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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se of Deliverance and Healing (축사와 치유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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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도행전 (사역 받으신분들의 간증나눔) 아빠가 다 하신다!!!
미스헤븐 아비가일 추천 0 조회 257 13.10.29 23:11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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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10.29 23:33

    첫댓글 매일 삶속에 주님과 동행하며
    한분한분을 주님대하듯 섬기는
    모습이 주예수님하고 똑같아요
    매일 주님모른다며 부인했던
    저를 한번도 모른다 부인 안하셨어요
    우리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마니 축복마니 합니다♥^^♥

  • 13.10.29 23:34

    아무 생각 없이 노래가 좋았지/오래된 기억 속에 그 교회에서
    낡은 피아노 반주 불렀던 노래는/그 시작이 지금의 모습이 되어/내 삶에 전부되어..

    어느 곳에서 어떠한 환경에도/이제는 주를 위해 난 노래하네
    그 날 부르신 주님 사랑의 음성을 기억해/외로움에 지쳐만 가는 사람들에게/사랑을 전하라 하네

    나의 노래는 나의 삶/이제야 나의 노래를 나의 노래를 부르네
    유일하게 부르고 싶던 유일하게 들려주고 싶던 그 분/그 분을 위해 나 이제 노래하네 내 노래

  • 작성자 13.10.29 23:38

    이 노래 가사를 이 간증의 맨 뒤에 넣었다가 스을쩍 빼었었는데...
    울 사랑의 예수님 쎈스쟁이라 스을쩍 댓글로 넣어주셨네요.

    맞아요

    저 이제야 그 분을 위해 노래해요

    내 목소리로
    내 삶으로

    영원히...영원히
    내 노래만으로 노래해요

    그 누구의 것이 아닌 아비가일의 노래로...

  • 13.10.29 23:47

    주님 주신 내 목소리로 그 분의 사랑을 노래할 때/모든 사람들 따뜻한 주님의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면 좋겠어

    나의 노래는 나의 삶/이제야 나의 노래를 나의 노래를 부르네
    유일하게 부르고 싶던 유일하게 들려주고 싶던 그 분
    그 분을 위해 나 이제 노래하네 내 노래/나 이제 노래하네 내 노래

    # 천국여인 그대가 성령의 임재 찬양란에 올린 가사를 옮겼지요

    ARMYS OF LOVE를 수 없이 부르다가...
    비오는 날 길에서 우산을 쓰고 있던 여인에게 5불을 주던 여호수아 형제님에게 주신
    성령님의 소리가 간증속에서 들리네

    피아노치며 노래는 누구나 부를수 있지만,
    미스헤븐 아비가일 자매님의 삶의 노래는 아무나 못해요
    진짜 노래했어요..

  • 13.10.30 03:30

    아름다운 신부님의 신앙고백 간증이어요~~

    "내가 만약 이 곳을 거치지 안고 어딘가를 가서 예수님을 증거하겠다고
    거드럭 거렸다면 얼마나 꼴불견이었을까. "
    이 말씀에 저도 맞아요, 맞아요~~

    20대에 십자가 보혈로 거듭나고 나니
    주님! 저를 보내세요, 복음들고 가오리다~ 했지요.

    돌아보니 찌질이 가정으로 시집가 시아버지 중풍으로 26년
    고생하다 가시고 미국와서 실패, 절망, 팔을 많이 써서
    인대가 다 늘어나고 4.29 폭동, 홍수 지진 911테러로
    실직도 당해보고 사별...가지가지 다 겪으며
    호다에 와서 그 모든 고통의 정체를 알고 이제야
    사 61장 천국복음을 가졌다고 지난주 주님이 그러셨어요...

    감사해요^

  • 13.10.30 06:02

    우리 가일이는 죽을똥 살똥 하루를 지나는데
    그것이 피가 되고 살이 되어 은혜로 여기저기 떨어지고 있어요
    몇천명보다 가일이 한 명이 하나님아빠에게 힘이 된다고
    믿어주시는 아빠사랑에 다시 장전하고 장전하면서
    손길 손길 발걸음 발걸음 하나하나로 주님과 러브스토리를 써가고 있어요
    이미 이곳에 보내신 아빠는 내가 무엇을 힘들어 하실 줄 아셨고
    그 부분을 강하게 해주시려고 보내셨다는 것을 아니
    하나하나 묵묵히 이겨나갈 수 있어요
    산, 계곡, 하늘만 있는 곳에 떠가는 비행기를 볼 때 마다
    예수님과 가일이만의 뭉클한 비밀을 띄워 보내요

  • 13.10.30 06:06

    거기서 가일이는 점점 없어지고
    진짜 가일이, 예수님만 살아나고 있어요
    예수님의 열두제자보다 더 격이 넓고 깊고 높은, sooooooo~ special 열두제자와 함께 거기서 알콩달콩 살고 있어요

