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반드시 알아야 하는 진실의 속살을 드러낸다.
마법사가 드리운 검은 커튼을 걷어내고, 정확하게 현실을 볼 수 있는 시각을 가져다주는 것이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일찍히 이렇게 말했다.
"새로운 의문의 제기, 새로운 가능성의 타진, 기존의 문제를 새로운 각도로 바라보는 것은 창조적인 상상력을 필요로 하며 과학의 진정한 진보를 이루는 요소다."
단언컨데, 과학에서 통하는 진리는 삶에서도 통한다.
위대한 질문이야말로 인간이 진보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여는 열쇠인 것이다. 문제의 근원으로 깊이 파고 들어가는 물음이야말로 진정 위대한 질문이다.
우리를 형성하고, 발전시키는 것은 살아가면서 던지는 수 많은 질문들 속에 감춰진 지혜이다. 성공으로 향하는 여정을 시작할 때 던지는 질문들은 자신만의 삶의 의미를 발견하게 해준다.
좋은 질문은 정보를 얻어낼 뿐이지만 위대한 질문은 변화를 이끌어낸다.
질문하라. 인생이 다시 시작될 것이다!
ㅡ 'ONE QUESTION 원 퀘스쳔 / 켄 콜면' 중에서 *********************************************************************** 나이가 들었다는 것은 새로움에 대한 호기심이 무뎌졌다는 소리랍니다 눈길이 가고 마음이 쏠리고 피가 뜨거워져야 하는데 그게 없어진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나이가 들었으니 조금 무뎌지고, 조금 더 너그러워 질 수 있으며
조금 더 기다릴 수도 있을 듯합니다
눈이 침침해지는 것도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라는 말이라고 하네요^*^
이젠 웬만하면 '사람이니 그럴 수도 있지'하고 말하려고 애쓰게 됩니다
고통이 와도 언젠가는(설사 조금 오래 걸려도) 그것이 지나 갈 것임을 압니다 내가 틀릴 수도 있다고 문득 문득 생각하게 됩니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학대가 일어 날 수도 있고
비겁한 위인과 순결한 배반자가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으니까요...
사랑하는 사람과 반드시 함께해야 한다는 것이 아님도 알게 되었지요 그저 우리에게 지금 당장 가장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에게 질문하면 됩니다 묻고 답하다보면 게으름도, 편협함도 고집까지도 사라지겠네요^*^ 하룻길 천천히 걸으시고 자주 웃으시기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