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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기 2026.06.29. (월)
새벽기도회
(2026.05.29. 새벽기도회)
인도 : 담임목사님
신앙고백 - 사도신경
찬송 : 183장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성령 강림]
1.
빈 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이 약속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후렴]
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아멘
2.
반가운 빗소리 들려 산천이 춤을 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3.
철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하니
갈급한 내 심령 위에 성령을 부으소서
4.
참되신 사랑의 언약 어길 수 있사오랴
오늘에 흡족한 은혜 주실 줄 믿습니다
(겔 34:26)
내가 그들에게 복을 내리고
내 산 사방에 복을 내리며
때를 따라 소낙비를 내리되
복된 소낙비를 내리리라
성경 : 롬 14:8-9
8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9 이를 위하여 그리스도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셨으니 곧 죽은 자와 산 자의 주가 되려 하심이라
8 If we live, we live for the Lord; and if we die, we die for the Lord. So, whether we live or die, we belong to the Lord.
9 For this very reason, Christ died and returned to life so that he might be the Lord of both the dead and the living.
말씀 : 담임목사님
https://www.youtube.com/watch?v=GIKIwYjYEbU&t=1139s
제목 : 내려 놓을 때 받는 위로
"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확고한 믿음을 위해서는 '교리'를 알아야 한다.
하이델베르그 교리 문답을 읽으면 믿음이 솟아난다.
하이델베르그 교리 문답 첫번째 질문
1. 살아서나 죽어서나 당신의 유일한 위로는 무엇입니까?
살아서나 죽어서나 나는 나의 것이 아니요, 몸도 영혼도 나의 신실한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것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그의 보혈로 나의 모든 죗값을 완전히 치르고 나를 마귀의 모든 권세에서 해방하셨습니다. 또한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의 뜻이 아니면 머리털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도록 나를 보호하시며, 참으로 모든 것이 합력하여 나의 구원을 이루도록 하십니다. 그러하므로 그의 성신으로 그분은 나에게 영생을 확신시켜 주시고, 이제부터는 마음을 다하여 즐거이 그리고 신속히 그를 위해 살도록 하십니다.
2. 이러한 위로 가운데 복된 인생으로 살고 죽기 위해서 당신은 무엇을 알아야 합니까?
다음의 세 부분을 알아야 합니다. 첫째, 나의 죄와 비참함이 얼마나 큰가, 둘째, 나의 모든 죄와 비참함으로부터 어떻게 구원을 받는가, 셋째, 그러한 구원을 주신 하나님께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하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내가 무엇을 소유하느냐'에서 위로를 찾는다.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소유가 되는 것이 참된 위로가 된다.
우리는 하나님 안에서 영생을 누린다.
우리는 우리의 삶을 하나님 앞에 내려 놓아야 한다.
우리가 주님의 소유가 되었을 때 주님은 우리를 위해 일하신다.
부모가 잘한다고 자녀가 명문대학에 가는 것이 아니다.
부모도 자녀 교육에 대한 무거운 짐을 내려 놓아야 한다.
우리의 신앙이 내 중심이 될수록 더욱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살게 된다.
하나님께 맡겨야 한다.
하나님께 붙들려야 한다.
서양 사람들의 사고 방식 : "내가 옳다."
- 미국은 정당방위가 있어 더욱 긴장하게 된다.
성도 : "내가 맞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맞다."
복음 : 죄인인 우리를 선하신 하나님이, 사랑 긍휼이 많으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셨다.
두려움, 걱정, 많은 성장, 돈이 우리를 소유하려고 한다.
그러나 나는 두려움, 걱정, 많은 성장, 돈의 소유가 아니라
주 예수님의 것이다. 주 예수님의 소유다. 나는 주 예수님의 것이다.
알콜 중독자 --- 알콜 중독자에서 벗어나기 힘들다. 어렵다.
나는 나의 의로 하나님 앞에 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나를 사셨기 때문에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다.
우리는 사탄과 싸워야 한다. 싸움은 현재진행형이다.
그러나 주 예수님은 사탄을 이기셨다.
우리는 우리가 주님께 속해 있기 때문에 사탄을 이길 수 있다.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다.
전쟁은 우리의 것이 아니다.
주님의 능력으로 승리하게 된다.
(특히 사사기)
우리는, 우리 가정은, 우리 교회는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이 우리를, 우리가정을, 우리 교회를 사랑하셔서 세워주신다.
하나님의 선 --- 더 깊고, 넓고, 영원하신다.
우리의 삶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의 선이 우리를 인도하신다.
"살아서나 죽어서나 우리의 위로는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라는 고백을 해야 한다.
