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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
힘 개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 건강하게 잘 자란것같기도 하고....
아낰ㅋㅋㅋㅋㅋㅋㅋ
눈치우면 되는거 아닝교 .....
눈 치우면 왜 치웠냐고 의심 받는다구요 !! ㅋㅋㅋ
나도 어렸을때 고나리 오져서 창고같은데 미니스커트랑 구두 숨겨놓고 나가면서 갈아입고 놀러다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조이면 다른방향으로 비상해지더라ㅋㅋㅋㅋ 거짓말 치는 정교함의 수준이 달라ㅋㅋㅋㅋ
아 시바 ㅋㅋㅋㅋㅋㅋ개웃겨 근데 이거 ㄹㅇ 맞음 애 잡으면 잡을수록 어케든 구라쳐서 빠져나갈 궁리만 하게되고 존나 쎄짐..오히려 방목식이면 집순이더라
22 방목식이면 내버려둬서 집이 편하니까...
그래서 내가 티 안나는 거짓말 잘 함ㅋㅋㅋㅋ 이미 머릿속에 여러가지 상황을 생각해둠
아 진짜 ㄹㅇ 내친구 스물중반인데 새탈 아직함 나보다 술많이마심
나도 겨우 콘서트 하나 보갰다고 2층 창문에서 뛰어내림...진짜 남자도 아니고 콘서트 하나보는거로도 뭐라하니까;;;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강아짘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진짜그런가? 나도 쌉방목인데 쌉집순이야 ㅋㅋㅋㅋ
나도나도 ㅋㅋㅋㅋㅋ 엄마가 독립하기전에 가장 많이 한 말이 제발 좀 나가서 놀아였는데 ㅋㅋㅋㅋㅋ
존나 신기한게 나 고딩~20대초반에 통금있고 외박금지였을땐 쌉지랄하면서 새벽에 몰래나가고 연락 씹고 외박하고 존나 혼나고 이지랄하다가 언니랑 같이 한번 뒤엎고 걍 미리 말만하면 되는걸로 바뀌고 나서부터 집순이됨ㅋㅋㅋㅋ
@잘생기고근육이두툼한놈을좋아해요 와 진짜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 통금 개빡셀때는 맨날 술쳐먹고 클럽가고 놀러다녔는데 터치 안한 이후로 걍 집순이됨,, 집에서 넷플보고 야구보는게 최대 취미
통금 있으면 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고요? 밤에 할수 있는건 낮에도 다 할수있고 걍 밤에 몰래 나가서 새벽에 들어오는 사람만 됨.
ㅋㅋㅋ그래서 이제 탈주닌자됨
그러면 엄마가 허용적이면 엄마한테 거짓말거의안하고 다말하는 편이야? 넘궁금..나도 너무엄해서 엄마한텐 거짓말쟁이에 말해주는게거의없거든 뭐든 다하지말래서 엄마기준 되는것만 말하거나 안말하거나 거짓말함
말할일도 없음ㅋㅋㅋ들어오는지 안들어오는지 신경도 안쓰셔서
거의 얘기하는데 남자사람 만나거나 하면 그냥 거세시켜버림ㅋㅋㅋㅋㅋ 근데 남자 잘 안 만나서 거짓말 잘 안 해
말할 일도 없지만 물어보면 말해줌 ㅋㅋ 가끔 웃긴 일이나 고민되는 건 내가 먼저 말하기도 하고
@발바리치와아 22 딱 이거임 걍 그런 말을 할 일이 별로없어 서로한테 거의 관심없고 자기할일만함 가족들이랑 말하는것도 거의 집단적독백수준ㅋㅋㅋㅋ 서로가 서로에게 무관심
난 다 말했어 ㅋㅋㅋ 막 남친과의 스킨십 이런 거는 당연히 말 안 하지만 남친 생길때마다 말하고 생길때마다 엄마 보여줌좀 더 나이 들다보면 그냥 1박 놀러가는 거도 편하게 말하긴 해 (그냥 나 오늘 집에 안 들어감~ 이 정도. 안 들어가면 걱정 하니까... 근데 술 먹고 아침에 집에 기어들어와도 안 온 지 모르는 경우 많음)
자유로운 우리집은 딸들이 집순이만 둘인거 보면 이해가
낮에도 세엑스엑스 다 한다고요~~
미쳤나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구라 ㅈㄴ 침
나도 모솔인줄앎ㅋㅋ
갑자기 무면허인사람이 아빠차로 대리불러서 놀러갔다가 들킨거생각낰ㅋㅋㅋㅋ
ㅁㅈ 나 그래서 새벽에 창문 존나 타넘고 다녔잖아ㅋㅋ 신발소리안나게 맨발로 골목앞까지 뛰어가고ㅠㅠ 모르는 사람이보고 도둑으로 몰릴까봐 존나 맘졸이면서ㅋㅋㅋ창문 타 넘느라 가랭이 찢어질뻔ㅅㅂㅋㅋ
첫댓글 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
힘 개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ㅋㅋㅋㅋㅋㅋ 건강하게 잘 자란것같기도 하고....
