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예비군 훈련이라 회사에 가지 않으니 그래도 좀 낫군요.
그런데 날씨가 비가 조금씩 내리는 등 훈련조건은 좋지 않았습니다.
예비군 훈련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 동사무소에서 잊어버렸던 주민등록증을 찾음과 동시에 경찰서 민원실에서 운전면허증 재발급 신청을 하고 인천으로 갔습니다.
인천 예술회관역 근처에 맛좀볼래라는 라면집이 있는데 괜찮다는 이야기가 있어서......
라면 맛은 틈새라면의 맛이 얼큰함과 매움이 대표적인 맛이라면 이 곳은 담백한 맛이라고 해야 할까요?(나름대로 삼각김밥과 라면은 매니아이거든요)
부대찌개 라면(4,000원)을 시켜 먹었는데 정말 푸짐하게 나와서(3,500원 이상의 라면은 밥도 같이 나옴)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국물까지 싹......)
그리고 서비스로 기름에 튀긴 라면강정을 주는군요(너무나도 고소한 맛......)
마지막으로 맛좀볼래의 사장님이신 김병삼(가수:락커이시라는데......)님과 라면에 대한 잡담을 하다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첫댓글 형 맛난거 먹으러 갈땐 저도 불러주세요 ㅎㅎㅎ 요새 알바 많이 줄어서 시간이 남아요 남아!
저는 다음주 월~금 출퇴근으로 훈련받아요.
와..라면 맛나겠다.*ㅡ*
헉 으으 먹고 잡다 맛있는 라면......참아야 하느니라 꿀꺽!!
에휴~ 감기에 걸리셨다니 며칠 고생을 하셔야 할것 같군여~ 병원에 얼른 가셔서 주사 한방 맞으세여~ 약으론 금방 낫질 않아여^^
나 라면 댑땅 좋아하는뎅~~~~~~~~~+_+ 틈새 라면은 짧은 점심시간에도 가서 먹곤 한다는..;;
세상에 이런라면...이라는 라면을 먹어보셨는지...어느 다단계 업체에서 팔던데 -_-;;; 맛은있었어요 -_-;;
라면....아!!!!!바다가 육지라면이라는 라면 진짜루 있는데 먹고프다....
하여간 너무 맛있는 라면임에 틀림없어요. 그런데 일요일은 영업 안한데요(녹음실 들어가서 작업을 한다고 하시던가?, 본업이 가수이시다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