라리 과거로 간게 더 좋은 것 같네요

  • 19.12.12 08:36

    그렇죠~ 여름에 나와서 시원하게 빵빵 터트려야하는데 말이죠 ㅎㅎㅎ

  • 19.12.12 13:33

    전반적으로 흥미롭네요. 다니엘 크레이그의 마지막 007이 가장 기대되긴 하는데, 할리퀸은 뭔가 역시나 정신 없어보이는데, 개봉해보면 알겠죠. 그래도 머리 비우고 보기엔 나아쁜 아저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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