  • 13.10.30 08:57

    간증을 읽고
    마지막 그한마디 "아빠 사랑해 "고백에
    모든것이 함축되어짐을 느끼며
    눈물이 빵~ 터졋어요

    가일 신부와 신랑 예수님의 러브 스토리
    아비가일의 삶이 영광의 찬양으로
    아빠께 올려지고
    낮아지고 대접하고 섬김의 삶을 통해
    오구가 열리고
    예수님과 한 영이되어
    그분들의 손발이 되어 준 사랑으로
    하나님의 일을 나타낼 언니천사들에게
    하늘의 비밀을 풀어주고있어요

    찐한 예수향기 만발하는 자로
    쓰임 받으시니 부르신 소명의 뜻에따라
    충성하는 삶이
    날마다 감사가 터지고
    찬양이 터져요

    아버지~
    기묘막측
    신비하고 놀라운
    끝이없이 부어지는 사랑이 어디까지인지요..,,,
    그은혜와 평강이 어디까지인지요..,,,

  • 13.10.30 09:52

    아비가일의 아버지는

    에벤에셀의 하나님
    여호아 닛시의 하나님
    여호아 이레의 하나님
    여호아 삼마의 하나님
    여호와 로이의 하나님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
    여호와 샬롬의 하나님 이시라

    아비가일의 삶이 늘 아버지의 은혜 안에서
    써내려가는 무한 러브 스토리.....

    가일이는 없어지고 예수님만 남는

    그 삶이 너무 아름다와
    죽을똥 살똥 힘겨운 그 삶이
    부르는 찬양이 너무 아름다와

    아비가일을 가슴에 꼬옥 안아요
    사랑 가득 담아서....*^^*

  • 13.10.30 11:49

    사랑해요^^미스혜븐 아비가일 신부님!
    예수님과의 러브스토리~
    비밀에 사랑은 ~
    끝이 있는 사랑으로 향기로 향기가 되어
    크고도 크게 하늘 은행에 차곡차곡 쌓일 꺼에요~~
    뭐라 할말이 없네요~~
    사랑해요~
    존귀한 사랑입니다~~알러뷰♥

  • 13.10.30 12:57

    삶이 예배가 되어 아름다운 향기되어
    아빠 하나님 기뻐 흠양하시는 향기되어
    온전한 예배를 드립니다...

    아빠 하나님...
    여기 진실로 주님을 사랑해서
    삶이 예배가 되어버린
    이쁜 가일이가 있어요.
    주신 이름대로 지혜로운 가일이가
    아빠 하나님이, 신랑예수님이, 성령하나님이
    얼마나 원하시고 원하시던 예배가 무엇인지
    삶을 통해 풀어놓고 있어요...

    여호와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것이 무엇이고
    내 몸같이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무엇인지
    삶을 통해 증거하고 있어요...

    죽을 뚱 살 뚱 지나온 시간이었지만
    예수님이 함께하셨기에
    예수님만 나타나는 삶이 되어버렸어요.

    하나님아빠...
    사랑이 무엇인지 제가 이제야 봐요!

  • 13.10.30 13:00

    여호수아형제님을 통해 배운 사랑이,
    호다 식구들이 풀어놓는 사랑이...
    아빠가 원하시는 사랑이 무엇인지...
    예수님의 십자가의 그 사랑이...
    날마다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가는 그 사랑이 무엇인지
    제가요, 가일이의 하나님 사랑, 예수님 사랑, 성령하나님 사랑!
    삶으로 풀어놓은! 삶이 예배가 되는 사랑인 것을 이제야 배워요!

    하나님 아빠...
    우리 이쁜 가일이 더 많이 축복해 주시고 축복해주세요!
    더 세밀히 살피시고 살펴주세요...
    더 많은 아버지의 사랑, 아버지의 마음이 풀어져서
    그곳 천사원과 붙여주신 뭇영혼들이
    그 사랑에 하나님을 알아버리고
    온 영혼육이 자유를 누려
    하나님만 영화롭게 할 수 있

  • 13.10.30 13:03

    도록 더! 더! 더! 기름부어 주세요!

    아, 아버지!
    내 사랑의 고백과 가일이의 고백이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요?!
    부끄럽지만 저도 사랑한다고 고백해요!
    또 그리 이끌어가실 주님을 신뢰해요!

    아... 아바 아버지!
    사랑해요!

    이쁜 미스헤븐 아비가일...
    사랑해, 축복해!

    가일아, 사랑해~

  • 13.10.30 17:02

    제가 호다에 간지 2주째 되었을 때 자매님을 위한 중보에서 "양떼를 치는 모세"를 보여주셨죠~
    그 사연 많은 모세가 아비가일이었는데...

