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사랑하는 신부야, 내가 매우 곧 너희를 여정을 위해 데려가리라. 그 날과 그 시를 아무도 모른다는 말씀을 너희들이 잘 알고 있음을 안다. 이는 확실하다. 그러나 나의 즉각적인 귀환을 위해 막이 들어 올려지는 천상의 싸인들이 나타난다. 통상적이지 않은 천체의 징조들이 하늘에 나타나고 있으며, 더러는 이를 보고 폰으로 찍기도 한다.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홀로가 아니다. 너희의 더러는 마치 버려진 것 같이 느낄지라도, 그런 경우가 아니니라. 너희는 말씀의 모든 예언들이 성취되어야함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눈을 뜨고 하늘에 나타나는 징조들을 본다면 싸인들이 현저함을 인식하리라. 전쟁들은 나라들과 나라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나라안의 정부와 시민들 사이의 내부적 갈등과 충돌도 일어나고 있다. 이는 환란기로 인도하는 진통에 속한다.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내가 결코 너희를 떠나거나 버리지 않음을 알아야 한다. 나의 거룩한 말씀에 의해 나에게 가까이 머물러 있으라. 말씀이 너희의 두려움을 잠잠케 하리라. 나는 항상 너희에게 가까이 있다. 너희가 해야 할 일은 내게 함께 하기를 구하는 것이며, 내가 비밀의 자리에서 친구로 너희와 함께 시간을 보내리라. 나의 충성된 자들에게는 경주가 끝나가고 있다. 너희는 나의 거룩한 성령의 기름부음으로 등을 준비했도다. 나의 사랑에 대한 의심이 있을 때 너희는 무엇을 해야함을 잘 알고 있다. 우리의 연합됨을 위해 의심을 내던지라. 너희가 신랑을 기다리면서 나의 뜻에 순종하도록 늘 생각하며 기도하여라. 너희의 마음을 남편을 위해 사랑으로 가득 차고 순수하고 거룩하게 하여라. 내가 말하노니, 이제 결코 멀지 않다. 나는 내 신부를 취하기 위해 내려가도록 아버지의 정확하고도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고 있다. 너희는 어린양 혼인잔치에서 내 곁에 있게 되리라. 순간의 통보에 떠날 수 있도록 예비되어라"
어제의 글에서 이란이 핵협상에 임하겠다고 제의했음을 전해드렸는데, 트럼프도 일단은 진지한 것으로 보고 응하겠다는 입장입니다. 그래서 타코의 별명대로 물러서는 것이 아닌가 라고 보기도 하지만, 한편 아래의 첫번째 동영상과 같이, 포세이돈 대잠초계기가 이란 국경에서 포착되는 등 여차하면 기습공격을 감행하려는 전략의 하나로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그런가하면 아래의 두번째 동영상과 같이 주말 동안 미국 전역에서 이민국의 횡포에 저항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고, 세번째 동영상은 어제 거행된 68회 그래미 시상식에서도 파시즘화 되고 있는 트럼프의 행정부를 성토하는 목소리로 일관되었다고 보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네번째 동영상은 공화당의 텃밭인 택사스주에서 거행된 보선에서 민주당이 승리를 거두웠다는 것이며, 이는 트럼프에게 이미 레임덕이 찾아온 신호탄이고, 금년 중간 선거에서 공화당이 참패 할 수 있음을 보여 주는 극명한 예로서, 이를 결코 받아들일 수 없는 트럼프가 어떤 예기치 못한 망동을 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것입니다. 일단은 미국시간으로 나무의 새해인 보름달에 무슨 사태가 일어날지 지켜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