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요새화된 역사적인 '세 도시' (3 Cities) 를 돌아본다. 수백 년의 방어와 전투로 살아 숨쉬는 역사의 현장이다. 요새화된 이 도시들은 Malta 역사의 중심지 한가운데에 있다. Valletta 와 큰 항구 (Grand Harbour) 를 사이에 두고 마치 작은 마을처럼 자리 잡고 있다.
막 도착한 곳은 공식 명칭으로는 Cospicua. 간결하게 부르는 애칭은 Bormla (보름라). Valletta 에서 오는 Shuttle Ferry 가 도착하는 선착장이 있는 곳이다. 오후 2시부터 2시간 30분간, 투어가 시작하는 집합 장소이다.
Valletta 에서 항구 건너편의 3 도시는 요새화된 역사적인 도시들이다. Vittoriosa (Bigru), Senglea (Isla), Cospicua (Bormla). 항구의 왼쪽은 Senglea, 오른쪽은 Vittoriosa 시이다. 두 도시를 가르고 있는 항구의 경치가 아주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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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조그만 섬 몰타에 3개 도시라.. 근데 어떻게 저렇게 멋진 도시를 지었는지 놀랍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