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 철강금속 박성봉] 풍산(103140.KS/매수): 정상화된 4분기 영업실적, 올해 실적개선도 기대!
▶️ 보고서: https://shorturl.at/MUmHV
▶️ 4Q25 동가격 상승과 방산매출 확대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 4분기 매출액 1.4조원(YoY +16.0%, QoQ +21.3%)과 영업이익 915억원(YoY +170.2%, QoQ +114.9%, 컨센서스 924억원) 기록
1) 신동 판매량 소폭 증가한 4.65만톤(YoY +7.5%, QoQ +2.4%) 기록
2) 4분기 LME 전기동 평균 가격 11,092불/톤(YoY +20.7%, QoQ +13.2%) 기록하며 250억원 규모 메탈 관련 이익 발생
3) 방산은 내수 중심의 매출 확대로 4,109억원(YoY +4.0%, QoQ +81.1%)의 매출 기록
4) 내수 비중 확대로 방산 이익률은 전분기의 14%에서 11%로 축소
5) 주요 자회사인 PMX의 경우 동가격 상승 따른 메탈 게인 발생으로 전분기 150억원 적자에서 31억원 흑자로 전환
▶️ 1분기 동가격 급등의 수혜 예상
- 4분기 평균 11,092불/톤을 기록했던 LME 전기동 가격 올해 들어 급등하며 한동안 사상최고치 지속적으로 경신했고 최근 사상최고치대비 소폭 조정받았지만 여전히 13,000불/톤에 근접한 높은 수준 유지
- 한동안 동 광산 및 제련소 생산 차질 혹은 축소 이슈로 현재와 같은 높은 수준의 전기동 가격 유지 예상
- 1분기 평균 전기동 가격 13,000불/톤(YoY +39.2%, QoQ +17.2%)로 예상되고 4분기에 이연된 방산 매출 일부 1분기 인식되는 부분까지 감안 시, 1분기 영업이익 983억원(YoY +41.1%, QoQ +7.5%) 기록 예상
▶️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160,000원 유지
- 풍산은 올해 별도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로 각각 4.3조원과 2,800억원을 제시했는데 기본 가정으로 10,700불/톤의 전기동가격과 1.37조원의 방산매출 설정
- 올해 방산매출 가이던스는 지난해대비 15% 증가한 수치로 증가분 대부분을 내수가 차지할 예정으로 방산 이익률 지난해대비 다소 하락할 전망이고 방산 이익 규모는 지난해와 유사할 것 예상
- 현재 전기동 가격 13,000불/톤에 근접한 상황이고 올해 전기동 수급 연내 타이트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다소 보수적 가정이라 판단
- 하나증권은 올해 연간 전기동 가격 전망치로 12,548불/톤 제시
- 따라서 회사 가이던스대비 높은 수준의 영업이익 전망하며 이를 감안한 올해 ROE는 10% 수준 예상
- 현재 PBR 1.3배 수준으로 향후 방산부문 지속적인 성장 담보되었다는 점 감안 시, 저평가되었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