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는 머문 듯 항구를 떠나고아이는 오늘도파도처럼 자란다._김종순
첫댓글 아이의 움직임이 사뭇 진지합니다. 삶의 무게를 재 보는 듯~~
엄마가 부를 때까지 모래알처럼 많은 이야기를 모래알과 나누더군요
멀리 지나가는 여객선?도 보이고모래 장난하는 아이... 참 평화롭게 보입니다.
빗방울도 조금씩 떨어지는 오후, 평화로웠습니다.
첫댓글
아이의 움직임이 사뭇 진지합니다. 삶의 무게를 재 보는 듯~~
엄마가 부를 때까지 모래알처럼 많은 이야기를 모래알과 나누더군요
멀리 지나가는 여객선?도 보이고
모래 장난하는 아이...
참 평화롭게 보입니다.
빗방울도 조금씩 떨어지는 오후, 평화로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