    "심장에서 머문 사랑이 입이 열리어 붙여준 영혼에게 풀어지는 사랑"~

    현재의 부르신 곳에서 주님이 부어주시는 열정과 사랑으로, 주어진 양떼들을 잘 돌보며 주께 대하듯 하고 계신 자매님~
    정말로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인류를 구원할 준비를 하고 계시네요~

    아비가일에게 하나님만이 자랑이어서 너무 아름다워~
    아비가일은 어디론가 없어지고 그냥 예수님만 나타나니 눈부시게 아름다워~
    사랑의 능력은 대단하지?..하나님나라의 모든 에너지를 다 끌어내릴 수 있어서~
    보고싶은 가일예수님~

  • 13.10.31 15:04


    아빠가 다 해요?
    그 말은 맞아요...


    아비가일 예쁜 사람
    아비가일 고운 사람


    예쁜 사람,
    고운 사람 그 일을 하지요
    우리는 그것을 보고 있지요


    보이는 건 곱디 고운 은서 엄마인데
    그 위에 예수님도 눈에 보여요


    쉽지 않은 곳으로 보내 주신 분
    날 보내 주신 분 아빠라 믿고서...


    할 수 있는 그 일을 주심도 감사해서
    이것도 저것도 무조건 감사라서...


    고운 아비가일 가슴이 느껴요


    그러니 나는 없고 주님만이 계셔서
    주신 일을 그 일을 하고 있지요


    아빠가 하신다
    주님이 해 주신다


    가슴의 고백,
    아비가일 고백이
    머나 먼 이곳을 아름답게 수 놓아요




  • 13.10.31 09:00


    곱디 고운 아비가일
    곱디 고운 가을 날
    우리를 적셔요
    우리를 울려요


    주님의 사랑으로
    하나를 만들어서...


    사랑을 사랑을 듬뿍 날려 보내니
    그대 이쁜 사람 부디 받아 주어요


    Love you 아비가일 이쁜 사람아~~~~~~~


  • 13.10.31 13:28

    예수님의 마음되어 낮아지고, 대접하고, 섬기는 마음 가진 자매님을
    그 마음으로 매일 예수님의 일을 행하시는 자매님을
    또다시 놀라움으로 바라봅니다.
    간증글안에 눈과 귀와 생각과 마음과 입이 열린 자의 모습을
    보게 되기 때문입니다.

    자매님이 부딪힌 드라마틱한 삶의 고빗길은
    주님께서 계획하신 좁은 길 이었고
    그 고빗길에서 순종하며 주님의 계획안에 들어가신 자매님은
    날로 주님의 기쁨이 되어 가시는구나 - 생각되어 집니다.

    주님을 신뢰하며 모든 것을 맡기고 나아가는 자에게
    주님은 어떤 방법으로 영광된 삶을 준비하게 하시는지
    보여주시고 감동케 하시니
    저 또한 그 증인이 됩니다.

  • 13.10.31 20:59

    사랑해 아비가일 사랑해
    사랑하고 또 사랑해
    언니 사랑해~~~~~~~~~~~~~~~~~

    울 예수님 신랑 짱이야.
    정말 주님 같이 완전하고 신나는 분은 이 세상에 없나봐

    언니 많이 많이 사랑해~

  • 13.11.02 07:12

    아버지 준비해두신 많은 아가천사들과 동행하는 자매님!
    댓글을 쓰려하는데 기다리는 시간이 필요했어요

    사람이 써야하는 단어가 생각이 나지않고
    아름답다고 귀하다고라는 모습으로 감당할수없는
    제 마음을 보았습니다
    누군가의 희생제물이 되는것에 대한 두려움!
    그것은 정말 진실입니다
    은혜가 아니고는 사람의맘으로 감당할수 없는사랑
    성령님 부으시는 사랑없이는 가지않을 사랑
    그런사랑이 삶이되어 감사의찬양을 감사의 번제를 드리고 있어요

    우리가 추구하던 사랑의 모습에서 또 다른 사랑의 빛을 내면서..
    사람의 열정으로 갈수없는 그 길을 가고있는 자매는
    성령이 끌고가시는 사랑이니이다

    낮아짐도
    대접함도
    섬김도

  • 13.11.02 07:18

    아버지사랑이 없이는 될수도 이룰수도 없음을 알게되었으니
    올려드립니다 그 찬양으로
    "나의 노래로"
    사랑해요 자매님

  • 13.11.04 20:32

    천사원에 계신 분들에 대한 이야기가 너무나 사랑가득 담은 이야기로 들렸어요.
    선한것 하나 없는 인간이지만,
    육체 또한 아름다운 모습은 아니지만,
    아비가일을 통해 그들이 새 단장 되고,
    아비가일과 함께 아버지 사랑하는 사랑의 노래 드리는 분들로 변화됨을 느껴요.
    힘들고 고단하지만, 아버지의 위로와 사랑으로 새 힘을 얻어 장전하시는 우리 자매님이
    왠지 큰 언니같다는 마음이 드네요.
    뭔가 든든하고 묵직하고... 그것이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옴을 느껴요.
    몇천명 보다 가일이 한명이 하나님 자신에게 너무나 힘이 된다고 위로해 주시는 아버지와 함께
    오늘도 묵묵히 잘 행진하시니 아름다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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