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 김성수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추가 기준금리 인하는 높은 인플레이션 국면을 길어지게 할 가능성
2. 현 수준 기준금리가 경제를 제약한다는 증거는 부재
3. 물가가 3%에 근접한 상황이라면 긴축 통화정책을 유지하는 것이 적절
4. 생산성 개선은 인플레이션 없는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음. 그러나 현 시점에서 판단할 단계는 아님
5. 현재 물가 상황은 여전히 수요가 강력하며 공급을 상회하고 있음을 시사
6. 지금은 은행들의 준비금 수요를 낮추고, 이를 통해 대차대조표를 축소시킬 수 있는 기회
7. 최근의 생산성 향상은 비단 기술 발전 뿐만이 아니라 근로자들의 재직기간이 늘어났기 때문일 수도 있음
8. 연준의 대응으로 물가 충격은 일시적일 것
9. 1월 고용지표는 긍정적. 지난 해 고용시장을 보고 약세 사이클에 접어들었다고 판단할 수는 없음
10. 월간 고용자수 BEP는 4~5만명으로 추정
11. 정부와 의회는 경제 성장(stimulate the economy)을 원할 수 있지만 연준은 양대 책무에 집중해야 함
Stephen Miran 연준 이사
(온건파, 당연직)
1. 1월 고용지표로 인해 기준금리 인하가 불가능해진 것은 아님
2. 연내 물가는 상당폭 둔화(coming down quite dramatically)될 것으로 예상
3.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한 많은 이유들이 존재
4. 연준 내부 모델에는 생산성 개선이 미반영
5. 공급이 증가하면 물가는 떨어지게 됨. 공급망 훼손이 인플레이션 원인으로 지목된다면 역설적으로 공급을 늘리는 것이 물가를 안정시킨다는 결론이 도출됨
6. 규제 완화는 Output Gap 확대에 도움될 것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실업률은 고용시장이 안정을 찾고 있음을 시사. 현재 고용시장 상황은 양호(healthy balance)
2. 소득 증가로 소비자 지출도 유지 중
3. 연준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물가를 2%로 되돌리는 것
4.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수준에 상당히 근접(right around). 기준금리는 경제에 커다란 제약 요인이 아님
5. 지금은 기준금리 조정이 아닌 동결기조를 유지해야 할 때
6. 정부 부채는 지속 가능한 수준이 아님. 해결책이 필요
7. 금, 금속가격 상승세는 물가와 연관이 있을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