아낰ㅋㅋㅋㅋㅋㅋㅋ
눈치우면 되는거 아닝교 .....
눈 치우면 왜 치웠냐고 의심 받는다구요 !! ㅋㅋㅋ
나도 어렸을때 고나리 오져서 창고같은데 미니스커트랑 구두 숨겨놓고 나가면서 갈아입고 놀러다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조이면 다른방향으로 비상해지더라ㅋㅋㅋㅋ 거짓말 치는 정교함의 수준이 달라ㅋㅋㅋㅋ
아 시바 ㅋㅋㅋㅋㅋㅋ개웃겨 근데 이거 ㄹㅇ 맞음 애 잡으면 잡을수록 어케든 구라쳐서 빠져나갈 궁리만 하게되고 존나 쎄짐..오히려 방목식이면 집순이더라
22 방목식이면 내버려둬서 집이 편하니까...
그래서 내가 티 안나는 거짓말 잘 함ㅋㅋㅋㅋ 이미 머릿속에 여러가지 상황을 생각해둠
아 진짜 ㄹㅇ 내친구 스물중반인데 새탈 아직함 나보다 술많이마심
나도 겨우 콘서트 하나 보갰다고 2층 창문에서 뛰어내림...
진짜 남자도 아니고 콘서트 하나보는거로도 뭐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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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짘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진짜그런가? 나도 쌉방목인데 쌉집순이야 ㅋㅋㅋㅋ
나도나도 ㅋㅋㅋㅋㅋ 엄마가 독립하기전에 가장 많이 한 말이 제발 좀 나가서 놀아였는데 ㅋㅋㅋㅋㅋ
존나 신기한게 나 고딩~20대초반에 통금있고 외박금지였을땐 쌉지랄하면서 새벽에 몰래나가고 연락 씹고 외박하고 존나 혼나고 이지랄하다가 언니랑 같이 한번 뒤엎고 걍 미리 말만하면 되는걸로 바뀌고 나서부터 집순이됨ㅋㅋㅋㅋ
@잘생기고근육이두툼한놈을좋아해요 와 진짜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 통금 개빡셀때는 맨날 술쳐먹고 클럽가고 놀러다녔는데 터치 안한 이후로 걍 집순이됨,, 집에서 넷플보고 야구보는게 최대 취미
통금 있으면 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고요? 밤에 할수 있는건 낮에도 다 할수있고 걍 밤에 몰래 나가서 새벽에 들어오는 사람만 됨.
ㅋㅋㅋ그래서 이제 탈주닌자됨
그러면 엄마가 허용적이면 엄마한테 거짓말거의안하고 다말하는 편이야? 넘궁금..나도 너무엄해서 엄마한텐 거짓말쟁이에 말해주는게거의없거든 뭐든 다하지말래서 엄마기준 되는것만 말하거나 안말하거나 거짓말함
말할일도 없음ㅋㅋㅋ들어오는지 안들어오는지 신경도 안쓰셔서
거의 얘기하는데 남자사람 만나거나 하면 그냥 거세시켜버림ㅋㅋㅋㅋㅋ 근데 남자 잘 안 만나서 거짓말 잘 안 해
말할 일도 없지만 물어보면 말해줌 ㅋㅋ 가끔 웃긴 일이나 고민되는 건 내가 먼저 말하기도 하고
@발바리치와아 22 딱 이거임 걍 그런 말을 할 일이 별로없어 서로한테 거의 관심없고 자기할일만함 가족들이랑 말하는것도 거의 집단적독백수준ㅋㅋㅋㅋ 서로가 서로에게 무관심
난 다 말했어 ㅋㅋㅋ 막 남친과의 스킨십 이런 거는 당연히 말 안 하지만 남친 생길때마다 말하고 생길때마다 엄마 보여줌
좀 더 나이 들다보면 그냥 1박 놀러가는 거도 편하게 말하긴 해 (그냥 나 오늘 집에 안 들어감~ 이 정도. 안 들어가면 걱정 하니까... 근데 술 먹고 아침에 집에 기어들어와도 안 온 지 모르는 경우 많음)
자유로운 우리집은 딸들이 집순이만 둘인거 보면 이해가
낮에도 세엑스엑스 다 한다고요~~
미쳤나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구라 ㅈㄴ 침
나도 모솔인줄앎ㅋㅋ
갑자기 무면허인사람이 아빠차로 대리불러서 놀러갔다가 들킨거생각낰ㅋㅋㅋㅋ
ㅁㅈ 나 그래서 새벽에 창문 존나 타넘고 다녔잖아ㅋㅋ 신발소리안나게 맨발로 골목앞까지 뛰어가고ㅠㅠ 모르는 사람이보고 도둑으로 몰릴까봐 존나 맘졸이면서ㅋㅋㅋ창문 타 넘느라 가랭이 찢어질뻔ㅅㅂ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