담임목사님 기도
주기도문 --- 다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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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공부]
명성교회
구역성경공부교재
2026. 06. 26.(금)
고린도후서(28) : 연보(7)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
■본문
고후9:8-15
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9 기록된 바 그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10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11 너희가 모든 일에 넉넉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그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12 이 봉사의 직무가 성도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할 뿐 아니라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로 말미암아 넘쳤느니라
13 이 직무로 증거를 삼아 너희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실히 믿고 복종하는 것과 그들과 모든 사람을 섬기는 너희의 후한 연보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14 또 그들이 너희를 위하여 간구하며 하나님이 너희에게 주신 지극한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를 사모하느니라
15 말할 수 없는 그의 은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8 And God is able to bless you abundantly, so that in all things at all times, having all that you need, you will abound in every good work.
9 As it is written: “They have freely scattered their gifts to the poor; their righteousness endures forever.”
10 Now he who supplies seed to the sower and bread for food will also supply and increase your store of seed and will enlarge the harvest of your righteousness.
11 You will be enriched in every way so that you can be generous on every occasion, and through us your generosity will result in thanksgiving to God.
12 This service that you perform is not only supplying the needs of the Lordʼs people but is also overflowing in many expressions of thanks to God.
13 Because of the service by which you have proved yourselves, others will praise God for the obedience that accompanies your confession of the gospel of Christ, and for your generosity in sharing with them and with everyone else.
14 And in their prayers for you their hearts will go out to you, because of the surpassing grace God has given you.
15 Thanks be to God for his indescribable gift!
■시작찬송가
28장(통 28장) 복의 근원 강림하사 [찬양]
■헌금찬송가
311장(통 185장) 내 너를 위하여 [소명과 충성]
하나님의 말씀으로
오늘 말씀은 연보에 대한 마지막 일곱 번째 가르침입니다. 바울은 우리가 즐겨 드리는 연보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응답하시는지를 풍성하게 설명합니다. 우리가 흩어 가난한 자에게 주어도 우리의 의는 영원토록 남으며,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종자’를 주셔서 다음 해도 풍성하게 거두게 하십니다. 또한 연보를 받은 자들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며, 받은 자가 베푼 자를 위해 간구하고 사모하게 됩니다. 연보는 단순한 의무가 아니라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사’입니다. 이 은사를 사모하는 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연보는 상이 있는 은혜입니다
고후 9:8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이웃을 돕고 베푸는 것은 사람의 박수와 인사를 받기 위함이 아닙니다. 사실 우리가 아무리 사랑을 베풀어도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이 많고, 베푼 것이 우리에게 감사로 돌아오지 않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말합니다. 하나님이 친히 상 주시는 분이라고 말합니다.
히브리서 11장 6절은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말씀합니다. 골방에서 드린 기도, 남들 모르게 한 금식, 알아주지 않는 봉사, 이 모든 것을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께서 친히 상을 주십니다.
사람에게 상을 받으려 하면 우리의 헌신은 보이기 위한 일이 됩니다. 사람들이 알아주지 않으면 일하지 않게 됩니다. 그러나 상 주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을 때, 우리는 사람들의 박수와 상관없이 묵묵히 끝까지 경주를 감당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진짜 믿음의 사람들의 모습입니다.
흩어 주어도 의는 영원토록 남습니다
고후 9:9-10
기록된 바 그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게 하시고 너희 의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바울이 시편 112편 9절을 인용합니다. ‘흩어 가난한 자에게 주었으되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흩어 준다는 것은 사라진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얼마를 도와도 그 돈은 그냥 사라져 버립니다. 그러나 우리의 ‘의’는 영원토록 하나님께서 기억해 주십니다.
그뿐만 아니라 하나님은 ‘심을 것’, 곧 종자(種子)를 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농부가 옥수수를 거둘 때 잘 먹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처마에 옥수수를 매달아 두는 이유는 내년에 심을 종자를 남겨두기 위함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넉넉히 채워주시는 이유도 같습니다. 우리로 하여금 다음 해에도 풍성하게 심고 거두며 다시 선한 일에 참여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이사야 55장 10절에서 하나님은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뿌린 연보는 그냥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땅을 적시고 싹을 내며,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주는 은혜의 싸이클을 이룹니다. 다만 하나님께서 종자를 주신 이유를 잊고 ‘나 혼자 잘 먹고 잘 사는 데’ 다 써버린다면, 그 복은 거기서 멈추고 맙니다.
▶ 종자와 사이클의 복
농부가 옥수수를 잘 거두면 처마에 일부를 매달아 둡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내년에 심을 ‘종자’이기 때문입니다. 종자가
있어야 내년에도 풍성히 거둘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넉넉히 채워주시는 이유도 같습니다. 올해 잘 먹고 끝나라고 주시는 것이 아니라, 내년에 더 풍성히
심고 더 많이 거두며 또다시 선한 일에 참여하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이것이 ‘사이클의 복’입니다.
