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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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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한 집안은 딸을 상급닌자로 만든다....twt
쭈앚 추천 0 조회 17,918 22.01.22 13:40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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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1.22 13:41

    첫댓글 ㅋ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

  • 22.01.22 13:42

    힘 개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01.22 13:42

    ㅅㅂ ㅋㅋㅋㅋㅋㅋ 건강하게 잘 자란것같기도 하고....

  • 아낰ㅋㅋㅋㅋㅋㅋㅋ

  • 22.01.22 13:44

    눈치우면 되는거 아닝교 .....

  • 22.01.22 14:00

    눈 치우면 왜 치웠냐고 의심 받는다구요 !! ㅋㅋㅋ

  • 22.01.22 13:48

    나도 어렸을때 고나리 오져서 창고같은데 미니스커트랑 구두 숨겨놓고 나가면서 갈아입고 놀러다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01.22 13:50

    너무 조이면 다른방향으로 비상해지더라ㅋㅋㅋㅋ 거짓말 치는 정교함의 수준이 달라ㅋㅋㅋㅋ

  • 22.01.22 13:58

    아 시바 ㅋㅋㅋㅋㅋㅋ개웃겨 근데 이거 ㄹㅇ 맞음 애 잡으면 잡을수록 어케든 구라쳐서 빠져나갈 궁리만 하게되고 존나 쎄짐..오히려 방목식이면 집순이더라

  • 22.01.22 16:43

    22 방목식이면 내버려둬서 집이 편하니까...

  • 그래서 내가 티 안나는 거짓말 잘 함ㅋㅋㅋㅋ 이미 머릿속에 여러가지 상황을 생각해둠

  • 22.01.22 14:01

    아 진짜 ㄹㅇ 내친구 스물중반인데 새탈 아직함 나보다 술많이마심

  • 나도 겨우 콘서트 하나 보갰다고 2층 창문에서 뛰어내림...
    진짜 남자도 아니고 콘서트 하나보는거로도 뭐라하니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2.01.22 14:05

    강아짘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2.01.22 14:08

    헐 진짜그런가? 나도 쌉방목인데 쌉집순이야 ㅋㅋㅋㅋ

  • 나도나도 ㅋㅋㅋㅋㅋ 엄마가 독립하기전에 가장 많이 한 말이 제발 좀 나가서 놀아였는데 ㅋㅋㅋㅋㅋ

  • 존나 신기한게 나 고딩~20대초반에 통금있고 외박금지였을땐 쌉지랄하면서 새벽에 몰래나가고 연락 씹고 외박하고 존나 혼나고 이지랄하다가 언니랑 같이 한번 뒤엎고 걍 미리 말만하면 되는걸로 바뀌고 나서부터 집순이됨ㅋㅋㅋㅋ

  • 22.01.22 15:42

    @잘생기고근육이두툼한놈을좋아해요 와 진짜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 통금 개빡셀때는 맨날 술쳐먹고 클럽가고 놀러다녔는데 터치 안한 이후로 걍 집순이됨,, 집에서 넷플보고 야구보는게 최대 취미

  • 통금 있으면 왜 안전하다고 생각하는지 모르겠고요? 밤에 할수 있는건 낮에도 다 할수있고 걍 밤에 몰래 나가서 새벽에 들어오는 사람만 됨.

  • 22.01.22 14:05

    ㅋㅋㅋ그래서 이제 탈주닌자됨

  • 22.01.22 14:09

    그러면 엄마가 허용적이면 엄마한테 거짓말거의안하고 다말하는 편이야? 넘궁금..나도 너무엄해서 엄마한텐 거짓말쟁이에 말해주는게거의없거든 뭐든 다하지말래서 엄마기준 되는것만 말하거나 안말하거나 거짓말함

  • 22.01.22 14:10

    말할일도 없음ㅋㅋㅋ들어오는지 안들어오는지 신경도 안쓰셔서

  • 거의 얘기하는데 남자사람 만나거나 하면 그냥 거세시켜버림ㅋㅋㅋㅋㅋ 근데 남자 잘 안 만나서 거짓말 잘 안 해

  • 22.01.22 14:40

    말할 일도 없지만 물어보면 말해줌 ㅋㅋ 가끔 웃긴 일이나 고민되는 건 내가 먼저 말하기도 하고

  • @발바리치와아 22 딱 이거임 걍 그런 말을 할 일이 별로없어 서로한테 거의 관심없고 자기할일만함 가족들이랑 말하는것도 거의 집단적독백수준ㅋㅋㅋㅋ 서로가 서로에게 무관심

  • 22.01.22 16:12

    난 다 말했어 ㅋㅋㅋ 막 남친과의 스킨십 이런 거는 당연히 말 안 하지만 남친 생길때마다 말하고 생길때마다 엄마 보여줌
    좀 더 나이 들다보면 그냥 1박 놀러가는 거도 편하게 말하긴 해 (그냥 나 오늘 집에 안 들어감~ 이 정도. 안 들어가면 걱정 하니까... 근데 술 먹고 아침에 집에 기어들어와도 안 온 지 모르는 경우 많음)

  • 자유로운 우리집은 딸들이 집순이만 둘인거 보면 이해가

  • 22.01.22 14:36

    낮에도 세엑스엑스 다 한다고요~~

  • 22.01.22 15:04

    미쳤나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 나도 구라 ㅈㄴ 침

  • 22.01.22 17:28

    나도 모솔인줄앎ㅋㅋ

  • 22.01.22 20:38

    갑자기 무면허인사람이 아빠차로 대리불러서 놀러갔다가 들킨거생각낰ㅋㅋㅋㅋ

  • 22.01.24 09:28

    ㅁㅈ 나 그래서 새벽에 창문 존나 타넘고 다녔잖아ㅋㅋ 신발소리안나게 맨발로 골목앞까지 뛰어가고ㅠㅠ 모르는 사람이보고 도둑으로 몰릴까봐 존나 맘졸이면서ㅋㅋㅋ창문 타 넘느라 가랭이 찢어질뻔ㅅㅂ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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