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행내역은 전체의 흐름상 아무런 의도없이 게재했는데 결과적으로 핵심에서 벗어나 사과드립니다. 오해의 여지가 있는 것도 저의 불찰이기에 운행내역은 삭제했습니다.
다만 똥콜 운운하며 매도하고 왜곡하는 것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냥 그려려니 상대방을 이해하고 웃고 넘어갈 수 있는 여유를 가집시다.
누구나 좋은 콜 타길 원하지만
새벽에 어떤 콜이 좋은 콜인지 잡을 능력도 없고 안잡힙니다.
제 나름대로 숙고해서 잡은 것이니 각자의 방법대로 일하시고
자신과 다르다고 비방하고 매도하지 말것을 권고합니다.
대리업계의 구조적인 모순에 다 힘든 상황에 본질에 벗어나는 내용 그만했으면 합니다.
좋은 콜은 어느정도 수준인가요?
하루에 몇번이나 좋은 콜을 타나요,
언제나 좋은 콜 잡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상대방을 매도해서 뭘 얻을 수 있나요?
제발 다 같이 고생하는 기사님들 흑백 논리로 매도하지말고
주위를 살필줄 알고 더불어 살 수있는 여유와 관용을 가집시다.
"평온한 파도는 유능한 뱃사공을 만들 수 없다고 합니다."
당당하고 멋진 미래를 위해 힘차게 화이팅 외쳐 봅시다.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첫댓글 어떻든...박리다매가 가능한 자유민주주의...
정상판매 옆 가게에서는 욕할 자격 있지만...
지나친 폭행은 하면 안되지요..
화이팅입니다
마음에 상처받지말고 힘내십시오^^
이렇게 순화해서 글 다시 올리시고 좋은분 이시에여, 저도 경유지가 있을때 몇번 당해 봤는데 손들이 같이 있을때 좀더 구체적으로 상황실등에 다짐을 해 놓은 후 계속 운행 할 걸 하는 아쉬움이 남았었습니다.옆에 일행이 있을때 하고 전혀 다른 사람으로 변하드라구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