투자 없는 성장은 없습니다. 잘 되는 회사가 반드시 다음을 위해 투자하듯이, 하나님의 복을 받은 성도는 그 복으로 또
심어야 합니다. 종자를 다 먹어 버리면 다음 해는 없습니다. (2023.02.08. 수요기도회 중)
[말씀다시보기 유튜브 ]
https://www.youtube.com/watch?v=I-zZW7MsBaw
연보는 받는 자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합니다
고후 9:11-13
너희가 모든 일에 넉넉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그들이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이 봉사의 직무가 성도들의 부족한 것을 보충할 뿐 아니라 사람들이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로 말미암아 넘쳤느니라
이 직무로 증거를 삼아 너희가 그리스도의 복음을 진실히 믿고 복종하는 것과 그들과 모든 사람을 섬기는 너희의 후한 연보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연보가 우리 삶에 가져오는 결과는 받은 자들이 하나님께 감사하고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려면 그 사람을 은혜로 돕고 베풀면 됩니다. 우리의 작은 섬김이 누군가의 입에서 ‘하나님 감사합니다’라는 고백을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물론 우리가 도운 사람이 우리에게 직접 감사를 표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백 명을 도와도 한 명의 인사를 받기 어렵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인사를 받기 위해 돕는 것이 아닙니다. 받은 사람이 우리에게가 아니라 하나님께 감사하면, 그것으로 우리의 사명은 이루어진 것입니다.
한 사람이 기뻐하고 하나님을 찬양할 때, 그 영광은 우리가 만들어낼 수 있는 어떤 것보다 귀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은 바로 그 일에 참여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연보는 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은사입니다
고후 9:14-15
또 그들이 너희를 위하여 간구하며 하나님이 너희에게 주신 지극한 은혜로 말미암아 너희를 사모하느니라 말할 수 없는 그의 은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누군가에게 은혜를 받았다면, 갚을 수 있는 가장 영적인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그를 위해 ‘간구’하는 것입니다. 받은 은혜를 그냥 흘려보내지 말고, 기도로 그 사람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표할 수 있는 가장 깊은 감사입니다. 둘째는 ‘사모’하는 것입니다. 영어 성경은 ‘Their hearts will go out to you(그들의 마음이 너희에게로 향한다)’라고 표현합니다. 그의 상황과 아픔과 기쁨을 마음으로 함께 품는 것, 이것이 받은 자가 보여야 할 가장 귀한 자세입니다.
바울은 마지막으로 ‘말할 수 없는 그의 은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노라’라고 고백합니다. 연보는 단순히 의무나 책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시는 ‘은사’입니다. 우리가 방언과 사랑의 은사를 사모하듯이, 연보의 은사도 사모해야 합니다. 사모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그 은사를 허락하시고, 그 은사를 통해 우리의 삶과 가정과 교회를 풍성하게 채우십니다.
풍성한 나눔을 돕는 질문
1. 사람의 박수가 아닌 ‘하나님이 주시는 상’을 사모하며 묵묵히 섬겨본 경험이 있다면 나눠 봅시다.
2.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종자’는 무엇입니까? 그것을 어디에 심으라고 하시는 것같습니까?
3. 내가 누군가에게 은혜를 받았다면, 그를 위해 어떻게 기도하고 그의 상황을 어떻게 마음에 품을 수 있을까요?
▶ 연보는 의무가 아닌 은사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기에, 성도의 연보와 구제는 단순한 선행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며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분이심을 믿는 고백입니다.
시편은 의인이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줄 때 그의 의가 영구하다고 말하고, 이사야는 하나님께서 파종하는 자에게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 양식을 주신다고 증거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두려움으로 움켜쥐지 않고, 공급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며 기쁨으로 나눕니다.
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시편 112:9
그가 재물을 흩어 빈궁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구히 있고 그의 뿔이 영광 중에 들리리로다
이사야 55:10
이는 비와 눈이 하늘로부터 내려서 그리로 되돌아가지 아니하고 땅을 적셔서 소출이 나게 하며 싹이 나게하여 파종하는 자에게는 종자를 주며 먹는 자에게는 양식을 줌과 같이
오늘의 한마디 : 흩어 주어도 하나님 앞에 우리의 의는 영원히 남습니다.
공동 기도 제목
1.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대통령, 안보, 외교, 통일 등)
2. 교회를 위해서(교회와 속한 기관 및 봉사자, 교역자, 선교사 등)
3. 해외선교지를 위해서(에티오피아 MCM, 캄보디아, 필리핀 등)
4. 국내선교와 기관선교를 위해서(안동성소병원, 소망교도소, 장학관 등)
5. 교회 안의 이웃을 위해서(군장병, 해외유학생, 환자 등)
6. 세상의 이웃을 위해서(새터민, 이주노동자, 노숙자, 소년소녀가장 등)
